1. PPT 제작을 위한 AI 도구 활용법 [0]

thumbnail 강수진 박사는 PPT 제작 시 감마(Gamma)로 초안을 잡고, 미리캔버스로 디자인을 보완하며, 클로드 3.7을 활용하여 인포그래픽을 생성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1.1. 감마(Gamma)를 활용한 PPT 초안 및 디자인 간소화 [11]

  1. 감마(Gamma)를 활용한 PPT 초안 작성 [11]
    1. 강수진 박사는 대학원 시절부터 PPT 제작에 능숙했으며, 최근에는 감마(Gamma)를 활용하여 PPT를 빠르게 만든다 [11].
    2. 감마에서 블랭크 페이지를 선택하여 원하는 아이디어를 텍스트로 작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PPT 초안의 흐름을 잡는다 [18].
    3. 이렇게 만든 초안 파일을 감마에 넣어 디자인을 간소화하며, 티타임즈 방송에서 사용하는 PPT도 감마로 생성된 것이 많다 [20].
  2. 감마(Gamma)의 AI 편집 기능 활용 [29]
    1. 강수진 박사는 감마의 AI 편집 기능을 활용하여 텍스트와 이미지를 업로드한 후 디자인을 자동 생성한다 [29].
    2. 감마가 제공하는 자동 목차 및 내용 생성 기능은 내용이 빈약하여 사용하지 않고, 디자인 공수를 줄이는 데 집중한다 [31].
    3. AI에게 배경 제거, 업스케일링, 단순화 등을 요청하여 이미지를 예쁘게 꾸밀 수 있으며, 텍스트를 러프하게 넣어도 감마가 카드 형태로 디자인을 완성해 준다 [38].
  3. 감마(Gamma)의 시각화 효과 높이기 기능 [48]
    1. 감마는 토큰(코인)을 사용하여 PPT를 생성하며, 중요한 그림은 AI 편집의 '시각적 효과 높이기' 기능을 통해 디자인을 개선한다 [48].
    2. 이 기능을 통해 이미지를 변경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프롬프트를 입력하여 이미지를 교체할 수 있다 [56].
    3. 감마의 디자인은 패턴이 있어 시각적 이미지가 중요하지 않은 정보 전달 목적의 PPT에 적합하며, 디자인의 톤앤매너만 조절하는 데 활용한다 [66].

1.2. 미리캔버스 활용 및 클로드 3.7의 인포그래픽 생성 능력 [68]

  1. 미리캔버스 활용 [68]
    1. 강수진 박사는 디자인에 신경 써야 할 때 미리캔버스를 사용한다 [75].
    2. 미리캔버스는 한국인이 선호하는 아기자기한 감성의 PPT 템플릿을 제공하며, AI 툴을 활용하여 템플릿 내의 내용과 스티커 등을 쉽게 수정할 수 있다 [69].
    3. 미국 프레젠테이션은 흰 바탕에 글씨 위주로 디자인에 신경 쓰지 않지만, 한국은 디자인이 화려한 경향이 있어 미리캔버스의 템플릿이 유용하다 [70].
  2. 클로드 3.7의 인포그래픽 생성 능력 [76]
    1. 강수진 박사는 감마와 미리캔버스 외에 클로드 3.7을 가장 많이 사용하며, 특히 인포그래픽, 파이 차트, 회사 제품 설명 등 정량화된 수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할 때 유용하다 [76].

2. 클로드 3.7을 활용한 인포그래픽 및 문서 요약 PPT 생성 프롬프트 [77]

thumbnail 강수진 박사는 클로드 3.7을 활용하여 데이터, 논문, 포스터 등 다양한 자료를 인포그래픽 형태의 PPT 슬라이드로 자동 생성할 수 있는 세 가지 프롬프트를 공개한다.

2.1. 클로드 3.7 인포그래픽 생성 프롬프트 활용법 [77]

  1. 클로드 3.7의 인포그래픽 생성 능력 [77]
    1. 클로드 3.7은 인포그래픽, 그래프, 파이 차트 등을 한 번에 생성할 수 있으며, 이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통해 가능하다 [80].
    2. 강수진 박사는 직접 만든 두 가지 버전의 프롬프트를 공유하며, 시청자들이 이를 활용하여 PPT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93].
  2. 가짜 데이터 인포그래픽 생성 실습 [96]
    1. 회사 보고서처럼 마케팅 효과 데이터나 POC(개념 증명) 데이터를 인포그래픽으로 시각화하는 과정을 시연한다 [96].
    2. 인포그래픽으로 담고 싶은 내용만 워드나 한글 파일에 발췌하여 넣으면 클로드가 이를 바탕으로 시각화된 자료를 생성한다 [104].
    3. 기존 파워포인트에서 차트, 엑셀 작업 등을 통해 인포그래픽을 만드는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109].
  3. 프롬프트 작성 및 활용 [116]
    1. 클로드 3.7은 역할 부여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다음 단계별로 작업을 요청한다 [119].
    2. 프롬프트는 문서를 읽고, 중요한 수치와 피규어를 추출하도록 지시하며, 사용자는 파일 업로드 후 주제만 변경하면 된다 [124].
    3. 최종 출력 파일은 SVG 포맷으로 요청하여 슬라이드에서 개별 수정이 가능하도록 하며, 클로드가 색상과 폰트까지 지정해 준다 [135].
    4. 생성된 SVG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PPT 슬라이드에 붙여 넣은 후, 그룹 해제를 통해 내용을 수정할 수 있다 [153].

2.2. 논문 및 포스터 시각화 프롬프트 활용 [164]

  1. 논문 요약 및 시각화 프롬프트 [164]
    1. 강수진 박사는 논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한 장의 슬라이드로 브리핑할 때 이 프롬프트를 활용한다 [167].
    2. 논문 PDF 파일을 클로드에 넣고 프롬프트를 실행하면, 논문의 주요 결과, 제한점, 그래프 등을 한 장의 인포그래픽으로 시각화해 준다 [171].
    3. 이 프롬프트는 색상과 레이아웃까지 지정할 수 있어, 원하는 디자인으로 빠르게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179].
    4. 수동으로 줄 맞춤, 열 맞춤 등을 하는 데 드는 시간과 노력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며, 5분도 안 되는 시간에 PDF를 시각화된 슬라이드로 만들 수 있다 [188].
  2. 학회 포스터 제작 프롬프트 [196]
    1. 강수진 박사는 박사 과정 시절 포스터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한 달 이상 디자인에 공을 들였으나, 이제는 AI를 통해 쉽게 제작할 수 있다고 말한다 [202].
    2. 포스터 프롬프트는 연구 결론, 방법론, 의의 등을 한 장에 담아 시각화하며, 논문에서 직접 내용을 추출하고 시각화하는 번거로움을 없앤다 [209].
    3. 기존 포스터를 넣어 고도화해 달라고 요청하면, AI가 훨씬 전문적인 디자인으로 변경해 주며, 이를 다운로드하여 인쇄소에 넘기면 된다 [218].

2.3. 클로드 3.7과 ChatGPT 비교 및 활용 팁 [224]

  1. 프롬프트의 통합 및 종류 [224]
    1. PPT 디자인을 위한 시각화 프롬프트는 기본적으로 하나에서 시작하며, 문서, 보고서, 논문 등을 넣어 한두 장의 슬라이드를 만들 수 있다 [225].
    2. 두 번째 프롬프트는 리서치 페이퍼 분석용으로 PDF에서 내용을 추출하는 데 사용되며, 세 번째는 학회 포스터 제작용으로 기존 파일을 시각화하는 데 활용된다 [229].
  2. 클로드 3.7과 ChatGPT의 성능 비교 [233]
    1. 동일한 프롬프트를 사용하더라도 ChatGPT는 오류가 발생하거나 디자인이 예쁘지 않게 나오는 등 클로드 3.7보다 성능이 떨어진다 [233].
    2. 클로드 3.7은 유료 구독 시 파워포인트 작업을 충분히 할 수 있으며, 무료 버전으로도 몇 번의 생성이 가능하다 [241].
  3. 종합적인 PPT 제작 활용 팁 [243]
    1. 감마로 아웃라인을 잡고, 미리캔버스로 한국형 감성의 카드 뉴스나 포스터를 디자인하며, 클로드 3.7의 프롬프트를 활용하여 인포그래픽을 직접 생성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243].
    2. 이 세 가지 도구를 잘 활용하면 기존 PPT 제작 방식보다 훨씬 쉽고 예쁘게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 [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