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영상에서는 클로드 코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을 속성 과외식으로 빠르게 알아보겠습니다
00:06먼저 터미널에 클로드 명령을 입력해서 클로드 코드를 실행해 줍니다
00:08그러면 아이디 커넥티드라는 표시가 보이는데요
00:13이게 어떤 의미냐면 클로드 코드랑 내가 사용 중인 아이디 즉 통합 개발 환경이 연동이 됐다는 거예요
00:19이렇게 별도로 뭘 설정하지 않아도 클로드 코드를 실행하면 기본적으로 연동이 되는데 가끔 가다가 연동이 안 되거나 작업 중에 연동이 끊기는 경우도 있어요
00:28그럴 때는 명령어 입력창에 /쉬ID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연동할 수 있는 아이디 목록이 표시되고요
00:36여기서 한 번 더 엔터를 눌러서 선택해 주면 아이디 연동이 완료됩니다
00:40연동이 완료되면 명령어 입력창에 파일이나 코드를 쉽게 첨부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는데요
00:47왼쪽 사이드바에서 파일을 선택한 다음에 코드를 아무데나 클릭하면 이렇게 명령어 입력창에 파일이 첨부가 되고요
00:53그리고 파일 내 특정 코드를 마우스로 드래그하면 드래그한 부물이 첨부가 되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01:00또 하나의 차이점은 코드에 변동 사항이 있을 때 어떤 부분이 변동되었는지를 큰 화면에서 확인할 수가 있고요
01:05반면에 ID가 연동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는 터미널 내부의 변동상을 보여 주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보기가 불편합니다
01:15다음으로 알아볼 것은 특정 모델을 선택하는 방법인데요
01:17명령어 입력에 슬래시 모델을 입력하면 이렇게 세 가지 모델 선택 옵션이 표시됩니다
01:24가장 위에 있는 디폴트 옵션은 오프스 모델이 사용량을 전부 소진하면 자동으로 손넷으로 전환되는 옵션이고요
01:30두 번째랑 세 번째는 오프스랑 손넷 모델을 직접 선택하는 옵션입니다
01:35그래서 혹시 오포스 모델을 아껴서 쓰고 싶으신 분들은 3번 손앤 모델을 선택해서 사용하시다가 다시 여기에 접속해서 오프스로 변경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01:46참고로 20달러짜리 프로플랜에서는 오프스 모델은 제공되지 않아요.이어서 클로드 코드의 명령을 입력창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01:53클로드 코드의 명령어 입력창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입력창과 작동 방식이 조금 달라요
02:00가장 대표적으로 명령어를 입력한 다음에 엔터를 입력하면 줄 바꿈이 되는게 아니라 이렇게 명령어가 입력이 돼 버려요
02:07그래서 저희가 해 줄 거는 명령어 입력창에 TER을 입력하면 이렇게 터미널 셋업이라는게 보이는데 여기서 탭 키를 누르면 이게 선택이 되고 엔터를 칩니다
02:18그러면 이제 시프트 엔터 키로 줄 바꿈을 할 수 있는 상태가 된 거예요
02:22한번 해 보면 안녕하세요라고 입력하고 시프트 엔터를 누르면 이렇게 줄바음이 되고 또 한 번 더 해 보면 반갑습니다 하고 시프트 엔터를 누르면 또 되죠
02:34근데 한 가지 아쉬운 건이 명령을 입력 구조상 이렇게 백슬래시가 남을 수밖에 없더라고요
02:38좀 보기에 좋지 않기는 한데 AI가 워낙 똑똑하기 때문에이 백슬래시 때문에 프롬프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거나 그런 상황은 거의 없을 거거든요
02:47그래서 별로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02:49백 슬래시가 남는게 너무 싫으면 엔터 키 위에 있는 백슬래시를 직접 입력하고 엔터 키를 누르면 이런 식으로 백슬래시도 남지 않고 줄바음이 되긴 하거든요
03:00근데 처음에는 이게 적응하는데 좀 시간이 걸릴 수도 있어요.이어서 지금까지 입력한 내용을 지워 볼 건데요
03:06이걸 지우려면 단축키 컨트롤 C를 누르면 이렇게 내용이 전부 삭제가 됩니다
03:11그리고 바로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컨트롤 C를 두 번 연속으로 빠르게 누르면 이렇게 클로드 코드가 종료됩니다
03:19그리고 명령어를 입력했는데 중간에 멈추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03:21그때는 ESC 키를 눌러 주면 됩니다
03:26그래서 코드 다 바꿔 봐라고 입력하고 뭔가 진행이 되는 도중에 ESC를 누르면 이렇게 중단이 되고 다시 명령으로 입력할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03:36마지막으로 알려 드릴 거는이 명령을 입력차해서 키보드 방향 키 위아래 키를 누르면 이렇게 예전에 입력했던 명령어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03:46위로 누르면 더 예전게 나오고 아래로 눌러서 다시 최근 걸로 돌아올 수가 있어요
03:51제가 방금 보여 드린 거 외에도 정말 다양한 단축키가 있거든요
03:55그래서 자주 사용될 만한 단축키를 노션 페이지를 통해서 제공해 드릴 거니까 필요하신 분은 한번 와서 보시고요
04:02그래도 여전히 CLI가 불편하신 분들이 있을 거예요
04:04그런 분들을 위해서 제가 확장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 놓은게 있는데 실제로 한번 보여 드리면이 확장 프로그램 입력창에 뭔가를 입력한 다음에 컨트롤 엔터를 누르면이 내용이 그대로 CLI 입력창으로 전달이 되고 클리어를 누르면 둘 다 삭제가 되고요
04:18를 누르면 이렇게 클로드 코드가 새로 실행됩니다
04:24마지막으로 클로드 코드에는 작업 중에 AI가 사용자의 동의나 허락을 구하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하는 바이퍼 perm미션 모드가 있는데요
04:33여기에서 오토 모드 버튼을 클릭하면 바이 펄미션 모드가 실행되도록 설정해 뒀어요.이 확장 프로그램 없이 바이퍼 perm미션 모드를 실행하려면 저희가 원래 클로드 코드를 실행할 때 그냥 단순히 클로드만 입력해서 실행했었잖아요
04:48근데 이번에는이 클로드 데인저러슬ly리스 perm미션스 명령을 입력해서 실행해 볼게요
04:54그러면 이렇게 바이퍼 perm미션 모드가 실행이 됩니다.이어서 기존 대화 내역을 불러오는 리튬 기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05:01명령어 입력에 슬래시리즘을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예전 대화 내용이 이렇게 쭉 나와요
05:08여기서 키보드 방향키로 이동을 시킨 다음에 원하는 곳에서 엔터를 치면 그때 당시 대화 내역을 볼 수가 있습니다
05:16이게 이렇게 돌아간다고 해서 코드가 이때 상태로 돌아가는 건 아니거든요
05:20그래서 예전 내역을 확인할 때 이렇게 쓸 수 있고 저는 보통이 기능을 어떨 때 쓰냐면 클로드 코드를 실행하면 예전 대화 내역이 남아 있지 않잖아요
05:29그래서 마지막 상태로 빠르게 돌아가서 대화를 하고 싶을 때이 기능을 사용하곤 합니다.이어서 소개할 기능은 콤팩트 기능인데요.이 기능은 여태까지 대화 내역을 요약해 주는 기능입니다
05:43명령어 입력창에 슬래쉬 콤팩트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잠시 후에 이렇게 콤팩트가 완료됐다고 하고요
05:50여기서 컨트롤 R을 누르면 이렇게 이전한 내역의 축약 버전을 확인할 수 있어요
05:56이게 왜 필요한지에 대해 설명드리면 AI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새로운 답변을 생성할 때 기존에 대한 내역을 참조합니다
06:03근데 이게 길면 길수록 참조하는 양이 많아지기 때문에 답변을 생성할 때 사용하는 토큰량이 많아져요
06:09그래서 콤팩트 기능을 사용하면 AI가 참조할 양은 확 줄이되 정말 필요한 내용은 다 전달할 수 있는 거죠
06:16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기존에 대한 내역이 너무 길면 AI가 답변을 생성할 때 어떤 부분에 더 중요도를 두고 참조해야 될지 판단하기 어려워질 수가 있어요
06:27그래서 답변의 퀄리티가 낮아질 수가 있습니다
06:29그리고 뭔가를 한번 시도했다가 실패했거나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변경되지 않은 그런 기록이 남아 있잖아요
06:36그러면 그다음에 명령을 할 때 그 기록을 참조하기 때문에 똑같이 실패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06:40그럴 때는 콤팩트 기능보다는 클리어 기능을 이용해서 기존에 대한 내역을 삭제할 수 있고요
06:47더 확실하게 삭제하려면 클로드 코드를 껐다 켜 주는게 가장 좋습니다.이어서 명령어 입력창에 파일을 첨부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06:55파일을 첨부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아까 해봤듯이 파일을 하나 선택하고 코드를 클릭하면 여기에 이렇게 바로 첨부가 되고요
07:04근데 이런 식으로 하나밖에 첨부를 못 하거든요
07:06그래서 여러 개를 점포하고 싶으면 이거를 그냥 마우스 드래그로 이렇게 넣어 주면이 파일의 경로가 첨부가 돼요
07:16이거를 다 인식을 하거든요
07:16근데 매번이 목록에서 찾아서 하기는 귀찮잖아요
07:21그래서 명령의 입력창에 골뱅이를 입력하면 첨부할 수 있는 파일 목록이 이렇게 쫙 나옵니다
07:27근데 제가 처음에 헷갈렸던게 여기에 목록이 많지가 않아요
07:29굉장히 제한적으로 들어가 있어서 어 왜 첨부할 수 있는게 이거밖에 없지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07:34예를 들어서 여기에 퍼블릭이라는 폴더가 있는데 여기 퍼블릭을 입력하면이 폴더 안에 있는 모든 파일을 선택할 수 있게 되고요
07:44하나 선택해 볼게요
07:46그럼 이런 식으로 선택이 되죠
07:46또 폴더이 아니라 확장자로도 구분할 수가 있어요
07:51골뱅이를 입력하고 PNG를 입력하면 PNG 확장자를 가진 모든 파일의 리스트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07:59그 외에도 파일명의 일부만 들어가도이 목록에 다 표시가 돼요
08:01예를 들어서 미라고 입력하면 파일명의 미가 포함된 모든 파일이 보입니다
08:06또 vs 코드 외브의 파일도 똑같은 방식으로 첨부할 수 있습니다
08:11탐색기에서 원하는 파일을 마우스 드래그로 붙여 넣어 주고요.이 이 이미지는 무슨 내용이야?라고 라고 해 볼게요
08:20그러면 잠시 후에 이미지를 읽고 나서 이미지에 어떤 내용이 반영되는지를 알려 줍니다
08:27바이브 코딩 작업 환경 세팅 클래스는 제가 7월 7일에 런칭한 온라인 클래스인데 노션 페이지 맨 아래쪽에 남겨 놓을테니까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봐 주시고요
08:35이제 세 가지 기능을 더 알아볼 건데요
08:38첫 번째로이 명령어 입력창에서 시프트 탭 버튼을 누르면 오토세트 에디 논 모드가 되고 한 번 더 눌러 주면 플랫 모드가 열립니다.이 이 플랜 모드는 한글로는 계획 모드잖아요
08:52그래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구상할 때 이용하기 좋고요
08:54아니면 코드는 변경하지 않고 뭔가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기만 할 때 그때도 사용하기 좋은 모드입니다
09:00한 가지 말씀드릴게 명령어 입력창에 슬래시를 입력하고 릴리즈를 입력하면 이렇게 최신 버전 업데이트 내용을 볼 수가 있거든요
09:10근데 윈도우 버전에서는 또 모드 변경 단축키가 알트 M으로 바뀌었다고 해요
09:15근데 아직 적용 안 되더라고요
09:17클로드 코드는 완전 초창기어서 단축키 같은 것도 계속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별도로 확인을 해 줘야 돼요
09:23다음으로 알아볼 것은 클로드 MD 파일인데요
09:26클로드 MD 파일은 약간 규칙 같은 거라고 생각해 주시면 돼요
09:31그 규칙이 잘 정의돼 있으면 AI가 그 규칙을 보고 작업하기 때문에 결과물이 더 좋게 나오겠죠
09:37그런데 문제는 그 규칙을 비발자인 저희가 직접 만들기는 힘들잖아요
09:42그래서 처음부터 만들기보다는 어느 정도 프로젝트가 진행된 다음에 명령어 입력창에 슬it를 눌러서 실행을 해 주면 잠시 후에 이렇게 클로드 MD 파일이 생성됩니다
09:54사실 클로드 MD 파일은 클로드 코드를 더 잘 활용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해 줘야 되는 그런 핵심 파일이거든요
10:01근데 이걸 작성하는 능력이 갑자기 한 순간에 좋아질 수가 없어요
10:05그래서 바이브 코딩을 장기적으로 하실 계획이라면 시간을 별도로 내서라도이 파일을 업데이트하는 연습을 계속 하셔야 돼요
10:14제 경험을 말씀드리면 혼자서 사용할 프로그램이나 백핸드 연동 없이 프론트 엔드로만 구성된 홈페이지 같은 것을 제작할 때는 클로드 MD 파일 없이도 다 만들긴 했었어요
10:22그렇지만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이 클로드 MD가 잘 작성되 있으면 확실히 도움이 되는게 느껴지더라고요
10:31마지막으로 해 볼 작업은 클로드 코드의 MCP 서버를 추가해 볼 거예요
10:34먼저 컨텍스트 7 MCP를 추가해 볼게요
10:38구글에서 검색해서이 기터브 페이지로 저는 보통 들어가서 설치를 하거든요
10:44들어가서 참고로 이름 있는 MCP들은 클로드 코드 설치법을 이미 대부분 제공하고 있어요
10:51그래서 클로드 코드로 검색하면 인스톨링 클로드 코드가 검색되고요
10:54이걸 눌러서 여기서 원격 서버로 접속할 수 있는 설치 코드를 복사해 주고요
11:02돌아와서 터미널에 이걸 붙여 넣어서 엔터를 치면 이게 끝이에요
11:05되게 쉽죠? 그래서 클로드 코드에 다시 접속을 해서 슬래시 MCP를 입력한 다음에 엔터를 치면 이게 잘 연동이 된지 확인할 수가 있어요
11:14하나만 더 해 보면 이번에는 플레이라이트 MCP를 연동해 볼게요
11:19이것도 똑같이 기터브에서 확인을 할 거고요
11:23또 똑같이 클로드 코드로 검색하면 인스톨링 클로드 코드가 있죠
11:28이거를 복사해서 이번에는 터미널이 아니라 그냥 CLI에 입력해 볼게요
11:33그러면 플레이라이트 MCP 서버가 성공적으로 추가됐다고 하죠
11:35컨트롤 CC를 눌러서 클로드를 끄고 클로드 명령어를 다시 입력한 다음에 여기서 슬cp를 눌러 보면 두 개 다 정상적으로 이렇게 반영이 돼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11:47이렇게 MCP 서버는 터미널해서 추가해도 되고 CLI 입력이 입력해서 추가해도 돼요
11:53MCP 서버를 추가했으니까 지우는 방법도 알아봐야겠죠
11:55지우는 방법도 굉장히 간단합니다.이 터미널에 클로드 한 칸 띄우고 MCP 한 칸 띄우고 리스트를 입력하면 설치되어 있는 MCP 리스트가 보이고요
12:08여기에서 클로드 한 칸 띄우고 MCP 한 칸 띄우고 리무브를 입력한 다음에 삭제할 MCP명을 입력해 주면 됩니다
12:16먼저 컨텍스트세부터 지어 볼게요
12:19컨텍스트 7을 입력하면 이렇게 컨텍스트 7 MCP가 지워졌다고 하죠
12:24한 번 더 해 보면 클로드 mcp 리무브 하고 플레이라이트를 입력하면 플레이라이트 또한 바로 지어졌습니다
12:36클로드로 다시 돌아가서 MCP를 입력해 보면 이렇게 MCP 서버가 하나도 없다고 하죠
12:41이렇게 MCP 서버를 지울 수 있습니다
12:45클로드 코드는 아직 초창기이기 때문에 새로운 기능이 앞으로도 많이 추가될 거예요
12:50또 변경 사항도 많을 거고요
12:51그래서 클로드 코드를 더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사항을 체크해 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12:57이번 영상은 여기까지고요
12:59영상이 유익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꼭 부탁드리고 다음번에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3:05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