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게 공간적으로는 자동차만 타더라도 어 자동차 탔네 그러면은 바로인지를 하면서 내비게이션 앱이 딱 켜지면서 네가 자주 가는 것도 바로 켜주고 뭐 이런 것들 있잖아요
00:07그런 것들이 자동화 될 거다
00:11[음악] 네
00:13여러분 반갑습니다
00:13에러입니다
00:14지금 저는 하와이 마우이 섬에 있는 하트 리젠 호텔에 와 있습니다
00:18바로이 퀄컴 스냅드래곤 서밋 지금 4분 30초 후에 시작된다고 해서 얼른 이제 자리에 앉아야 하는데요
00:25뒤에 보시는 것과 같이 이번에서는 스냅드래곤 X 엘리트의 다음 칩 그리고 스냅드래곤 8 엘리트의 다음 칩셋에 해당하는 것들이 발표가 될 예정인데 성능을 굉장히 많이 끌어올랐잖아요
00:35CPU 같은 경우에 자채칩 설계를 통해서 굉장히 성능을 끌어올린 상황이 되겠는데 또 자채칩에 개선된 버전을 보여줄지 저는 스냅드래곤 인사이더스라고 해서 뭐 마치 이제 홍보대사 같은 스냅드래곤의 팬의 자격으로 여기에 와 있는데요
00:49같이 한번 들어 보시고이 많은 분들과 함께 내용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0:54그럼 한번가 보시죠
00:54하와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5 행사에 다녀와서 만든 세 번째 시리즈 영상입니다
01:00미스냅드래곤 8 엘리트젠 5 그러니까 모바일 칩셋에 대한 얘기를 말씀을 드리기도 했고 노트북 칩셋에 대해서 분석도 하기도 했는데이 모든 프로덕트 키트 자체는 두 번째 날에 발표를 했거든요
01:11근데 사실 제 개인적으로 굉장히 인상 깊었던 거는 첫 번째 날에 크리스티아노 아몬시오가 직접 키노트로 발표를 했던 AI를 만난 콜컴의 앞으로의 방향성을 설명하는 키노트였습니다
01:23사실 퀄컴의 방향성이라고 하지만 이게 앞으로 우리가 적 수 있는이 엣지 디바이스들 간 그리고 우리의 삶의 전반에서 어떤 식으로 적용될지를 좀 상상을 잘 해 볼 수 있는 키노트였는데요
01:34굉장히 다양한 내용들이 있지만 특히나 퀄컴이 주력으로 생각하고 있는 앞으로의 AI 트렌드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면서도 각각에 대해서 실제로 3일 간의 행사 동안 느낄 수 있는 그런 부수라던가 아니면 다양한 설명들을 제가들을 수 있었던 것도 있었거든요
01:49그런 것들을 중간에 넣어서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1:52AI 시대를 이끄는 여섯 가지 기술 트렌드라는 형태로이 발표 중간에 굉장히 주목을 받는 인사이트 있는 내용이 있었는데요
02:00그 여섯 가지 중에 첫 번째는 바로 AI가 새로운 UI가 될 거라는 겁니다
02:06바로 유전 인터페이스죠
02:06사용자가 앱의 기능을 찾아 가지고 실행을 했었잖아요, 예전에는
02:09근데 이제는 그냥 뭐 말로 한다라거나 이런 식으로 AI한테 작업을 지시하는 방식으로 바뀌어 버리니까 어떤 디바이스를 구동을 하는 방법 자체가 달라질 수 있는 새로운 UI다라고 하는 점을 강조하는 거죠
02:21요게 왜 첫 번째로 나왔을까 생각해 보면 사실상이 컬컴에 프로세서들이 들어가는 다양한 디바이스들이 엣지를 중심으로 이렇게 막 퍼져 있잖아요
02:29뭐 자동차도 있고 스마트폰도 있고 스마트 글래스라든가 XR 기기들 이런 모든 것들이 결국은 인터페이스 방식이 키보드나 마우스 예전에는 뭐 음성으로 하는 건냥 굉장히 한계가 있다라고 얘기가 되지만 AI가 여기서 들어옴으로써 자연호를 쉽게 이해를 하고 베이를 예약한다라든가 뭐 핵심 정보를 잘 출연내 가지고 마치 비서 역할을 한다라든가 이러한 모든 것들이 UI로서의 역할을 한다는 겁니다.이 이 UI가 결국은 엣지로부터 인간 중심적으로 변화가 된다라는 걸 얘기를 하는 건데 사실 우리가 말하는 거 뭐 보는 거 어떤 상황이 있잖아요
02:59컨텍스트라든가 이런 것들을 AI가 이해를 하게 되면은이 모델에 대한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것이 컴퓨터와 디바이스의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될 수 있다라는 거죠
03:07그러니까 기존의 컴퓨팅에서는 없던 새로운 면화라는 것을 알 수가 있고이 UI가 굉장히이 수동적으로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그걸 쓰는 사용자한테 맞춰서 적응하는 인간 중심적인 형태로 발전이 된다는 거죠
03:21그러면서 이제 하나 얹치는게 스냅드래곤이라는게 항상이 사용자가 있는 곳에 존재한다
03:27그니까 굉장히 다양한 디바이스들이 저기 보이잖아요
03:29뭐 이어폰도 있고 스마트 글래스도 있고
03:30예전에는이 엣지 디바이스라는게 특정 기능을 디바이스에서 실행한다
03:34뭐 약간 이런 형태로 느껴졌는데 이제이 엣지 디바이스라고 하는 거 스마트폰 같은 서버가 아닌 엣지에 있는 이런 디바이스들이 사용자와 인터랙션을 직접하는 디바이스가 되니까 이거 자체가 굉장히 필수 요건으로서 이게 이해될 수 있는 디바이스가 될 거다라고 하는 것이 되겠죠
03:49실제로 키노트 중간에 크리스티아노 아몬 CEO가이 두 가지 에이전트 모델을 가지고 데모를 시현을 하기도 했거든요
03:57이번 스냅드론 서밋이 10주년입니다
03:58첫테에 딱 뉴욕어서 시작한 다음에 그다음에 계속 하와이에서 계속 이렇게 개최를 해 왔는데 아몬스이오가 먼저 파티 계획을 돕는 펄스라는 에이전트를 소개를 하고 다음에는 디자인을 담당하는 펠라는 에이전트를 불러내 가지고 자 친구들을 위해서 뭐 파티 장식이라든가 뭐 간식을 만들어 줘라고 요청하니까 에이전트들이 직접 알아서 막 이렇게 뭐 예약하고 뭐 이렇게 찾아보고 이렇게 하는 그런 것들을 시현해 줬습니다
04:21엣지 디바이스에서 이런게 가능하게 되면은 우리의 삶의 방식이 이런 식으로 바뀔 거다라는 거를 직접 보여 준가 되겠죠
04:26거기다가 저와 같이 이렇게 스냅드래곤 인사이더즈 옷을 입고 그러니까 컬컴 서포터즈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04:32각국에서 온 인사이더즈를 대상으로 각각에 맞는 어떤 음료들을 이렇게 제공한다라는 이런 깜짝 이벤트도 하기 했습니다
04:39그래서 첫 번째가 AI가 바로 UI가 된다라고 하면은 두 번째는 스마트폰 중심 환경에서 에이전트 중심 환경으로의 전환이 발생한다는 겁니다
04:48사실 뭐 스마트 워치라든가 아니면은 뭐 이어폰이라든가 이런 것들 있잖아요
04:52전화기의 기능을 확장하는 역할을 쭉 해 왔었죠
04:54근데 이제 AI 에이전트가 사용자가 원하는 어떤 목표 할게 있잖아요
04:58뭐 앱을 켠다거나 앱을 켜서 뭘 한다라거나 이런 것들
05:01그런 것들을 이제 수행을 하기 위해서 여러 앱과 서비스를 자율적으로 조율하고 실행하는 이런 컴퓨팅 환경으로 전환이 된다는 걸 얘기를 하는 건데 그냥 스마트폰 중심이다기보다는이 에이전트가 알아서 자율적으로 한다라는 측면에서 그 중심 환경으로 바뀌고 간다라는 거죠
05:14그럼 우리가 겪게 될 거는 스마트폰으로 뭘 한다, 뭘 한다 이런게 아니라 그 에이전트가 무슨 행동을 하면서 결과물을 얻어낼 것이냐라고 하는이 에이전트 자체가 경험의 중심이 될 거라는 거죠
05:25컴퓨팅 장치인 UI가 AI니까 AI가이 사용자의 의도를 이해를 한 다음에 뭐 앱에 저장서였던 뭐 스마트폰이라든가 아니면 뭐 스마트 글래스라든가 이런 AI 에이전트가 전체 경험의 중심으로 이동을 한다는 거죠
05:37특정 디바이스가 아니고요
05:39그렇다 보니까 스마트워치나 뭐 이어버드라든가 아니면 뭐 링 같은 거 있잖아요
05:43스마트 글래스도 그렇고 이런 것들이 더 이상 그냥 뭐 스마트폰의 확정이다, 전화기 확정이다 이런 개념에 그치지 않고 에이전트와 직접 상호 작용을 할 수가 있잖아요.요 정도 뭐 스마트 워치 같은 거 보면은 뭐 맥박을 전달하거나 뭐 다양한 것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그런 디바이스의 각각의 역할만 하는 것에서 AI 에이전트 중심으로 움직이다 보니까 AI와 직접 상호 작용을 하면서 뭔가를 수행할 수 있는 디바이스로 건는다는 거죠
06:06똑같은 디바이스인데 AI가 이렇게 강력하다는 겁니다
06:08그래서이 키노트의 제목이 에코시스 오브 U거든요.이 AI 에이전트 도입으로 인해서 가장 개인적인 기술이 되도록 한다
06:16그 사람에 딱 맞는 기술이 되도록 할 거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여러 장치들이 함께 작동하면서이 연결된 커넥티드 시스템을 구성을 하고 뭐 사용자가 원하는 안경이라든가 시계라든가 이런 걸 선택하면 되니까 이런 수평적 플랫폼을 가지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거죠
06:31그러면서도이 스마트폰은 여전히 존재한다라는 걸 강조를 했어요
06:35스마트폰 없어진다, 뭐 대차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말 그대로 에코 시스템을 구성하는 거니까 스마트폰 중심으로 뭔가 이렇게 하던 것들이 그냥 스마트폰, 스마트 글래스 여러들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AI를 중심으로 이동할 거다
06:46그런데 컬컴 이거 다 준비하고 있죠
06:48사실 실제로 제가 체험할 수 있는 부스에서도 에코스 디스플레이를 만들어서이 도파관으로이 양에 두 눈에 다 디스플레이를 볼 수 있는 이러한 스마트 글래스를 직접 착용을 해 볼 수도 있었는데요
06:58AI가 나오니까 스마트폰을 대체는 새로운게 너무 나온다 이런 얘기들을 이런 기대들이 굉장히 많았지만 예전 같은 경우에는 스마트폰이 살아 있지만 여전히 노트북 역할을 하는 것들이 있잖아요
07:07그런 것처럼 각각의 역할을 하고 있는 거에 있는데 이게 뭔가 공간적으로 확장이 된다
07:13에코 시스템이 확장이 돼서 이걸 다 아우를 수 있는 뭔가를 할 수 있다라는 개념으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07:17이렇게 에이전트 중심으로 돌아가면서 애플리케이션들의 각각들은 사실상 에이전트 앱이라는 새로운 형태로 변화가 될 수가 있는데 일단 앱이 사용자의 명령을 따로 기다리고 있는게 아니라 여러 디바이스로부터 상황 변화를 인지한 다음에 필요한 기능을 선대적으로 제한하거나 실행을 할 수가 있다라는 거죠
07:33각 기기들이 갖고 있는 센서도 있을 거고 그 기기가 예를 들어 뭐 손가락에 있다 아니면 손목에 있다, 눈에 있다, 귀에 있다
07:41이런 거에 따라서 각각의 센서들이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이 있겠죠
07:45현재 활동이라든가 위치라든가 현재 시간 이런 데이터들을 계속 수집을 할 거고이 상황 데이터 컨텍스트를 분석해서 사용자의 다음 행동을 예측하고 뭔가 제한을 할 수 있는 머릿속에 잘 그려지죠 뭔가가 그게 공간적으로는 자동차만 타더라도 어 자동차 탔네 그러면은 바로인지를 하면서 내비게이션 앱이 딱 켜지면서 네가 자주 가는 것도 바로 켜주고 뭐 이런 것들 있잖아요
08:04그런 것들이 자동화 될 거다
08:05굉장히 그 컴퓨팅이 협력적으로 여러이 간에서 움직인다고 볼 수가 있겠고 이러한 전체 경험이 굉장히 샘레스하게 매끄럽게 이렇게 운용을 할 수 있는 것이 지향하는 바가 되겠죠
08:16특히 제가 직접 컬컴, 스냅드래곤 박혀 있는 플랫폼들 전부 다 컬컴에서이 레퍼런스로 만든 노트북이나 스마트폰 이런 것들 이용해서 골프를 쳤을 때이 스윙을 교정을 해 줄 수 있는 그것도 근데 갤럭시 휴대폰과 노트북이 두 개를 가지고 서로 협력을 해 가지고 보여 준다라던가 오피스에서 아니면 집에서 카페에서 이러한 것들을 서로 연계해서 뭔가 할 수 있는 그래서 오디오의 경험성을 더 극대화한다라든가 이런 것들을 직접 체험을 볼 수 있는 기회도 있었습니다
08:42다음 번에 재밌는 얘기가 나오는 것이 바로이 컴퓨팅의 구조를 재설계를 해야 한다라고 하면서 얘기를 해요
08:48전통적으로 뭐 X86 프로세서라든가 뭐 OS이 다 뭘 얘기하겠습니까? 뭐 윈도우라든가 뭐 이런 거 얘기하겠죠
08:53뭐 프로그램 애플리케이션 같은 것들 이런 것들이 새로운 구조로 AI 연산을 계속 언제나 저절력으로 처리할 수 있게끔 내부 구조가 다 바뀌어야 된다
09:01자 우리는 리스크 구조로 굉장히 저절력으로 컴퓨팅 높게 하면서 잘 만들고 있어라는 거를 어필을 하는 수단이기도 하겠죠
09:08실제로 에이전트 모뎀이라든가 이런 거는 음성을 제대로 전달하고 통신을 어떤 데이터 패턴에 따라서 잘 조종해 갖고 전송을 한다라거나 이러한 기술들이 실제로 들어갔다라고 하거든요
09:18그래서 성능을 굉장히 끌려 올리고 조정 속도도 빠르게 했다라고 하는데 혹은 메모리 아키텍처라든가 MPU를 저절력으로 설계한다라든가 그 외에 뭐 AI 프로세싱을 하면서도 소프트웨어 스택을 자 맞춰 가지고 컨텍스트에 맞게 인퍼런스 한다라는 요런 것들을 전반적으로 재설기를 해야 한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09:33그런 결과물들이 바로 스냅드래곤 엘리트 시리즈가 되겠죠
09:36두 번째 날 오후에는이 프로덕트 라인업 키노트 그러니까 칩들의 소개 그 상세 내용들을 굉장히 발표를 했었는데 이번에 MPU 성능 같은 것들이 굉장히 많이 발전이 되고 GPU도 그렇고 야 이렇게 저절력을 구성을 하면서도 이렇게 올릴 수가 있어요라고 얘기를 하는 부분들이 굉장히 강조가 많이 됐습니다
09:53컬컴이 지향하는 그리고 암몬스 CEO가 얘기를 했던 그런 내용들과 맥을 같이 하는 부분이 되겠죠
09:58다음에 주목을 해야 될게 바로이 하이브리드의 전환입니다
10:00바로 엣지가 이렇게 강조가 되다 보니까 지금은 뭐 GPU, 엔비디아 GPU 뭐 막 해 가지고 다려 넣어야 되고 아니면 자채집 살서 빅테그들이 다 넣어야 되고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그것만으로 부족하고 결국은이 서버형 클라우드의 AI와 함께 엣지 요것도 같이 하이브리드 형태로 진화를 하고 있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10:20클라우드가 AI를 생성하고 개발되고 훈련된다
10:22결국 파운데이션 모델 자체는 거기서 탄생할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복잡하고 뭔가 자원 집약적이고 엄청나게 갈궈서 만들어잖아요
10:28그럼 데이터를 수집하고 모델하고 미세 조정하는 것들을 그 역할을 하는데 엣지에서 그 클라우드가 할 수 없는 부분 혹은 엣지에서 돌리기에는 클라우드가 너무 오래 걸리는 일들 이런 것들을 즉각적으로 반응할 수 있는 그리고 굉장히 개인하게 사용되게 커스터마이징 되고 있는 컨텍스트를 바로바로 구현할 수 있는 것들은 액지가 할 수 있다라고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10:48같은 건 뭐 데이터 캡처라든가 즉각적인 행동에 대해서 내가 방정 이렇게 할 건데 그걸 클라우드까지 갔다가 왔다가 이렇게 통신을 소비를 하는 거 아니 디바이스 자체에서 구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형태가 잘 맞춰져야 된다
10:58그러니까 이제 엣지 데이터의 중요성도 커진다라는 거예요
11:02우리가 뭐 말한다라거나 쓰거나 이런 것들 다 스마트폰이 수집하지 데이터 센터가 수집하는게 아니잖아요
11:06그리고 우리가 직접 보고 있는 거 헬스 정보라든가 이런 것들 전부 다 엣지 디바이스, 스마트폰, 스마트 클래스, 이어폰 이런 것들이 다 수집을 하고 있는 상황이니까 이러 정보들을 토대를 해 가지고 굉장히 지능적으로이 네트워크가 잘 이렇게 형성이 돼서 배포가 돼야지만이이 하이브리드 AI가 잘 구성이 될 거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11:25그리고 마지막 여섯 번째가 바로 AI 네이티브로 진화하면서이 6G와 관련된 얘기를 했습니다
11:32역시나 뭐 퀄컴이 통신 회사로 정체성을 가지고 시작을 했기 때문에이 5G 넥스트인 6G에 대해서 굉장히 기대가 많은 부분인데 콜컴버이 6G에 대해서 굉장히이 희망적으로 보고 있는게 사전 상용 장치가 3년 후에 그러니까 2028년 후에는 나을 거다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11:47아마 콜컴이 준비하고 있지 않을까 싶긴 한데 결국은 앞서 말한 클라우드와 엣지 디바이스가 잘 연결이 되려고 하려면은이 6G 자체라는 통신 인프라가 잘 구축이 돼야 한다는 거죠.이 이 커넥티비티 연결성이라는 부분이 잘 연결이 돼야지만이 모든 것들의 에코스이 잘 구성이 되고 사용자는 사용자가 쓰는 디바이스 중심으로 여러 디바이스들이 엮겨져 있는 에코시스템 그리고 그러한 디바이스 엣지 디바이스들과 서버 쪽에 있는 것들 이런 클라우드에 있는 것들이 하이브리드로 연결되면서 그 모든 것들을 엮을 수 있는 6G라고 하는 시스템 다 전체적으로이 컨텍스트를 어웨어할 수 있는 인텔리전스가 탄생하기 위해서는 이런 인프라가 깔려야 된다라고 보고 있다라는 거죠
12:24이런 키노트를 들으면서 상당히 좀 인상이 깊었던게 지금은 우리가 반도체 상능 경쟁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저도 그렇게 여러분들한테 콘텐츠를 잘 만들기도 하는데 칩들의 성능이 얼마나 많이 올랐다
12:35전성비가 얼마가 됐다
12:35아 이번에 또 누가 왕이 되었네요
12:38막 이런 식으로 제가 이렇게 막 어그로도 좀 끌고 막 이렇게 하잖아요
12:41그렇게 하는데 그거 자체도 중요하지만 우리가이 칩을 만들고 또 다 넥스트를 안 만들게 아니잖아요
12:47퀄컴이나 뭐 다른 회사들이 전부 다 그런 기업들이 계속 뭔가를 만들어 갈 텐데 각각의 회사의 비전이라는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죠
12:54왜냐하면은 결국은 그 회사들이 내가 우리가 이렇게 만들 거니까 너네 따라와 이런 개념이 아니라 사용자들이 진짜 아 이렇게 누릴 수 있겠구나라고 상상할 수 있는 시나리오에 맞게 그런 칩들을 준비를 하고 노트북이나 이런 응용들 굉장히 다양한 것들을 만들어 가다 보니까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다가올지를 생각할 수가 있고 이렇게 바뀐다라면은 어떤 산업의 성장이 폭증이 될 것인가 어떤 센서가 많이 필요할까 어떤 통신이 필요하가 중요할까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충분히 미리 생각을 해 볼 수 있고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라는 거죠
13:23특히 마지막 날에는이 스프드래곤 인사이더즈 저도 그렇죠
13:27뭐 같이 해가지고 막 이렇게 아몬스오와 실점 만나서 얘기를 하기도 하고 이게 보드에 이렇게 해가지고 이게 전통이라고 하더라고요
13:33인사이더지 초대 받은 사람들이 이게 기록을 남기면서 저도 이렇게 남겼습니다
13:36또 아몬스오가 인사이더즈를 엄청 좋아해 가지고 같이 사진도 찍고 재밌었는데 세상에 수많은 리더들이 있잖아요
13:42그리고 그 리더들 중에서도 세상을 바꿔 가는이 리더들이 굉장히 많은데이 컬컴이라는 회사에서 미래를 보는 방향성 그리고 실제로 프로덕트를 내고 있는 라인업들이라던가 그걸 일어내 가는 과정에서 봤을 때의 그 변화의 중심에 있는 그러한 리더와 직접 가까이 얘기하면서 할 수 있는 기회라서 이번 행사가 특히나 굉장히 의미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13:59이렇게 되다 보니까 AI라고 하는 것도 지금은 인프라 구축에서 뭐 데이터 센터 뭐 수십만 장의 지표를 깔고 뭐 이런 얘기들이 계속되고 있지만 이게 결국 우리 삶까지 영향을 미치려고 하면은 이런 H바이스들이 쫙 깔리면서 실제로 노아도 잘 쓸 수 있는 그런 환경이 지금 한 적어도 한 2년 3년 내에는 굉장히 빠르게 오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고 그런 의미에서 컬컴에 업데이트된 내용들도 계속 팔로우하면서 여러분께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4:25지금까지 하와이에서 에러였습니다
14:27[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