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러분, AI를 업무에 잘 활용하고 계신가요? 제가 기업에 나가 보면 아직도 많은 분들이 채치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데요
00:06빈 채팅창에 무언가 요청해야 된다는 막막함이 크신 거 같아요.이 영상에서는 이런 막막함을 극복하고 프롬프트를 잘 쓰는 핵심 아이디어로 메타프롬프트를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00:18개념뿐 아니라 구체적인 기법 활용 사례까지 알려 드릴게요
00:18최신 프롬프트 활용법 강의 영상이 될테니까 끝까지 시청해 주세요
00:26메타프럼프트의 핵심 아이디어는 AI에게 뭐라고 물어볼지, AI와 어떻게 협력할지, AI의 전문성을 어떻게 극대화할지를 내가 인간으로서 국리하는게 아니라 AI에게 물어보는 것입니다
00:41내가 좋은 질문을 만들려고 머리 싸매는 거 대신 그냥 AI한테 좋은 질문 할 수 있게 도와줘
00:48이렇게 요청하는 것이죠
00:48AI가 AI의 작업을 돕는 셈입니다
00:48그럼 구체적인 적용법 바로 살펴볼게요
00:54우선 AI에게 좋은 프럼프트를 작성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하기 전에 무엇이 좋은 프럼프트인지부터 정의해야 되겠죠
01:01저는 이렇게 세 가지 포인트를 좋은 프롬프트의 필요 조건으로 봅니다
01:06프롬프트 구조와 참고자료 제공 단계적인 프롬프팅이죠
01:06이것들에 대해서 살펴보면서 이런 좋은 프롬프트를 만드는 과정에서 메타프롬트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보여 드릴게요
01:17첫 번째는 프롬프트 구조화의 메타프롬프트 기법을 적용하는 겁니다
01:17프롬프트를 막상 써 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결과가 잘 안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01:23프롬프트가 모호하거나 너무 짧을 때 대체적으로 이런 문제가 생깁니다.이 간단한 프럼프트를 볼까요? 어, 제가 지금 고민하고 있는 건데요
01:29어, 기업 교육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 입장에서 어떻게 신규 고객을 창출할 것인가 그 전략에 대해서 좀 물어봤습니다
01:42뭐 이렇게 좀 나오긴 하지만은 답변이 좀 일반적이고요
01:42좀 전문적이거나 창의적이다라고 하는 느낌을 받기는 좀 어렵습니다
01:48길이도 좀 짧은 편이고요
01:54어, 그리고 간단한 프롬프트다 보니까이 프롬프트를 이렇게 똑같은 프롬프트를 재실행하게 되면요.이 이 프롬프트를 실행할 때마다이 결과의 일관성이 떨어지는 문제도 있습니다
02:01이번엔 이런 상세한 프롬프트의 결과를 한번 볼까요? 요렇게 상세하게 프롬트를 작성했더니 어 시장 분석 및 트렌드 요약을 이렇게 해 주고 꽤 공감할 수 있게 이렇게 정리를 해 주고요
02:14어 차별화 전략도 도출을 해 주고 어 전략별로 이렇게 각각의 액션 플랜도 아주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어 작성을 해 주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02:25어 그리고 여러 번 생성에도 결과가 안정적으로 제연됩니다
02:31뭐 물론 디테일한 내용은 좀 바뀔 수 있지만요
02:36메타프롬프트 요령부터 바로 말씀드리자면 이렇게 프롬프트를 어떻게 구체화해서 쓸지를 AI에게 물어보라는 겁니다
02:44저도 이렇게 물어봐서 아까 프롬프트를 생성한 거예요
02:50AI에게 물어서 프롬프트를 고치는 것에 대해서 더 말씀드리기 전에 프롬프트 구조화라고 하는이 전략의 배경에 대해서 조금만 더 설명드릴게요
02:57개별 프롬프트는 내용적으로는 구체적으로 쓰고 형식적으로는 구조화된 형식으로 작성해야 사용자의 의도와 맥락에 맞는 좋은 답이 나온다
03:03이것을 프롬트 구조화라고 합니다
03:09초보자분들을 위해서 프롬트 구조화의 핵심 요령만 말씀드리면 구성 요소들은 요런 것들을 어 포함해서 작성을 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이 정답이 있는 문제가 아니라서이 프롬프트의 디테일은 조금씩 달라도 됩니다만 저는 이런 요소들을 포함해서 구조화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이 이 프롬프트를 통해서 달성하고 싶은 목표나 핵심 지시 사항을 설명하는 것을 저는 이제 목표로 구분하고요
03:34내가 어떤 결과물이 나왔으면 좋겠다
03:34내가 원하는 결과물에 대해서 묘사하거나이 결과물이 벤치마킹할 예시나 템플릿을 제공해 주는 거
03:40그것을 저는 두 번째 구성 요소인 결과물 형식으로 부르고 있고
03:47그리고 내 의도에 맞는 결과물을 생성하기 위해서 이건 하지 말고 이건 해라
03:47이런 점은 제외하고 이런 점은 꼭 포함해라
03:54요런 것들을 이제 주의 사항으로 집어넣고요
03:54어, ZPT가 답을 생성할 때 참고했으면 하는 여러 가지 자료들을 이제 참고 자료 형태로 제공을 해 주는 요런 것들을 프롬프트 구성 요소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04:07형식적으로는 그냥 의식의 흐름 기법대로 쓰는게 아니라 요렇게 구조화된 형태로 작성하는게 좋습니다
04:12이렇게 섹션 단위로요
04:12구조화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여러분들이 비발자라면 마크다운이라고 하는 문법을 추천합니다.이 이 마크다운은 인터넷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글 쓰기 문법이에요
04:26특수 기호를 이용한 큰 문법은 한요 정도만 기억하셔도 뭐 충분하다고 하겠습니다
04:31프롬보를 구조화 한다는 것은 이렇게 내용적인 구성 요소를 충분히 포함하고 형식화 요령을 감안해서 프로트를 구체적이고 구조화 해서 작성하는 기법이다라고 요약하겠습니다
04:47자, 그러면 어떻게 이렇게 복잡하고 상세한 프롬들을 쓸 수 있을까요? 그때 메타프롬프트가 큰 역할을 발휘합니다
04:53바로이 상세한 프롬프트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AI에게 물어보라는 것이죠
04:59네
05:04직관적으로는 뭐 요런 식으로 요청하시면 되겠습니다
05:04어, 요렇게 내가 작성하고 싶은 프로트를 원래 프롬프트를 집어넣고 이렇게 구분선을 긋고이 프롬트를 프롬트 엔지니어링 원칙에 따라서 구체적이고 구조화된 프롬트로 개선해 줘 하면은 어, GPT가 알아서 이런 점들을 고려해서 요렇게 상세하고 구조화된 프롬프트로 잘 만들어 줍니다
05:22이렇게 그냥 고쳐 달라고 요청하는 것도 되게 좋은 방법이에요
05:28다만 저는 더 좋은 방법을 고민하다 보니까 어떻게 구조화하고 어떤 식으로 구체화하라라고 하는 요령을 좀 GPT에게 미리 설명을 해 놨거든요
05:35그게 바로이 GPTS입니다.이 GPTS에는 제가 미리 작성해 놓은 구조와 프롬프트 구조와 요령이 미리 들어가 있는 거예요.이 프롬프트 구조와 요령은 저는 채pt의 공식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가이드 문서와 클로드의 공식 프롬트 엔지니어링 가이드 문서를 많이 참고했습니다
05:53이런 AI 활용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뭐 책을 추천해 달라 이렇게 가끔 요청하실 때가 있는데 저는 이제 오픈 AI나 그 앤트로픽의 공식 프럼프트 엔지니어링 가이드 문서를 좀 추천드리는 편입니다
06:06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고 있고 내용이나 예시도 되게 풍부하고 아주 상세하게 프롬프트 작성 요령에 대해서 설명해 놓고 있어요
06:12저는 그 두 개의 문서를 기반으로 해서 핵심 내용을 잘 요약해서 제 방식대로 프롬프트를 고쳐 주도록요 프롬프트 생성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이 이 프롬프트 생성기에 내가 고치고 싶은 원문 프롬프트를 이렇게 입력을 하면 이건 내가 그냥 간단하게 작성한 프롬프트예요
06:33그럼 요렇게 상세한 프롬프트로이 프롬프트를 고쳐 주게 되고요
06:39몇 가지 예시를 좀 살펴볼까요? 첫 번째는 네이버 블로그를 쓰는 건데요
06:39어떤 주제로 네이버 블로그를 작성해 줘라고 해도 이렇게 네이버 블로그를 작성을 해 주죠
06:46뭐 그럴 듯하고 뭐 내용도 괜찮습니다만 다소 짧기도 하고 뭔가 되게 좀 평범하고 AI가 쓴 티가 좀 팍팍 나는 결과물입니다.이 답변에 전문성과 창의성을 더 끌어올리기 위해서 프롬트를 구조화해 봐야 되겠죠
06:57그래서이 프롬프트를 넣고 제가 만든 프롬프트 생성기에서 프롬트를 생성했더니 이렇게 상세한 프롬프트가 나왔습니다
07:03어 얘가 만들어 준이 구체화된 프롬프트를 그냥 사용하셔도 되지만 내가 인간으로서 검토해 보고 뭔가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더 해주고 이거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프롬프트가 작성되도록 좀 피드백을 해 주시면 좋아요
07:22어, 저는 얘가 이렇게 계획을 세워 줬는데 이것도 좀 평의한 것 같아서 어, 참고할 만한 어떤 그 레이버 블로그 글을 작 하나 가져왔습니다
07:28이렇게 전체를 그냥 복사해서이 블로그 글을 복사 붙여 넣기 하고이 블로그 글의 스타일과 구성을 벤치마킹해서 프롬프트를 만들어 줘
07:40이렇게 했죠
07:40그래서 만들어진 프롬프트가이 프롬프트입니다
07:46네.이 이 프롬프트로 답을 생성해 보면은 뭐 이렇게 개인적인 이야기처럼 네이버 블로그 느낌으로 이렇게 글을 잘 작성해 줍니다
07:59훨씬 더 좀 생생한 느낌이 들죠
07:59이번에는 제주도 여행 계획을 한번 세워 봤는데요
08:04제주도 서부 남부 중심으로 삼박사의 가족 여행 일정 작성해 줘
08:04이렇게 작성을 했습니다
08:10이것도 뭐 간단한 프롬프트지만 뭐 나쁘지 않게 나오는데요
08:10아무래도 이런 간단한 프롬프트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들 위주로만 나오게 돼요
08:16그래서 조금 평범한 일정이 나왔다고 하겠습니다
08:22이건 역시도 프롬프트를 확장해 달라고 요청을 했고요
08:22그렇게 프롬프트를 생성을 했는데 제가 이제 강조드리고 싶은 거는 얘가 생성한 것을 그냥 그대로 어 무지성으로 따라가지 마시고 이렇게 피드백을 줘서이 프롬프트에 내 의도가 잘 담겨 있는지를 확인하시고 요렇게 구조화된 프롬프트를 실행을 해 보시게 되면은 아까와 비교했을 때네 더 디테일하고 실제로 클릭해 보면은 네이버 지도에 해당 식당까지 이렇게 추천을 해 주는 이런 더 상세하고 아주 구체적인 적이고 어 조금 더 니즈에 맞는 이런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08:59이번에는 어떤 실무 과제를 한번 해 볼게요
08:59어 위식도 영류질환 치료제와 관련된 시장 리서치를 한번 어 시켜 보았습니다
09:07그래서 현재 우리나라에 나와 있는 여러 의학품에 대해서 이렇게 조사를 하고 뭐 시장 점유율 뭐 제약사관 경쟁 요약 뭐 이런 식으로 나오는 어떻게 보면 나쁘지 않죠
09:13예
09:19체피가 요즘 되게 잘해 줘요
09:19하지만 이것도 프롬프트 구조화를 통해서 개선해 볼 수 있겠죠
09:19어, 마찬가지로 프롬프트를 개선을 해 봤고요
09:25개선한 프롬프트를 집어넣고 생성을 해 보면 뭐 핵심 인사이트는 요런 인사이트들 뽑아 주고 그리고 치료제 현황들도 표로 더 깔끔하게 정리를 해 주고 제약사별로 경쟁 현안은 어떻고 매출액은 어떻고 유통 전략이나 트렌드 분석까지 이렇게 상세하게 자료 조사를 해 주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09:47그 특히 이렇게 그 방대한 내용을 자료 조사하는 거는요
09:53GPT의 경우에는 요런 추론 모델 O3 같은 추론 모델이나 심층 리서치가 더 잘해요
09:58여러분이 혹시 무료 버전을 사용하신다고 할지라도 여기 보시면은이 더 오래 생각하기가 추론 모델이고요 심층 리서치가 상세한 조사를 하는 거거든요
10:10네
10:10요런 식으로 프롬프트 생성기를 이용해서 AI가 프롬프트를 고쳐주고 그 고쳐 준 프롬트를 통해서 생성해서 답변을 향상시킬 수 있다
10:15이렇게 설명드렸고요.이 생성기가 생성한 프롬프트도 완벽하지 않을 수 있고 내 의도를 곡해할 수 있기 때문에 적절히 피드백을 해서 프롬트들을 좀 다듬어 가시길 바란다
10:28이렇게 또 말씀드렸습니다
10:28근데요 피드백을 통해서 프로트를 개선할 수 있는 더 좋은 방법이 있어서 요것도 메타프롬트 아이디어로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10:40어, 아무래도 이렇게 프롬트 생성기로 프롬트를 생성할지라도 아니면 내가 인간으로서 곰곰히 생각해서 양질의 프롬트를 썼을지라도 얘가 내가 원하는 결과를 한 번에 주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10:46어떤 점은 좀 아쉬운 부분도 있고 어, 더 깊이 봐야 되는 부분도 있고 굳이 불필요한데 설명해 주는 그런 요소들도 있거든요
10:52그랬을 때 채치T에게 다시 한번 피드백을 주는 겁니다
10:59내가 원하는데 결과가 나올 때까지 계속 피드백을 주고 최종적으로 내가 원하는 결과물이 나오게 되면 거기서 끝 하지 마시고이 원하는 결과물을 한 번의 프롬프트로 얻을 수 있게 내 최초의 프롬트를 수정해 줘라 이렇게 피드백을 주면은 최초의 프롬프트가 더 내 의도를 반영한 견고한 프롬프트로 개선되게 됩니다
11:19요런 과정까지 거치면 훨씬 더 내 의도를 잘 반영하고 있고 훨씬 더 양질의 어떤 구조화된 프롬프트가 만들어지겠죠
11:29이제 그게 이제 프롬트 자산이 되는 걸 겁니다
11:29아까 예시를 한 번 더 보여 드리면요
11:29얘가 이제 위식도 영류질환 치료제에 대해서 시장 조사를 하긴 했지만 얘가 사전 학습된 내용만 기반으로 답을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최근 이제 2025년 데이터는 빠져 있는 약간 1년 정도 아웃데이트된 결과물이 이렇게 나온 거거든요
11:50여기에서 이제 만족하지 마시고 피드백을 주는 거죠
11:50인터넷 검색을 해서 최신 내용을 반영해서 정리해라
11:56그래서 이렇게 결과를 생성을 해 봅니다
11:56그럼 인터넷에 검색했기 때문에 이렇게 각려 있는 거고요
11:56최신 내용까지 이렇게 반영이 돼 있는 걸 확인하실 수 있어요.이 결과가 최초 프롬프트보다는 더 좋잖아요
12:04그랬을 때 얘한테 한 번의 프롬프트로이 결과를 바로 얻을 수 있게 최초의 프롬프트를 수정해라라고 이렇게 요청을 하시게 되면은 얘가 이제 프롬트를 수정을 해 줍니다.요 개선된 프롬프트를 이제 내가 다음번에 쓸 때 쓰게 되면은 훨씬 더 내가 원하는 결과를 쉽게 얻을 수 있게 됩니다
12:23이렇게 나왔을 때요
12:23어떤 부분을 수정했는지 궁금하다면 디프 형식으로 알려 달라고 하면은 기존 거와 수정한 것들을 요렇게 빨간색과 초록색으로 표시해서 보여 줍니다
12:36그래서 아, 어떤 부분이 수정됐구나 같은 것들도 내가 파악할 수 있습니다
12:36이런 식으로 메타프롬프트 기법을 이용해서 프롬프트 구조화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12:42두 번째 좋은 프롬프트의 필요 조건인 참고자료 제공에서는 베타 프롬프트를 어떻게 써 볼 수 있을까요? 우선 좋은 프롬트를 쓰기 위해서 참고 자료를 제공하는게 왜 중요한가부터 설명을 드릴게요
12:53BTS 활용해서 가장 짜증나는 부분은 틀린 내용을 말해 주는 할루시네이션 현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13:00참고 자료를 제공하면 이런 거짓말을 하는 할루시네이션 현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13:07기본적으로 LRM은 어 특정 시점까지 방대한 인터넷을 학습해서 그 사전 학습된 내용을 기반으로 답을 합니다
13:14그러다 보니 최신 정보에 대해서는 모르고요
13:21학습한 시점 이전의 내용이더라도 방대한 인터넷에 대한 흐릿한 기억을 가지고 있는 것이기에 구체적인 숫자나 뭐 디테일한 내용에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13:28LM은 모든 것을 절대적으로 다 알고 있는 존재가 사실 아니고 주어진 프롬프트 인풋을 기반으로 확률적으로 가장 그럴듯한 아웃풋을 주는 대규모의 추론 연산 기계라고 보는게 더 적합하기에 구체적인 참고 자료를 인풋으로 주고 그걸 기반으로 아웃풋을 만들어내는게 틀린 답변의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정확한 답변을 얻을 수 있는 전략입니다
13:51기본적으로 LRM 회사들이 인터넷 검색을 해서 인터넷 내용을 참고하게 하고 있어요
13:56많은 사용자들이 LM을 쓸 때이 틀린 내용이 나오는 것을 가장 짜증나 하니까 LM 회사들이 다 이런 기능이 추가가 됐거든요
14:03그래서 빠르게 인터넷에 검색해서 그걸 기 한번 빠르게 살펴보고 답을 해 주는 전략은 참고 자료를 제공하는 굉장히 좋은 전략입니다
14:16법용적인 전략이고 쉬운 방법이죠
14:16하지만 완벽한 해결책이 되지는 못합니다
14:16뭐 구글 첫 번째 웹문서에 내가 항상 원하는 답이 없을 수 있는 것처럼 약간은 운에 맡기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죠
14:23그래서 저는 직장인 입장에서 더 정확한 답을 얻으려고 하면은 특정 지식이나 콘텐츠를 내가 직접 선별해서 직접 제공하고 그걸 기반으로 답을 하라고 하는게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14:41어, 좀만 더 예로 설명드리면 저에 대해서 알려 달라고 했을 때 인터넷 검색을 안 하고 답을 하면 저에 대해서 잘 몰라요
14:47그래서 신조어나 별칭일 수 있다
14:47뭐 이런 식으로 답이 나오는데요
14:53인터넷 검색을 하라고 저 인터넷 검색을 통해라고 하는 키워드를 프롬에 넣는 것만으로도 제가 출강했던 사이트 뭐 제 웹사이트 등에서 정보를 찾아서 저에 대해서 꽤 정확하게 알려 줍니다
15:05하지만 더 좋은 방법은 제가 직접 쓴 이력서를 주는 거죠.이 이 맥락에서 제가 직접 쓴 이력서를 주게 되면 거기서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소들이 어 들어가 있고 그리고 인터넷에서는 정리해 놓지 않은 연도별 상세 경력 사항들이 나와 있거든요
15:20그러다 보니까 답 역시도 훨씬 더 그런 점을 반영해서 이렇게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답이 나오게 되는 겁니다
15:27자,이 참고자료를 제공하는 전략에서도 당연히 메타프롬프트를 활용해 볼 수 있어요
15:34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할 때 어떤 참고 자료가 적합할지를 또 AI에게 물어볼 수 있는 거죠
15:40특히 추론 모델이나 심층 셔츠를 사용하면요
15:40꽤 그 정확하고 최신화된 정보를 잘 찾아서 줍니다
15:47그렇게 AI가 찾아준 자료를 인간으로서 한번 선별해서 어 그걸 다시 주고 그걸 기반으로 내가 원하는 답을 생성해라
15:56보고서를 작성해라
15:56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이죠
15:56네.이 이 상황은 기업에서 외국인을 채용하는 상황인데요
16:02어, 외국인을 채용할 때 어떤 절차나 조치가 필요한지를 바로 LRM에 물어보는게 아니고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데 어떤 공식적인 자료를 봐야 되는지를 이렇게 요청을 하는 겁니다
16:16자, 이렇게 하면은 AI가 많은 자료를 정리해 줍니다.이 이 자료들을 쭉 보시고 링크에 들어가서 정확한 원문의 내용을 찾아보시고이 중에 핵심적인 자료를 선별해서 그걸 기반으로 이제 HPT에서 분석하면 되겠죠
16:28자, 이렇게이 경우에도 굉장히 많은 자료를 추천해 줬는데요
16:34요런 방대한 자료의 탐색과 정리를 조금 더 쉽게 할 수 있는 요령을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16:41바로 구글 노트북을 이용하라는 건데요
16:41노트북은 구글에서 만든 무료 서비스인데 이런 방대한 자료를 소화하는데 아주 탁월한 AI 도구입니다
16:46어, 제가 지금 소개하려고 하는 노트북 LM 활용법은 인생치특기 민님이라고 하는 채널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에요
16:57그래서 그 자세한 노트북 LM의 활용법에 대해서는이 영상에서 어 더 설명하고 있으니 영상을이 영상을 봐 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17:04자, 그래서 제가 뭘 해 볼까냐면요
17:04어, 이렇게 자료를 찾아보라고 했는데요
17:11그다음 상황에서이 자료들을 이제 링크 형식으로 정리해 달라고 하는 겁니다
17:18PDF도 볼 수 있는 링크로 만들어 주고 웹페이지도 정확한 상세 페이지 링크를 주어라
17:18그리고 쭉 넘버링이나 제목 없이 URL들만 쭉 나열해라 이렇게 요청을 했습니다
17:26자, 그러면 이렇게 URL들이 쭉 나오게 되거든요.이 방대한 URL들을 그냥 이렇게 복사를 합니다
17:33그런 다음 노트북 LM에서 새 노트 만들기를 하시고 여기에 웹사이트를 누르면 이렇게 URL을 통째로 붙여 놓는 란이 있는데 여기에 어 GPT가 만들어 준 링크를 북 붙여 넣기만 하면 됩니다
17:47그럼 이게 PDF면 PDF로 변환이 되고요
17:47유튜브면 유튜브로 변환이 됩니다.이 링크를 가지고 얘가 알아서 소스를이 프로젝트에 추가를 해 주게 됩니다
18:00네
18:00이렇게 추가가 됐는데요
18:00여서 바로 궁금한 걸 물어볼 수도 있어요
18:00네
18:00뭐 이런 식으로 뭐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게 되면 뭐 이렇게 답을 해 줍니다
18:06그리고 노트북 LM은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이런 오디오도 만들어 주고요.이 전체적인 내용을 설명해 주는 요런 동영상까지 생성을 해 줍니다.이 외에도 이런 뭐 전체적인 브리핑 문서라든지 뭐 자주 묻는 질문 같은 것도 만들어 주니까 한번 노트북 LM에서이 방대한 자료를 학습하거나 소화하시는 식으로 활용해 보셔도 좋을 것 같고요
18:30그리고 내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더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 어떤 자료를 살펴봐야 되는지도 이렇게 물어볼 수 있어요
18:37그러면 이렇게 들어가면은 어 자료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이 자료를 다시 채치T에 넣고 내가 알고자 하는 내용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해라
18:51그리고 몇 페이지를 기반으로 작성한 것인지도 알려 줘라
18:51이런 식으로 제공해 주시면이 참고 자료를 기반으로 해서 굉장히 상세하고 정확한 답변을 해 주게 됩니다
19:03원하신다면이 내용을 기반으로 해서 이렇게 뭐 체크리스트 같은 것도 만들어 보시고 뭐 여러 가지 보고서 작성에도 활용하시고 이렇게 할 수 있겠죠
19:08지금까지는 하나하나의 프롬트에 대해서 메타프롬프트 기법을 통해 결과물을 개선하는 방법을 알려 드렸는데요
19:14이번엔 하나의 프롬트가 아닌 전체 대화에 관한 전략입니다
19:21채티의 영향을 극대화하려고 하면요
19:21한 번의 프롬프트로 나온 답변을 얻고 끝이 아니고 여러 프롬프트를 통해서 생각을 점진적으로 쌓아서 더 전문적이고 복잡한 추론을 하는 이런 단계적인 프롬을 실천하는게 좋습니다
19:40lm은 한 번의 응답에서 나올 수 있는 아웃풋 토큰 상한이 있기 때문에 한 번에 답을 얻는 것보다는 여러 대화를 거쳐서 생각을 쌓아서 최종적으로 양질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접근 방식이 도움이 됩니다
19:46크고 복잡한 테스크를 여러 개의 작은 테스크로 쪼개서 단계적으로 수행하게 하는 거죠
19:53어뭐 기업에 대한 애널리스트 리포트 작성한다고 했을 때 재무표 업로드하고이 기업에 대한 애널리스트 리포트 작성해 줘
19:59이렇게 하는게 아니고 어 재무 제표 주고 먼저 주요 재무 지표 치출하고 해당 기업의 산업에서 봐야 되는 지표들이 뭔지 정의를 하고 그런 다음에이 기업을 정의해 둔 기준에 따라서 분석한 다음에 최종적으로 지금까지 분석한 모든 내용을 종합해서 보고서 형식으로 정리해라
20:17뭐 이런 식으로 단계적으로 프롬트를 쓰는 것이죠
20:24이렇게 나눠서 수행했을 때 결과가 정말 좋아집니다
20:24그럼 프롬트를 어떻게 나눠서 수행 아, 어떻게 나누어서 작성하냐? 결국은 인간 전문가의 업무 절차를 모방하면 됩니다
20:38더 직관적으로는 나라면 어떻게 할까를 생각해 보는 거죠
20:38예를 들어서 블로그를 쓴다고 할 때 어떤 작가도 위에서부터 그냥 생각난 대로 쫙 이렇게 블로그를 쓰는 경우는 잘 없을 거예요
20:44인간이라고 하면은 블로그를 쓰기 위해서 뭐 리서치를 하고 타겟 톡자 정의하고 핵심주에 도출하고 아웃라인 작성한 다음에 아웃라인 글을 쓰는 이런 절차를 거칠 겁니다
20:56TTPT 역시도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거죠
20:56여러 번에 나눠서 인간처럼 업무를 수행하도록 했을 때 더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는 겁니다
21:04이러한 단계적인 프롬프팅도 더 쉽게 실천하게 하기 위해서 메타프롬트 기법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21:12내가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데 이걸 어떻게 단계적으로 접근해야 될지를 AI에게 물어보는 거죠
21:18어 그냥 나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데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단계적인 사고 과정을 알려줘라
21:30단계적인 문제 해결 과정을 알려 줘라라고 바로 요청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전문가를 소환해서 그들의 사고 과정을 뽑아내는 방식을 더 좋아합니다
21:37어, 제가 많이 해 보니까 이렇게 전문가를 매개를 해서 단계적인 사고 과정을 뽑아냈을 때 훨씬 다양한 관점을 탐색할 수 있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 접근법이 나오더라고요
21:51자, 요거를 지금 제가 어떻게 하는지를 한번 보여 드려 볼게요
21:51저는 런던 베이글 뮤지엄이라고 하는 브랜드에 대한 사업 성과 분석 및 기업같이 평가를 해 보려고 해요
21:57최근에 2,억으로이 브랜드가 매각됐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워낙 인기 있는 브랜드여서 아 2,억 정도의 딜이 정말 말이 되는 건가 한번 채피pt 분석을 해 보려고 합니다
22:11뭐 이런 내용을 가지고요
22:11이제 분석한다고 했을 때 뭐 이런 식으로 한 번의 프롬프트로 작성할 수 있겠죠
22:17재무제표 주고이 기업에 대한 뭐 사업 성과 분석 및 기업 가치 평가 실시해 줘
22:23이렇게 한 번의 프롬트로 하더라도 뭐 결과가 이렇게 잘 나옵니다
22:29좋은 참고 자료를 줬으니까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오는 거겠죠
22:29하지만 그이 결과를 보면요
22:35뭐 재무제표에 대한 내용이 있지만 사실 재무재표에 있는 정보들을 그 뽑아서 요약한 정도에 불과하거든요
22:42그리고 여기에서 나와 있는 여러 가지 정보들도 우리가 흔히 좀 알고 있는 좀 일반적인 수준에서의 어떤 런던 베이그 뮤지엄에 대한 내용들이 나와 있는 거 같아요
22:49예
22:49물론 뭐 2,억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 이렇게 물었을 때 뭐 나름대로 이렇게 잘 분석을 해서 뭐 2,억은 뭐 저평가에 가깝다
23:01뭐 너무 비싸게 팔린 건 아니다
23:01뭐 적절하고 오히려 조금 더 싸게 팔린 거에 가깝다
23:01뭐 이런 식으로 분석을 해 줬는데요
23:07제가 단계적인 프롬프팅을 했을 때도 결론은 동일했어요
23:07그래서이 단일한 프롬프트로 결과를 뽑는 것도 변론만큼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만이 분석 과정에서의 어떤 디테일이나 어떤 상세한 내용 그리고 인사이트 같은 것들이 좀 부족하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겠죠
23:21그래서 요것을 단계적인 프롬을 하기 위해서이 문제를 바로 해결해라고 요청하는게 아니라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단계적인 사고 과정을 알려줘
23:32뭐 이런 식으로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23:38그러면 채치T가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어떤 단계적인 접근 방식을 알려 주거든요
23:45이렇게 단계적인 어떤 문제 해결 방법이 나왔고 이게 일종의 어떤 생각의지도 역할을 하는 것이죠
23:50그래서이 생각의 지도를 따라서 단계적으로 분석을 해서 최종적으로 결론을 도출하고 그걸 기반으로 뭐 보고서를 작성하고 요렇게 하는게 이제 단계적인 프로포팅이라는 겁니다
23:56근데 요런 방법도 좋지만 적은 전 조금 더 참신한 메타프럼프트 기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24:08바로 이렇게 전문가를 추천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24:08나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데이 문제에 가장 적합한 전문가를 추천해라 이렇게 하는 겁니다
24:15저는 여기서 그냥 적합한 전문가를 추천하라고 했는데요
24:21전문가를 추천하라고 하면 이렇게 주로 직책이나 직무가 추천이 돼요
24:21하지만 여기에 실존하는 전문가라고 입력을 하게 되면요
24:28실제 사람이 추천되거든요.이 사람이 추천되면 조금 더 그이 생각의지도 단계적인 사고 과정이 창의성이 높아져요
24:34그래서 되게 좋은 것도 있지만 되게 안 좋은게 나오기도 합니다
24:34전문가 직책을 소환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이런 특정 개인을 소환해 가지고 더 창의적인 접근을 할지 여러분들의 선택에 맡길게요
24:46그래서 어떤 전문가를 이렇게 추천을 받고이 설명을 보고 가장 적합한 전문가를 고르는 겁니다
24:51그래서이 전문가의 관점에서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단계적인 사고 과정을 알려 달라 요청을 하는 거죠
25:03이렇게 요청을 하면요.이 전문가의 전문성이 더 감가 돼 가지고 조금 더 상세한 어떤 이런 생각의 지도가 요렇게 나오게 됩니다
25:09그러면이 생각의 지도에 따르면 무엇을 분석할지 문제 정리를 하고 자료 수집을 한 다음에 재무 성과 진단하고 비재무적인 특징 같은 것들을 분석하고 기업 가치를 산출한 다음에 매각의 적정성을 평가하고 전략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일곱 개의 어떤 단계를 통해서 어이 분석을 하겠다 이렇게 계획이 세워진 거죠
25:30그러면 우리는이 계획이 세워졌으니까 1단계 실시해 줘, 2단계 실시해 줘
25:36이렇게이 생각의 지도를 따라가면서 분석을 하면 됩니다
25:41그리고 중간중간에 더 양질의 정보를 주거나 얘가 분석한 내용에 대해서 피드백을 해 주면 더 좋아요
25:46그리고 2단계에서는이 기업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거니까 다트에 공시되어 있는 재무 재표를 주고이 데이터를 분석해라 이렇게 하는 거죠
25:54그럼 참고 자료를 준 셈이니까이 분석이 이렇게 더 정확하게 나오겠죠
26:01예
26:01그래서 아주 구체적인 지표들에 대해서 이게 매출 대비해서 몇 % 정도 되는지 이렇게 디테일하게 분석을 해 주죠
26:07아까 단일한 프롬트로 분석했을 때보다 훨씬 더 상세한 분석이 나오는 걸 확인할 수가 있어요
26:14그리고 얘가 분석한 결과에 대해서 끝을 때이 광고 선전비가 이렇게 낮은거나 임차료 비중이 낮은 거는 되게 어 훌륭한 거 같다
26:20이런 점을 좀 반영해 줘라.이 이게 제가 인간으로서 피드백 해 줄 수 있는 겁니다
26:27자, 그러면 이거에 대해서 쭉 분석을 한 거고요
26:33뭐 2단계에서 이제 정성 데이터 수집도 하는 거고 그래서 인터넷 커뮤니티 내용들, 언론 기사들 이렇게 쭉 분석을 한 거고 그럼 그 내용을 기반으로 해서 이제 구체적인 재무 성과 진단을 했더니 런던 메이그 뮤지엄은 압도적으로 고정상하고 있는 브랜드고 수익성이 되게 좋다
26:48비용 구조도 뭐 이런 특징을 보면은 굉장히 효율적으로 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26:56어 이런 점들을 이렇게 전문적으로 분석을 해 주는 거고요
26:56그다음 단계에서는 이제 뭐 브랜드나 평판 같은 거 분석을 해 보니까 전체적으로 되게 브랜드 충성도가 강하지만 단점은 뭔가 좀 유행을 따르는 아이템인 경우에는 급격히 손님이 좀 줄어들 수 있다
27:10요즘 뭐 노티드는 줄 안 서고도 먹으니까요
27:16런데미도 뭐 그러지 않으라는 보장은 없다
27:16뭐 이런 입장인 거고요
27:22이렇게 쭉 해서 나름대로 기업같이 산출을 한다
27:22어떤 방식으로 지표는 뭐니까 이걸 기반으로 이렇게 쭉 기업 같이 분석도 하는 거고 그래서 이제 적정성을 분석을 해 보면 저평가다
27:32오히려 2,억이 저렴한 거다
27:39뭐 이런 식으로 포인트 되어 있고요
27:39뭐 그다음 단계에서는 이것이 얼마나 적절한지에도 평가해라
27:44이런 거니까 어 이렇게 저평가되어 있다
27:44뭐 이런 리스크 때문이다
27:51아까 언급했던 내용들이 이렇게 체계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죠
27:51이렇게 쭉 나와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27:57그럼 이렇게 좋은 생각이 쌓여 있으니까이 모든 걸 종합해서 보고서 형식으로 정리해 줘 해서 마무리를 하는 거죠
28:02그래서이 기업에 대해서 우리가 분석하려고 했던 핵심 아이디어들이 모였고 그래서이 기업에 대해서 재무 성과를 진단을 해 보니까 초고성장하고 있고 고수익이고 비용 구조도 압도적으로 효율적이다
28:13그리고 뭐 시장 평판도 좋고 그래서 에비다 멀티플 기준으로 해서 밸루에이션을 해 보니까 어 에비다가 335억 정도 되는데 실제 매각가는 2,000억이다
28:28이건 한 여섯 배 정도 되는 거고 어 재무 지표 기준으로는 이게 되게 저평가된 거다
28:34뭐 이런 식으로 쫙 나오게 됩니다
28:34네
28:34네
28:34어떠세요? 이렇게 단계적인 프롬을 통해서 분석을 하니까 다소 좀 번거롭긴 하지만이 과정에서 굉장히 디테일한 인사이트 같은 것들도 볼 수 있고요
28:48최종적으로 보고서 형식으로 정리했을 때 되게 디테일이 살아 있는 보고서가 작성이 된다.요 점을 좀 어 차이를 느끼셨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28:56그리고 단계적으로 프롬프팅을 해서 이제 막 생각을 전개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또 메타프롬프트 중에서 또 괜찮은 거 하나만 더 알려 드리고 마무리하려고 하는데요
29:07바로 스스로 검증하게 하는 프롬프트입니다
29:07어, 이전 답변에 대해서 평가하거나 이걸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아이디어를 주거나 혹시 틀린 내용이나 오류 가능성이 있는 내용이 뭐가 있을까 같은 것들을 이제 스스로 검증하게 하는 방법이고요
29:19요렇게 하면은 얘가 이제이 내용을 검토해서 뭐 이런 점에서 오류가 있을 수도 있다
29:26이런 점이 사실과 다를 수 있다
29:26뭐 이런 점이 좀 더 개선할 수 있다
29:32내 답변에서 뭐 구체성과 창의성, 전문성 측면에서 어떤 특징이 있다
29:37뭐 이런 식으로 평가를 해 주거든요
29:37그래서 그 평가를 기반으로 해서 한 번 더 개선을 하게 되면은 결과가 또 향상이 됩니다
29:43이건 역시도 어떻게이 답변을 개선할지조차도 AI에게 물어보고 AI에게 어떤 점을 고쳐야 되는지에 대해서 조언을 받아서 그 조언을 받은 내용을 다시 반영해서 고치는 일종의 메타프롬프트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30:02아까 이렇게 작성된 보고서에서이 응답을 토대로이 답변을 철저하게 비판적으로 검토해 줘라
30:07그리고 어떤 점이 개선 가능할지 개선 점을 좀 제시해 줘라
30:12그럼이이 답변이 좋았지만 뭐 이런 한계점들이 있었다 이렇게 쭉 브리핑을 해 주거든요
30:18그리고 그 한계점을 기반으로 해서 어떤 점을 개선할 수 있겠다라고 나름대로의 개선 의견을 줍니다
30:18한 번에 해 주면 참 좋을 텐데
30:24예
30:24이렇게 한 번 더 어 검증하고 한 번 더 비판적으로 바라보게 했을 때 조금 더 개선할 수 있는 여지가 보이더라고요
30:29그리고 얘가 이렇게 피드백을 주면요
30:34그냥 그냥 수용해도 되지만이 내용을 읽어보고 아 내가 봤을 땐 이런 점이 좀 개선됐으면 좋겠는데 내가 인간으로서 또 추가적인 어떤 피드백을 주면요 여기 같은 경우에서도 뭐 지금 보면은이 지표들이 이렇게 좋은데 이렇게 이런 것들이 가능했 가능할 수 있었던 이유를 좀 더 부연 설명을 했으면 좋겠다
30:52이런 부분이고 사실 수익의 지속성이 이제 태치피가 계속 그 제기하는 그 언던 베이글 뮤지엄의 가치를 보수적으로 봐야 되는 이유인데 식사에 좀 더 가까우니까 유행을 좀 더 덜 타고 직역 매장이 일곱 개밖에 없는이 브랜드 경영 방침삼 지속 가능성이 조금 더 있지 않을까 그런 부분을 좀 더 긍정적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라고 하는 저의 의견들을 이렇게 추가 해 주는 겁니다
31:17그럼 요런 것들을 반영해서 그리고 자기가 스스로 평가했던 개선점들을 반영해서이 보고서를 한 번 더 업그레이드를 해 주는 거죠
31:28그래서 아까와 비슷한 구조지만 뭐 이런 이런 어떤 구조적인 이유들 좀 더 디테일한 분석들 같은 것들이 뭐 이렇게 나오는 모습이고요.이 내용이 분석이 굉장히 구체적이고 굉장히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31:40그래서이 내용을 쭉 의거해서 뭐 아까가 아까보다도 뭐 경쟁 회사들은 그 멀티플을 얼만큼 받는지 같은 것도 부과 추가가 됐으니까 훨씬 더 어이 보고서가 좀 더 풍부해진 거 같고요
31:57결론은 똑같지만 어떠세요? 훨씬 더 내용이 디테일하고 세부적인 어떤 내용이 좀 살아 있잖아요
32:08그래서 이렇게 쭉 정리가 됐습니다
32:08AI를 잘 쓰려면 좋은 질문이 필요하다
32:13그래서 잘 훈련된 사람이 AI도 더 잘 쓴다
32:13이런 얘기 한번쯤 들어 보셨을 텐데요
32:13이건 정말 맞는 말입니다
32:19하지만 AI에게 내 일을 잘 설명하고 좋은 질문 하기 어려워 하시는 분들도 제가 알려 드린 메타프럼프트 아이디어와 기법들을 적용해 보시면 어 좋은 질문을 할게 할 수 있게 되실 거고 AI도 더 잘 쓸 수 있게 되실 겁니다
32:31AI는 일방적으로 지시를 하고 정해진 결과를 받는 기존 도구와는 정말 다른 도구입니다
32:38오히려 마치 사람과 협업하는 것처럼 AI에게 질문하고 도움을 구했을 때 그걸 통해서 내가 더 똑똑해지고 똑똑해진 내가 AI에게 더 좋은 지시를 할 수 있게 되고 그래서 더 좋은 결과를 뽑아낼 수 있습니다
32:51AI와 인간과의 관계 설정을 이렇게 상호 협력하는 관계로 설정하시는게 AI를 더 잘 쓰기 위한 핵심 아이디어라고 주장하고 싶습니다
32:58어, 여러분들이 채치T를 쓰시든 재미나의 클로드를 쓰시든 그리고 그 모델이 뭐 무료를 쓰시든 뭐 GPT4가 됐든 GPT 5가 됐든 이런 메타적 어프로치는 계속 유의미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3:11많은 분들이 뭐 맞는 프롬프트를 찾아서 뭐 그대로 실행해 보시거나 프롬프트 공식 같은 것들을 찾아보시고 그걸 외워서 사용하시려고 하시는데요
33:16그런 접근 방식보다는 이런 메타프롬프트를 통해서 AI와 대화하고 협력하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식이 훨씬 효과적일 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33:30업무에 활용해 보시고 여러분들이 느끼신 점을 또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