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AI에게 개발을 요청할 때 우리 머릿속에 상승하는 결과물과 AI가 진행하려고 하는 결과물이 다를 수 있을 거예요
00:04이때 플랫 모드를 활용해서 우리의 개발 계획을 사전에 계획을 하고요
00:06계획을 클로드 코드와 맞춰 보면서 안녕하세요
00:08이번 영상에서는 클로드 코드에 대해 완벽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00:13클로드 코드가 왜 인기가 있는지 OS별로 설치하는 방법, 클로드 코드 사용 방법과 꿀팁까지 모든 걸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22클로드 코드가 인기가 있는 이유를 쉽게 말해서 딱 두 가지로 정리해 드릴게요
00:27첫 번째로는 코드 품질이 압도적으로 우수합니다
00:2920만 개의 토큰을 한 번에 기억하고 처리할 수 있어 전체 코드에 맥락을 완벽하게 파악하죠
00:36우리가 AI 청소기에게 청소를 시켰다고 생각해 보세요
00:38어떤 청소기는 이미 청소한 구역인데도 또 청소하는 청소기가 있을 거고요
00:43다른 청소기는 청소한 구간을 기억해 놨다가 효율적으로 하는 청소기가 있을 거예요
00:49개발도 마찬가지입니다
00:51클로드 코드는 20만 개 즉 체한 건의 분량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서 기존 스타일링이랑 패턴에 맞춰서 일관성 있게 개발을 해 주죠
01:00실제로 프로덕트 헌트의 한 개발자의 경험에 따르면 클로드 코드는 다른 AI 코딩 도구들보다 코드 제작업이 30% 적게 발생했다고 해요
01:07그리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점수를 나타내는 SW 벤츠에서 72.5%를 달성하며 문제 해결 능력을 입증했죠
01:16그리고 클로드 코드가 인기 있는 두 번째 이유는 터미널 기반으로 동작하기 때문인데요
01:22많은 분들이 커서 AI나 윈드서프 둘 중 어떤 것을 선택할지 고민하시죠? 클로드 코드는 터미널에서 동작하기 때문에 양자태이 아니에요
01:32커서 윈드프와 같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계열이나 인텔리제와 같은 아이디에 통합해서 통합 개발의 장점과 클로드 코드의 장점을 모두 활용할 수 있어요
01:41실제로 저 같은 경우에는 작은 일은 커서 AI를 활용하고요
01:46대규모 리팩토링이나 복잡한 기능 구현 등 큰 일은 클로드 코드로 개발을 해요.이 조합으로 개발 속도는 몇 배는 향상되면서도 코드 품질은 오히려 더 좋아졌습니다
01:57지금부터는 클로드 코드를 설치하는 방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1:59클로드 코드를 설치하는 방법은 운영 체제에 따라 조금 차이가 있기 때문에 유튜브 영상의 타임라인에서 해당하는 OS를 선택해서 보시면 됩니다
02:09그러면 우선 맥OS OS의 설치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할 텐데요
02:14기본적으로 운영 체제와 하드웨어의 최소 요구 사항이 있고요
02:18그리고 노드 JS가 설치되어 있어야 해요
02:20노드 js 공식 문서의 다운로드 페이지로 오시면 원하는 OS에 맞게 노드 JS를 다운로드 하시고 설치를 진행해 주시면 됩니다
02:30그리고 설치가 제대로 진행이 되었다면 터미널을 열고 노드 하이픈 V를 하면 설치된 노드 JS 버전이 나오고요
02:38npm 하이픈 V를 하게 되면 함께 설치된 NPM 버전이 잘 나옵니다
02:43이렇게 노드 JS 설치가 완료되었다면 NPM 명령어를 이용해서 글로벌로 클로드 코드를 설치하시면 되는데요
02:50해당 명령어를 복사하신 후에 터미널에서 붙여 넣게 해 주셔서 이렇게 설치를 진행해 주시면 돼요
02:56그러면 성공적으로 설치가 완료된 걸 확인할 수 있고요
02:58그리고 만약에 클로드 코드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하신 분들은 수도 명령어를 이용해서 설치하시면 안 됩니다
03:05해당 명령어를 이용해서 설치를 하게 되면 권한 문제와 보안 위험이 있을 수 있어요
03:11그렇기 때문에 에러가 발생하신 분들은 에러 메시지와 함께 클로드나 책 GPT와 같은 AI 도그를 활용해서 에러를 해결해 달라고 요청을 해 보세요
03:21그리고 에러를 요청할 때 이러한 맥락도 함께 첨부를 하면 좋겠죠
03:26그리고 설치가 완료되신 분들은 터미널에서 클로드 닥터 명령어를 입력하게 되면 클로드 코드에 어떤 버전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되었는지 잘 나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03:37자, 그러면 이번에는 윈도우즈에서 설치하는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3:42클로드 코드는 원래 리스나 맥OS와 같은 유닉스 계열 시스템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03:50그렇기 때문에 윈도우즈에서 설치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윈도우즈 안에 작은 리스 환경을 만들어 주는 WSL을 설치하여 해당 환경 위에 클로드 코드를 설치했어야 했는데요
04:00하지만 최근에 클로드 코드 1.0.51버전 51버전 이상에서는 WSL 없이도 클로드 코드가 기본 윈도우즈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업데이트되었습니다
04:12그리고 공식 문서를 보게 되면 한국어 버전에서는 이러한 최신 소식이 아직 반영이 안 된 걸 확인할 수 있고요
04:18영문 버전에서는 이렇게 언급된 걸 확인할 수 있죠
04:20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최신 기술을 학습할 때는 최대한 영문 공식 문서를 참고하곤 해요
04:26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것도 참고로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고요
04:30윈도우 역시 설치를 하기 위해서는 노드 JS를 다운로드해서 설치를 해야 하고요
04:35스크롤을 밑으로 내려보시면 보시는 것처럼 WSL을 사용하는 방법과 깃을 이용해서 WSL 없이 클로드 코드를 설치하는 방법이 나와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04:44두 번째 나온 방법이 최근 업데이트 내용이고 간편하고 또 최근에 많이 버그가 수정되었기 때문에 두 번째 방법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04:52해당 방법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데스크탑에 깃을 먼저 설치를 해야겠죠
04:59깃식 문서로 들어오셔서 사용에 맞는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하시면 될 거 같고요
05:03다운로드 하신 다음에 넥스트 넥스트 하셔서 설치를 진행해 주시면 됩니다
05:08그리고 포터블 깃을 설치하는 경우에는 추가로 환경 변수를 설정해야 하기 때문에 참고로 알아두시면 됩니다
05:14그리고 이번에는 깃 배시를 실행시키고요
05:17마찬가지로 NPM 명령어를 이용해서 클로드 코드를 설치해 주시면 돼요
05:23마지막으로 클로드 닥터 명령어를 이용해서 정상적으로 설치가 되었다면 클로드 코드 설치가 완료된 거죠
05:30만약에 설치 과정에서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고정 댓글에 기재할 테니이 점도 참고해 주세요
05:37그러면 설치가 완료되었으니 이제 클로드 코드를 실제로 사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5:41처음 사용하시는 분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설명드리도록 할게요
05:45우선 우리가 만든 프로젝트 폴더를 생성하고 그 프로젝트 폴더 안으로 이동을 할게요
05:52저는 클로드 코드 앱이라는 프로젝트 디렉토리를 생성하고 해당 디렉토리 안으로 이동하도록 할게요
05:59클로드 코드는 우리가 작업해야 할 프로젝트 폴더 안에서 실행해야 하고요
06:03폴더 안으로 들어오셨다면 클로드라는 명령어를 사용해서 클로드 코드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06:10그러면 테마를 선택하는 UI가 나오는 걸 확인할 수 있어요
06:14이렇게 아래로 내리면 미리 보기가 바뀌는 걸 확인할 수 있고요
06:18원하는 테마를 선택하면 되겠죠? 저는 다크 테마를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06:22그리고 테마를 선택한 후에는 계정 인증을 하는 화면이 나오는데요
06:261번은 클로드 계정을 구독해서 월 정액제로 가겠다라는 거고요
06:292번은 엔트로픽 콘솔 계정을 이용해서 API를 사용한만큼만 지부를 하겠다라는 거예요
06:35정기적으로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실 분들은 1번을 선택해서 클로드를 구독하시는 걸 권장드리고요
06:42테스트나 간월적으로 사용을 하실 분들은 2번을 사용하시면 될 거 같아요
06:46그리고 클로드 요금제를 살펴보면 세 가지 플랜이 있는데요
06:50클로드 코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프로 플랜이나 맥스 플랜을 이용하셔야 돼요
06:55그리고 일반적으로 개발을 하실 때는 프로 플랜이면 충분할 거 같고요
06:59사용을 해 보시고 더 필요하다라고 느끼시면 맥스 플랜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걸 고려해 보시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07:06저는 클로드 맥스 요금제를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1번을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07:12그리고 승인을 클릭하도록 할게요
07:15익을 로그인을 하신 후에 터미널로 오셔서 엔터를 하게 되면 성공적으로 개정 인증이 되면서 보안 주의 사항이 나오는 걸 확인할 수 있고요
07:23클로드도 실수할 수 있고 AI가 생성한 코드는 항상 검토해야 된다고 해요
07:28그리고 프로젝트에서 신뢰할 수 있는 코드만 사용하라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07:32악성 코드나 의심스러운 프로젝트에서는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면 안 되겠죠? 이렇게 보완 사항을 확인하셨다면 또 엔터를 눌러 주세요
07:41그러면 클로드 코드에 터미널 설정을 최적할 건지 묻는 단계가 나오는데요
07:46일반적으로 터미널에서는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게 되면 프롬프트를 바로 요청을 해요
07:51그렇기 때문에 긴 줄을 입력해야 할 때는 역 슬래시를 입력하고 엔터를 해야 하죠
07:59하지만 1번으로 터미널을 최적화하면 시프트 엔터를 통해서 편하게 세 줄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08:04그리고 2번을 선택해서 최적화 설정을 하지 않더라도 추후의 터미널 셋업 명령어를 사용해서 다시 설정할 수 있습니다
08:11그러면 저는 1번을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08:15그러면 초기 세팅이 완료되고 클로드 코드가 현재 우리 프로젝트 폴더에 접근할 권한을 요청하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요
08:22여기에서 프로젝트 폴더를 명확하게 확인하시고요
08:241번을 선택해서 진행하시면 됩니다
08:26그러면 모든 설정이 완료되어 클로드 코드의 실제 작업 화면이 나타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08:35클로드 코드를 사용하는 방법은 매우 간편해요
08:37화면에 보이는 프롬프트 입력 창에서 클로드 코드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이나 원하는 요청 사항을 명령하기만 하면 됩니다
08:44이러한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엔터로 요청을 하게 되면 클로드가 열심히 일을 하면서 사용자 요청에 대한 처리 시간과 사용한 토큰수가 나오는 걸 확인할 수 있고요
08:55결과를 보게 되면 우리가 요청한 대로 블로그 개발을 위한 기술 스택을 추천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09:01그러면 지금부터는 클로드 코드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슬래시 명령어를 알아보도록 할 텐데요
09:08공식 문서의 슬래시 명령어 메뉴로 오시면 어떠한 내장 슬래시 명령어가 있는지 그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어요
09:15해당 문서를 참고로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고요
09:17그러면 본격적으로 클로드 코드 사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9:21우리가 새 프로젝트에서 클로드 코드를 처음 사용할 때는 / init 명령어를 통해서 사용할 수 있는데요
09:27해당 명령어는 클로드.md파일을 초기화하는 기능으로 쉽게 말해서 클로드가 우리 프로젝트 전체 코드베이스를 분석해서 코드베이스를 바탕으로 개발을 진행할 수 있도록 클로드.md MD 파일이란 설명서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09:43이러한 파일에 코딩 스타일은 어떻게 할 건지, 프로젝트 구조는 어떻게 가져갈 건지 초기에도 기록하고 우리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중간중간에 계속 업데이트를 하는 거죠
09:55그리고 화면을 보면 클로드가 터미널의 명령어를 실행하기 전에 사용자의 승인을 요청하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요
10:011번을 선택하게 되면 LS 명령어에 대해서 한 번만 허용하겠다라는 거고요
10:062번을 선택하게 되면 LS 명령어는 앞으로 해당 프로젝트에서 항상 허용하겠다라는 거예요
10:12매번 묻지 말라는 거겠죠? 그리고 3번은 명령어 실행 거부입니다
10:16그러면 저는 2번을 선택하도록 할게요
10:18그러면 계속해서 초기화를 진행하는 걸 확인할 수 있고요
10:22또 예스를 누르도록 할게요
10:24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리면 우리가 요청을 한 다음에 ESC 키를 누르게 되면 해당 키는 클로드 코드에서 중단 취소 기능을 담당해요
10:31그렇기 때문에 클로드 코드는 현재 작업을 즉시 중단합니다
10:35이러한 것도 꼭 알고 계시고요
10:37그리고 클로드 코드에서 조금 전 말씀드렸던 것처럼 클로드.md MD 파일에 대한 생성을 원하는지 묻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45여기서 예스를 입력하도록 할게요
10:47그리고 프로젝트에 생성된 클로드 MD 파일을 보게 되면 프로젝트 개발을 위해 촉이 설정된 룰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54현재 우리 프로젝트에는 아무런 코드가 없기 때문에 이렇게 기본적인 가이드만 기재된 걸 확인할 수 있는데요
11:01만약에 우리 프로젝트의 코드가 많았다면 즉 개발 중인 프로젝트였다면 해당 프로젝트를 분석하여 개발을 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해당 파일에 명시를 했을 거예요
11:09그리고 클루드 코드를 사용하면서 프로젝트 코드를 읽거나 편집을 할 때 vs 코드와 같은 아이디와 통합을 해서 사용하면 매우 편리한데요
11:18우선 저 같은 경우에는 커서 AI툴에서 특정 영역이나 작은 작업 같은 경우에는 커서를 이용하고 있고요
11:25작업 할량이 조금 많은 경우에는 클로드 코드를 활용하고 있어요
11:29그리고 이렇게 VS 코드와 커서와 같은 툴에서 사용하는 방법은 터미널에서 마찬가지로 클로드 코드를 실행해 주시고요
11:36여기에서 슬래시하고 아이디라고 입력을 해 보시겠어요? 그리고 엔터를 해 보세요
11:42저는 커서와 통합할 거기 때문에 1번을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11:46그러면 조금 전에 보였던 아이디 커넥티드라는 메시지가 떼면서 클로드 코드와 커서 툴이 통합될 거예요
11:52그리고 이렇게 아이디와 클로드 코드를 함께 사용하게 되면 실시간으로 우리가 파일을 생성하거나 수정을 했을 때 바로바로 이렇게 확인을 할 수 있겠죠
12:00예를 들어서 SEO 최적화된 블로그 웹을 만들기 위한 기술 스택을 해당 파일에 작성해 달라고 요청을 해 볼게요
12:07그리고 결과를 보게 되면 이렇게 기술 스택이 작성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12:11그리고 아이디와 통합을 하게 되면 제가 어떠한 파일이나 디렉토리를 클릭을 했을 때 어떠한 파일을 클릭했는지 클로드 코드가 이렇게 알 수 있어요
12:20그리고 파일뿐만 아니라 해당 파일에서 어떠한 영역을 선택했는지도 볼 수 있죠
12:26그러면 클로드 코드에게 선택한 영역을 보완해 줘
12:30이렇게 요청도 할 수 있겠죠? 만약에 통합을 안 했다면 선택한 영역이 어딘지 모를 거예요
12:36결과를 보게 되면 제가 선택한 스타일링 영역을 이렇게 보호하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12:40그리고 이러한 아이디 통합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12:46확장 프로그램으로 오셔서 클로드 코드라고 검색을 해 보시겠어요? 그러면 vs 코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클로드 코드 확장 프로그램이 나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12:54해당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게 되면 아이디 우측 상단에 클로드 코드 아이콘이 보일 거예요
13:00그리고 해당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클로드 코드 터미널이 실행되면서 자동으로 아이디와 통합된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13:06저는 주로 이러한 환경으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어요
13:11그리고 계속해서 다음에 설명할 명령어는 슬래시 모델이라는 명령어입니다
13:15해당 명령어는 클로드 코드에서 어떠한 모델을 사용할지 선택하는 명령어인데요
13:20모델별 특징을 간략히 설명드리면 오프스 4 모델은 최고 수준의 지능과 추론이 필요한 복잡한 작업에 사용하는 걸 권장해요
13:30예를 들어서 쇼핑몰 결제를 했을 때 재고를 복구하는 복잡한 로직이나 실시간 채팅에서 메시지 동기와 문제 같은 정말 머리 아픈 문제에서 사용하면 좋죠
13:39그리고 소네 4 모델은 일반적인 개발을 할 때 사용하면 돼요
13:43로그인 API 만들기, 게시판 기능, 파일 업로드와 같은 평상시에 많이 하는 작업들은 소네 4로 충분해요
13:49비용 측면에서도 오프스는 소넷보다 다섯 배 비싸기 때문에 평상시에는 소넷을 사용하다가 정말 어려운 문제를 만났을 때 오포스로 해결하는 걸 권장드립니다
14:01그리고 다시 돌아와서 옵션을 계속 설명드리면 1번 옵션은 사용 한 도에 최대 50%까지는 오프스 4를 사용하고 그 이후에는 소네 4를 사용하겠다는 거예요
14:12그리고 2번은 오프스 4와 3번은 소네 4를 사용하겠다라는 옵션입니다
14:17내 구독 플랜과 비용 효율성과 성능의 균형을 맞춰 선택하시면 돼요
14:22그리고 다음에는 스테이터스 명령어인데요
14:27해당 명령어를 사용하면 현재 클로드 코드의 전체 상태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14:32쉽게 말해서 지금 클로드 코드가 어떤 설정으로 작동하고 있는지 체크하는 대시보드 같은 거죠
14:37현재 작업 중인 프로젝트가 어딘지, 어떤 계정으로 로그인이 되어 있는지 프로젝트가 무엇인지 기억하는 메모리, 현재 사용하고 있는 모델 정보까지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14:49그리고 헬프 명령어를 입력하게 되면 클로드 코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슬래시 명령어가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14:56그러면 이번에는 퍼미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5:00퍼미션은 쉽게 말해서 클로드가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없는지를 정하는 권한 시스템이에요
15:07스마트폰에서 앱을 설치할 때 카메라 접근 허용, 위치 정보 접근 허용 이런게 뜨죠
15:11그것과 같은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5:16그리고 클로드 코드는 3단계 권한 시스템을 사용해요
15:18첫 번째는 리드온리 작업인데 파일 읽거나 검색 같은 안전한 작업들은 승인 없이 바로 할 수 있어요
15:25두 번째는 배시 커맨드예요
15:27터미널에서 명령어를 실행하는 건데 이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의 승인이 필요하죠
15:33예를 들어 클로드 코드가 삭제하기와 같은 명령어를 마음껏 실행하면 정말 위험하겠죠
15:38세 번째는 파일 모디피케이션인데요
15:40파일을 수정하거나 새로 만드는 작업으로 이것도 중요한 파일을 실수로 망칠 수 있기 때문에 승인이 필요하죠
15:47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면서 배시 명령어나 파일 모디피케이션 작업에서는 클로드 코드가 우리에게 승인 여부를 확인한 거예요
15:57그럼 이런 권한들은 실제로 어떻게 관리할까요? 클로드 코드에서는 퍼미션이라는 전용 명령어가 있는데요
16:04터미널에서 슬러시 퍼미션을 입력하고 엔터를 하게 되면 현재 권한 상태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16:12방향키를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하면 탭을 이동할 수 있는데요
16:14얼로우 탭은 허용된 권한이에요
16:16우리가 조금 전에 클로드와 대화를 나누면서 허용한 권한들이죠
16:21그리고 디나이 탭은 금지된 룰입니다
16:23그리고 이렇게 설정된 룰은 클로드 디렉토리에 세팅지다 제이슨 파일로 관리가 되는데요
16:30해당 파일을 확인해 보면 우리가 허용한 룰이 이렇게 설정되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죠
16:34그리고 해당 파일에 설정할 수 있는 퍼미션 룰은 추가로 세 가지가 더 있는데요
16:41클로드 코드가 현재 프로젝트 디렉토리 말고도 다른 프로젝트 폴더나 다른 공유문서 폴더에 접근할 때 할 수 있는 옵션이에요
16:48이러한 설정을 세팅하면 현재 프로젝트 말고도 다른 프로젝트도 클로드 코드가 접근할 수 있죠
16:54그리고 이러한 설정은 퍼미션 관련 설정 말고도 다양한 설정이 있기 때문에 궁금하신 분들은 공식 문서에서 한 번씩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17:03이렇게 설정된 옵션을 해당 프로젝트만 아니라 모든 프로젝트에서 공유하고 싶다면 유저 세팅으로 해당 디렉터리의 세팅즈다제이슨 파일로 설정하시면 되고요
17:13프로젝트 설정으로 팀원들과 공유를 하고 싶다면 프로젝트 디렉터리 안에 점클로드 디렉터리에 세팅즈다 제이슨 파일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17:23그리고 지금처럼 개인용으로 설정하실 때는 점클로드 디렉터리의 세팅즈
17:29파일로 설정하시면 되죠
17:31마지막으로 클로드 코드에서 정말 유용한 퍼미션 모드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7:35퍼미션 모드는 쉽게 말해서 클로드 코드가 우리 컴퓨터에서 뭘 할 수 있는지 정하는 설정입니다
17:43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세세하게 다를 수 있는 설정과 다르게 크게네 가지 모드로 나눌 수 있는데요
17:49우선 디폴트 모드는 처음 하는 일은 물어보고 같은 종류의 일은 그다음부터 알아서 해 주는 모드입니다
17:56우리가 여태까지 사용했던게 디폴트 모드라고 할 수 있죠
17:59그래서 배십 명령어나 파일을 수정할 때 처음엔 계속 물어봤었죠
18:04그리고 엑셉 에딘 모드는 파일 수정이나 생성과 같은 파일 모디피케이션은 물어보지 말고 자동으로 승인을 하겠다라는 모드입니다
18:11클로드 코드를 활용해서 개발을 하다 보면 파일 수정이나 생성은 굉장히 많이 작업을 해요
18:18그렇기 때문에 저는 개발을 할 때 디폴트로 오토에 모드를 사용해요
18:23그리고 또 하나의 정말 좋은 기능이 플랫 모드인데요
18:26해당 모드는 제가 별 다섯 개를 주도록 하겠습니다
18:31우리가 AI 택시를 탔다라고 가정을 해 볼게요
18:33그리고 AI에게 앞으로가 달라고 했어요
18:38그리고 저는요 앞에 10m 정도만 가길 원했는데 AI가 저 앞으로 쭉 갔다가 다른 나라까지 간다면 다시 돌아오는 것도 정말 번거롭겠죠
18:48이렇듯 우리가 AI에게 개발을 요청할 때 우리 머릿속에 상상하는 결과물과 AI가 진행하려고 하는 결과물이 다를 수 있을 거예요
18:56정말 구체적인 맥락과 함께 요청하지 않은 이상 다를 확률이 높습니다
19:00이때 플랫 모드를 활용해서 우리의 개발 계획을 사전에 계획을 하고요
19:05계획을 클로드 코드와 맞춰 보면서 최종적으로 우리 결과물과 클로드 코드의 결과물이 일치할 때 그때 개발을 진행하면 되는 거죠
19:15자세히 말씀드리면 시프트 탭을 두 번 하셔서 플랫 모드를 활성화하고요
19:18할 일 관리 웹 개발이라고만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19:22그러면 클로드 코드는 다른 파일은 수정하거나 생성하지 않고 오로지 분석만 해서 계획을 세워 주는 거예요
19:28그리고 이렇게 계획을 저는 하나하나씩 확인하면서 내가 생각한 계획과 맞는지 확인을 하죠
19:33프로젝트 초기 설정, 기술 스택, 핵심 기능까지 모두 맞다면 여기서 1번을 선택해서 개발을 진행하고요
19:40만약에 계획이 다르다면 다시 계획 모드를 선택해서 세부 사항을 맞춰 가요
19:46그리고이 영상에 모든 걸 담을 순 없지만 구현 계획은 제 생각과 일차 작업 범위가 너무 많은 경우에는 이러한 작업 범위도 끊어서 하나하나씩 개발을 진행하게 됩니다
19:56여기서 중요한 건 클로드 코드로 바로 개발을 진행하는게 아니라 플랫 모드를 통해서 계획을 수립한 다음에 개발을 진행하는게 핵심이에요
20:05마지막으로 바이패스 모드는 파일 권한뿐만 아니라 배시 명령어나 시스템 작업도 모든 권한을 부여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20:14그리고 이러한 모드는 프로덕션 환경에서 사용하는 건 지향하고요
20:18격리된 환경에서만 조심스럽게 사용해야 하죠
20:20그리고 방금 말씀드렸던 모드는 조금 전에 제가 보여 드린 것처럼 시프트 탭을 이용해서 한 번 누르면 엑셉 에, 또 한 번 누르면 플랫 모드, 또 한 번 누르면 디폴트 모드로 동작하게 할 수 있고요
20:32세팅다 제이슨 파일에서 디폴트 모드 옵션으로 클로드 코드를 시작할 때 디폴트 모드로 설정할 수 있어요
20:39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는 어떠한 작업을 할 때 최대한 플랫 모드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디폴트 모드로 플랫 모드를 주로 설정을 하고요
20:47배시 명령어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수락을 하는 편이기 때문에 모든 배시 명령어를 허락해서 사용하는 편입니다
20:53이러한 설정은 현재 제가 진행하는 설정이기 때문에 참고로만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고요
20:57여기서 제가 한 번 더 강조하고 싶은 건 개발을 진행하실 때에 최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개발을 진행하자라는 겁니다
21:06그리고 계획이 복잡할 경우에는 더 공유하고 싶은 꿀팁이 많지만 이번 영상은 여기까지 하도록 할게요
21:12그러면 플랫 모드로 설정을 했기 때문에 컨트롤 C를 해서 클로드 코드를 종료하고 다시 클로드 코드를 실행하게 되면 디폴트 모드가 플랫 모드겠죠
21:22이렇게 해서 클로드 코드란 무엇인지 기본 사용법 그리고 중요한 퍼미션과 팁 정보까지 공유해 드렸는데요
21:27이제 구독자분들은 새 프로젝트나 기존 프로젝트에서 클로드 코드를 시작하시면 될 거예요
21:34그리고 처음 시작하는 방법은 in 명령으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21:38그리고 클로드 코드가 어떻게 개발하면 좋을지 이러한 설명서를 클로드.md MD 파일에 기재하고요
21:45개발을 하면서 자꾸 클로드 코드가 마음에 안 들어요
21:47내가 만든 코드를 재사용하지 않고 중복된 코드를 계속 작성하죠
21:52그러면 이러한 규칙을 개발을 하면서 클로드 코드에 계속해서 추가를 하는 거예요
21:59이번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를 할 텐데요
22:00현재 제가 클로드 코드와 커서 AI를 활용한 실무 개발 강의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22:05강의를 준비하면서 이용한 팁들은 제가 바로바로 유튜브에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2:09그리고 커서 툴이나 MCP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들은 제가 이전에 올린 영상을 참고하시면 되고요
22:15웹개발 인문이나 리액트 뷰, 넥스트 JS를 제대로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은 제가 출시한 강의를 참고하시면 될 거 같아요
22:24오늘 영상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2:31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