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노션 좋다 좋다 해서 써보고 싶으셨죠? 그런데 노션을 딱 열어봤는데 당최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되는 건지, 첫 화면부터 왜 이렇게 어려운 건지, 그렇게 여러 번 포기하셨나요? 노션의 개념과 기초를 짧고 굵게 이해하고 싶다면 이 영상 끝까지 봐 주세요
00:17안녕하세요, 시간 관리 찐천재, 시간 계획자 마암초입니다
00:20제가 최근에 코칭을 하다가 알게 된 사실이 있는데요, 저도 여러분이랑 똑같이 처음에 엄청 헤매다가 이렇게 템플릿을 제공해 드릴 수 있기까지 제가 중요하게 생각한 포인트가 있었는데요, 그게 노션을 활용하는데 굉장히 중요했다는 걸 알게 됐어요
00:37코칭하면서 이 포인트를 알려 드렸더니 어려워하셨던 노션의 개념을 모두 바로 이해하시고 바로 첫 번째, 노션을 사용하는 분명한 목적이 있는가입니다
00:49그리고 두 번째, 노션은 메모 앱이 아니다라는 겁니다
00:52음, 이게 무슨 말이냐고요? 기초 기능을 말씀드리기 전에 노션의 개념을 잡아 볼게요
00:59노션을 처음 접하시는 많은 분들이 노션이 좋다고 하니까 나도 써 봐야지 하고 노션을 열었는데, 일단 내가 모르는 이상한 메뉴들이 있고, 그걸 읽어 보려니 너무 어렵고, 또 그걸 다 지웠더니 하얀 백지 화면에 또 한번 놀라시는 거죠
01:15도대체 이걸 어떻게 채워야 될지 몰라서 몇 번 클릭해 보고 타이핑해 보고 그냥 닫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01:23그래서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01:26노션은 알고 쓰면 마법인데, 모르고 쓰면 정말 시간 낭비입니다
01:31커스터마이징 하기 너무 좋지만 목적이 없으면 커스터마이징 자체를 할 수가 없어요
01:36그냥 좋다고 하니까 써 볼까라고 접근하시면 이걸로 얻는 것도 없고 오히려 시간 낭비가 될 거예요
01:44즉, 노션을 사용하는 목적을 분명하게 해야 됩니다
01:47그래야 그 목적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가 있습니다
01:51제가 안내해 드리는 이 모든 템플릿은 목표 달성, 일정 관리, 시간 관리가 최우선 목표예요
01:57노션으로 프로젝트 일정 관리를 자동화하겠다는 목적이 있습니다
02:03다른 기록 사키는 일단 차치하고 일정 관리를 자동화하겠다는 마음만 먹으시면 됩니다
02:08다른 목적은 이후에 스스로 응용해서 충분히 해소하실 수가 있어요
02:14두 번째, 노션은 메모 앱이 아닙니다
02:16한간에 노션은 메모 앱의 애플이다 해서 노션을 메모 앱으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요, 그럼 이 구조를 이해하기가 너무 어려우실 거예요
02:28제가 처음에 너무 헷갈렸던 게 아니, 왜 메모 앱인데 클릭할 때마다 페이지가 이동이 되는지, 왜 페이지 안에 또 페이지로 이동이 되는지 이해하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02:40노션은 메모 앱이라는 개념을 지우고 일정 관리와 그 기록들을 아카이빙할 수 있는 일종의 웹사이트고, 용주 들어가고 그 상세 페이지들은 우리가 보지 못하는 어떤 어떤 데이터베이스가 있어서 이렇게 페이지 디자인으로 펼쳐져서 보이는 거잖아요
03:03노션 구조가 딱 그래요
03:06페이지 속에 또 페이지, 그리고 또
03:08페이지 계속 만들 수 있고요,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를 표로 보고, 캘린더로 보고, 보드로 보는 거예요
03:15데이터베이스는 하나인데, 보이는 디자인만 내가 보고 싶은 대로, 입맛에 맞게 바꾸는 거죠
03:20저도 처음에 너무 헷갈렸는데, 웹사이트 구조 잡히고 기능만 살짝 알게 되면, 개발자 없이, 디자인 없이, 내가 원하는 데이터로 채워진 나만의 웹사이트 하나가 생기는 거예요
03:36그게 바로 나만의 플래너 웹사이트가 되는 거고요, 거기에서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 일정을 자동으로 관리하게 되는 거죠
03:47고백하자면 저는 노션 기능을 딱 다섯 가지밖에 몰라요
03:50블록, 페이지, 데이터베이스, 관계형, 롤업
03:53오늘은 그 기본 기능과 짜잘한 팁들 정리해서 알려 드릴게요
03:58이것만 알면 메타시 템플릿뿐만 아니라, 노션을 쓸 때 무리 없이 쓰실 수 있습니다
04:03처음 노션에 로그인하면 이렇게 보이시죠? 나름대로 노션에서 가이드를 보여 주는 건데, 이게 더 헷갈려요
04:10그러니까 모두 다 삭제해 주세요
04:13그렇게 삭제했더니 이 하얀 백지 화면이 보이죠? 아니, 도대체 뭘 어떻게 채워야 될지 막 숨이 막힙니다
04:21그래서 처음에는 다른 사람의 템플릿을 통해서 이미 잘 만들어진 기능을 활용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04:29그렇게 제가 공유해 드린 메타시 링크를 클릭하시면 이렇게 보이고요, 오른쪽 상단에 복제 버튼을 누르면 자신의 워크스페이스 템플릿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04:38팁을 하나 드리자면, 템플릿 복제한 다음에 내 마음대로 추가하고 변경하고 막 하잖아요, 이럴 때 좀 꼬이는 경우가 많을 거예요
04:49그럴 때는 처음에 아예 같은 템플릿을 두 번 복제하는 다음에 그 원본이랑 비교하면서 사용해도 좋습니다
04:55왼쪽에 보시면 메뉴처럼 보이죠? 우리가 흔히 어떤 사이트에 들어갔을 때 이렇게 보여지는 메뉴랑 비슷하게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05:04기본적으로 어디에서든 점 세 개를 클릭해 보시면 그 메뉴를 편집할 수 있는 메뉴바가 뜰 거예요
05:11여기에서 메뉴를 즐겨 찾기, 삭제, 복제할 수 있습니다
05:15인터넷 사이트 사용하는 방법이랑 거의 똑같죠? 내가 자주 들어가는 메뉴는 즐겨 찾기로 상단에 노출시켜 둡니다
05:23필요 없는 메뉴는 삭제하시면 돼요
05:26그리고 메뉴도 자유자재로 원하는 위치로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05:31이해하기 편하시도록 메뉴라고 말씀드렸지만 뒤에 또 설명드리게 될 하나의 페이지 개념과도 같아요
05:37이건 뒤에서 설명드릴게요
05:40점 세 개 눌러보고 이런 이상한 메뉴에 놀라지 마시고요, 우리가 컴퓨터의 모든 기능을 다 쓰고 있지 않잖아요
05:48엑셀도 마찬가지로 아주 몇 가지 기능만 쓸 거예요
05:51안 쓰는 나머지 기능들은 무시하셔도 괜찮습니다
05:57저도 안 쓰는 거 너무 많아요
06:01이제 본격적으로 기능 설명을 드릴게요
06:04보통 처음에는 새 페이지 버튼을 누르거나 페이지 추가 버튼을 눌러서 새 메뉴를 생성하게 됩니다
06:09이상하죠? 이름은 페이지 추가인데 메뉴가 하나 생겼어요
06:15앞서 말씀드렸듯이 웹사이트처럼 하나의 메뉴가 되기도 하고요, 하나의 상위 페이지가 되기도 한다는 게 이 개념이에요
06:22이렇게 페이지를 추가하게 되면 하얀색 화면이 나옵니다
06:27보기만 해도 숨이 막혀요
06:31빨리 뭔가 채워야 될 거 같아서 텍스트를 빵 입력해 보는데, 그다지 다른 메모랑 차이를 모르겠죠
06:36이제 진짜 노션의 찐 기능들을 골라서 말씀드려 볼게요
06:42노션에 모든 명령어는 슬러시(/)로 시작됩니다
06:49슬러시, 이게 뭐 큰 의미가 있다기보다는 그냥 노션이 아는 앱은 슬러시를 눌러서 특정 기능들을 불러올 수 있는 하나의 단축키처럼 이걸 사용한다고 생각하시면 좋아요
06:56일단 슬러시(/)를 눌러보면 또 이상한 메뉴바가 떠요
07:01당황스럽겠지만 이게 노션에 정말 개쩌는 마법이라 뭔가 되게 많아서 처음에 당황스럽게 만들긴 하는데, 저는 이 메타시 템플릿 만들 때 여기에서 페이지, 표, 토글, 콜아웃, 데이터베이스만 썼어요
07:17일단 페이지는 메인 엄마 페이지, 그 엄마 페이지 안에 또 새끼 페이지를 만들고, 또 새끼 페이지를 만들 수 있어요
07:26모두 슬러시 페이지(/page)만 누르면 됩니다
07:28예를 들어서 처음 메타시를 열면 이것도 하나의 첫 페이지가 되는 거예요
07:36그래서 제가 메인 페이지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07:38저도 이 페이지를 그냥 백지 화면 하나에서 하나하나 블록을 채운 거예요
07:44그리고 이 페이지에서 또 페이지로 들어갈 수 있고, 또 그 페이지에서 또 다른 새끼 페이지를 무한대로 만들고, 또 열어 볼 수 있어요
07:53저는 이걸 예스라고 말씀을 드리는데요, 엄마 페이지는 원더스, 그다음 한 번 클릭해서 들어가면 투 두스, 그다음에 또 한 번 더 클릭하면 쓰리 두스
08:03그럼 내가 그 안에 필요한 페이지를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고, 가장 좋은 건 그 페이지 안에 내가 넣고 싶은 정보를 마구마구 넣어 놓을 수 있다는 거예요
08:13처음엔 백지에서 시작됐지만, 이런 방법으로 페이지를 만들고 그 안에 페이지를 또 만들어서 메타시 템플릿이 구성된 겁니다
08:22두 번째로 다음은 페이지 안에 블록 개념을 말씀드릴게요
08:27말이 좀 너무 어렵죠? 그냥 이 영역 하나를 블록이라고 말해요
08:33텍스트를 입력해도 블록이, 표를 넣어도 그냥 얘는 블록이라고 얘기해요
08:37그냥 이 영역을 말하는 거라고 그냥 이해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08:42기본적으로 이 블록 안에서 슬러시를 치고 페이지를 만들거나 텍스트를 입력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08:49드래그해 블록 영역 전체를 삭제할 수 있고요, 드래그해서 영역을 자유자재로 옮길 수 있어요
08:56그래서 내가 원하는 UI 디자인화 할 수 있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노션에 열광하는 이유예요
09:04하나의 블록이 이제만 이렇게 옆으로 이동해 보면 영역을 쪼개서 쓸 수 있어요
09:09드림보드 같은 경우에는 블록을 세 개 작성하고 옆으로 나란히 이동시켜 놓은 거예요
09:14블록을 눌러서 드래그해서 마우스를 움직여 보면 파란색 라인이 보이는데, 옆으로 또는 위아래 전체로 라인이 그려져요
09:22그건 이동 후에 그 크기나 위치로 만들어진다는 걸 의미합니다
09:27이렇게 한 번씩 이동시켜 보세요
09:30그리고 왼쪽에 점 여섯 개를 클릭해 보면 또 다른 메뉴바가 뜨는데요, 여기에서도 그냥 삭제, 복제, 색 변경 메뉴 정도만 알아두시면 돼요
09:41삭제는 그냥 아예 블록을 삭제하는 거, 복제는 그냥 똑같은 거 복제하는 거, 색은 내가 원하는 색이나 글자색 선택할 수 있는 겁니다
09:50다른 메뉴는 일단 무시하셔도 좋아요
09:53알면 편하지만 지금은 몰라도 되는 기능들은 나중에 다시 설명드릴게요
09:58노션의 대부분은 데이터베이스로 구성되어 있어요
10:02데이터베이스이 한 영역도 큰 블록의 개념이에요
10:05그래서 블록을 일부러 설명을 드렸는데요, 여기에서 중요한 게 있어요
10:11보통 데이터베이스로 구성된 블록은 이렇게 나란히 옆에 둘 수가 없어요
10:16그래서 이때 쓰는 방법이 나란히 두고 싶은 데이터베이스 영역을 두 개 각각 페이지로 전환한 다음에 블록을 이동시켜서 나란히 둡니다
10:28그리고 다시 온라인으로 전환을 눌러 주면 각각의 데이터베이스 두 개가 나란히 배치됩니다
10:33이거는 노션을 많이 사용하셔도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10:38제가 한참 동안 엄청 검색해서 찾은 기능이든, 그래서 페이지로 전환이라는 말은 말 그대로 지금 보이는 영역을 더 깊숙한 데, 새끼 페이지로 넣어 버리겠다는 의미예요
10:51그럼 그 새끼 페이지로 클릭해서 들어가야 되는 그 내용들을 볼 수가
10:56있습니다
11:02이건 숨겨야 되는 정보나, 뭐 중요하지 않은 정보, 더 자세하고 많은 정보를 페이지로 봐야 될 때 이렇게 새끼 페이지로 전환해 두면 돼요
11:07다음은 기본 기능 중에 쓰게 되는 표인데요, 저는 표를 써야 되는 경우라면 되도록 다 데이터베이스 표로 생성해서 쓰고 있고요, 기본 표는 잘 안 쓰고 있어요
11:18메타 시에서는 먼슬리 워싱을 작성하데만 썼습니다
11:21보통 데이터베이스 표는 엑셀의 열과 행으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면 좋은데, 먼슬리 원싱 같은 경우에 열과 행으로 이 원싱 차순이 킥고잉이 넥스트를 표현할 수가 없어서 표로 만들어졌어요
11:37이건 나중에 데이터베이스 설명드리면 이해가 확 오실 거예요
11:43이 표는 굳이 설명드릴 것도 없이 이미 다 알고 계신 그 흔하디 흔한 표입니다
11:48표 설명은 여기까지 할게요
11:50네 번째, 토글이라는 기능인데요, 이 글도 간간히 보일 텐데 이게 까먹지 말라고 써놓긴 하지만 굳이 꼭 매번 페이지에 보이지 않아도 되는 것들을 적어 주고 열었다 닫았다 하는 기능입니다
12:05또 다섯 번째, 콜라는 내가 강조하고 싶은 영역을 지정해 두면 다른 블록이랑 조금 다르게 강조되어서 보이는 디자인 요소예요
12:16앞서서 표, 토글, 콜라우 시각화하기 좋은 형태로 보여지기 위해서 사용되는 디자인 기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2:22굳이 어려운 게 아니기 때문에 한 번씩 적용해 보시면 좋아요
12:27그래서 페이지 디자인 UI 위한 기능을 간단히 알려 드릴게요
12:32첫 번째 텍스트만 드래그해 보면 그 텍스트를 볼드 처리, 뭐 컬러 등을 바꿀 수가 있습니다
12:38또 페이지 안에 커버랑 각 아이콘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가 있어요
12:44클릭하시면 내가 원하는 커버를 선택해서 내 취향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12:49메타시 템플릿에는 제가 일부러 모든 페이지에 페이지 커버를 다 안 넣어 놨어요
12:54템플릿 쓰시다 보면 커버를 내 내 취향으로 바꾸고 싶다는 막 욕구가 올라와서 커버 고르고 바꾸는데만 몇 시간 버릴 수 있거든요
13:04그래서 일부러 다 뺀 거니까 커버는 가끔 심심할 때 하나씩만 시험 삼아서 바꿔 보시고 되도록 지금 그냥 커버 없이 쓰세요
13:14우리이 노션 이쁘게 쓰려고 배우는 거 아니고 생산성 높이고 스마트하게 쓰려고 하는 거니까, 이 커버 바꾸는데 너무 많은 시간 드리지 마세요
13:21어쩌다 보니까 하루 종일 커버 고르고 아이콘 바꾸다가 현타 와서 노션 접었다는 크루 님 이야기가 생각나서 말씀드려 봤습니다
13:30그렇게 커버, 아이콘까지 나중에 커스터마이징 하시면 정말 나만의 플래너 웹사이트 하나를 갖게 되는 거예요
13:37너무 좋지 않나요? 오늘은 노션 몇 번 시도했다가 포기하신 구독자님들을 위한 노션에 개념을 잡고 기초 기능을 알려 드렸어요
13:47물론 노션이 익숙하신 분들은 "아니, 뭐 이걸 이렇게까지 설명하나?" 싶으실 수도 있는데요
13:52하지만 저는 모든 영상에서와 마찬가지로 과거에 저와 같이 막막하게 혼자서 초보의 길를 걷는 분들을 돕기 위한 영상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14:02오늘 영상이 쉬웠던 분들은 다음 영상을 기다려 주시고요, 오늘 영상이 어려웠던 분들은 한번 영상을 휘리릭 보시고, 두 번째부터는 중간중간 멈춰서 기능을 직접 이용해 보시면서 노션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라요
14:17그러다 보면 나도 모르게 "어? 이 정도면 해볼 수 있겠는데?"라는 생각이 드실 거고요, 그러다 보면 "아, 내가 노션을 왜 어려워했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14:31제가 그렇게 노션을 익혀 왔어요
14:34과거에 저도 똑같이 이렇게 헤매고 있다가 이제는 이렇게 여러분께 알려 드리는 사람이 되어 있습니다
14:40그런 저를 믿고 순차적으로 하나씩 하나씩 배워 가면서 1%씩 노션이 나에게 스며들게 해 보자고요
14:49제가 영상으로, 그리고 메타시 단톡방에서 열심히 도와드릴게요
14:55이 영상이 노션 사용해서 스마트하게 일정 관리하고 싶은데 매번 포기하고 또 도전했던 분들께 조금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5:03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15:05다음 영상은 정말 중요한 데이터베이스 영상으로 찾아올게요
15:11그럼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5:13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