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노AI 핵심 기능 요약 [0]

thumbnail 수노AI를 활용하여 일관성 있는 음악을 만들고, 편집하며, 곡을 등록하는 핵심 기능들을 알아본다.

1.1. 일관성 있는 음악 제작: 커버와 페르소나 [0]

  1. 음악 제작의 일관성 문제점: 수노AI로 음악을 만들 때마다 목소리와 스타일이 달라지는 아쉬움이 있다. [2]
  2. 커버 기능 활용:
    1. 기존에 만든 노래를 기반으로 새로운 가사나 스타일을 적용하여 일관성 있는 음악 제작이 가능하다. [3]
    2. 기준이 될 노래를 선택한 후, 마음에 드는 음악에서 리믹스 에디의 '커버'를 눌러 기능을 활성화한다. [4]
    3. 낮은 버전으로 제작된 노래의 음질을 다시 설정할 수 있다. [6]
    4. 이미 제작된 노래의 스타일 수정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피메일 싱어'를 입력하면 남성 보컬 노래도 여성 보컬 스타일로 변환할 수 있다. [7]
  3. 페르소나 기능 활용:
    1. 특정 음악의 목소리와 스타일을 학습시켜 지속적으로 비슷한 음악 스타일과 보컬로 노래를 만들 수 있는 기능이다. [11]
    2. 마음에 드는 노래를 클릭하고 '크리에이트 페르소나'를 눌러 제작한다. [13]
    3. 페르소나의 이름, 설명, 사진을 입력할 수 있으며, '퍼블릭' 기능을 끄면 다른 사람에게 공유되지 않는다. [14]
    4. '잔잔한 여성 보컬'과 같이 원하는 스타일을 입력하고 페르소나를 만들면, 해당 페르소나를 클릭하여 바로 사용할 수 있다. [16]
    5. 이후 가사와 스타일을 입력하면 설정한 페르소나 느낌으로 노래가 만들어진다. [18]
  4. 스타일 구현율: 커버와 페르소나 기능은 기존 노래와 전혀 다른 스타일보다 비슷한 음악 스타일을 입력했을 때 더 일관성 있는 음악 제작이 가능하다. [20]
  5. 페르소나 관리: 제작된 페르소나는 라이브러리 페르소나에서 확인하거나 삭제할 수 있다. [21]

1.2. 제작된 곡의 활용 및 개선 [22]

  1. 리마스터 기능: 버리기엔 아깝고 보관하기엔 애매한 노래를 약간의 편곡으로 다시 만들 수 있다. [22]
  2. 음질 개선: 리마스터 기능은 버전 설정이 가능하여 낮은 음질로 제작된 노래도 고음질로 변환할 수 있다. [24]

1.3. 음악 편집 기능 개선 [25]

  1. 편집 기능의 발전: 수노AI의 최신 업데이트로 편집 기능이 크게 개선되어 누구나 쉽게 음악을 편집할 수 있다. [26]
  2. 편집 인터페이스:
    1. 제작한 곡에서 '에디트'를 누르면 왼쪽에는 가사와 스타일, 오른쪽에는 트랙이 표시된다. [28]
    2. 메타태그를 활용하지 않으면 모든 트랙들이 연결되어 표현된다. [28]
  3. 가사 및 스타일 편집:
    1. 편집할 가사를 드래그하고 '리플레이스 리릭스'를 누른 후 가사를 변경하고 다시 '리플레이스'를 누르면 변경된 가사로 두 개의 노래가 만들어진다. [30]
    2. 두 가지 버전의 노래를 들어보고 '커밋'을 누르면 가사가 변경된다. [31]
    3. 가사나 스타일은 노래의 전체 흐름과 앞뒤 구간을 고려해야 하며, 기존 형식에서 너무 벗어나거나 구간을 너무 짧게 설정하면 스타일이 정확히 구현되지 않을 수 있다. [32]
  4. 편집 되돌리기 및 조절:
    1. 변경된 가사나 음악 스타일을 되돌리고 싶을 때는 '클립 헤드'를 누르고 '오리지널 오디오'를 클릭하면 원곡으로 돌아갈 수 있다. [33]
    2. 클립 헤드에 마우스 오른쪽을 클릭하면 각 클립별로 음향 조절, 복사, 붙여넣기, 삭제가 가능하다. [34]
  5. 구간 분리 및 확장:
    1. 헤드 아래 부분을 클릭하면 '스플릿'이 생겨 하나의 구간을 두 개로 분리할 수 있다. [34]
    2. 분리된 트랙 사이의 플러스 버튼을 누르고 새로운 가사와 스타일을 입력하여 노래 중간 부분을 확장할 수 있다. [35]
    3. 클립 끝의 화살표를 클릭하고 '익스텐드'를 누르면 노래의 마지막 부분을 더 길게 확장할 수 있다. [35]
  6. 구간 연결: 잦은 편집으로 어색하게 느껴지는 구간 사이는 특정 구간을 드래그하고 '힐 에디트'를 눌러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다. [36]
  7. 저장: 편집이 완료되면 '세이브 에즈 뉴 송'을 클릭하여 노래를 저장한다. [39]

1.4. 스템 기능: 분리된 악기 트랙 활용 [40]

  1. 스템 기능 소개: 제작한 노래의 보컬과 반주, 그리고 음악 제작에 사용된 모든 악기들을 구분해 주는 기능이다. [41]
  2. 사용 방법:
    1. 노래를 클릭하고 '겟 스템즈'를 누르면 '올 디텍트 스템'과 '보컬 인스트로멘터' 옵션이 나온다. [44]
    2. '보컬 인스트로멘터'를 누르면 보컬과 반주를 구분해 준다. [45]
    3. 보컬만 듣고 싶으면 '보컬 솔로'를, 반주만 듣고 싶으면 '반주 솔로'를 클릭한다. [46]
  3. 버전 생성 및 다운로드:
    1. 미세하게 다른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되며, '리제너레이터'를 눌러 새로운 버전을 생성하거나 다운로드할 수 있다. [47]
    2. 'WAV 파일'로 변경하면 고용량의 고음질 음악으로 다운받을 수 있다. [47]
  4. 모든 악기 분리: '올텍트 스템'을 누르면 음악 제작에 사용된 모든 악기들을 구분해 준다. [48]
    1. 각 악기가 어떻게 표현되는지 들어볼 수 있다. [49]
    2. '리제너레이터'를 누르면 약간의 편곡이 들어간 음악이 생성되며, 마음에 드는 버전의 악기들만 다운받아 재조합할 수 있다. [49]
  5. 워크스페이스 활용: 스템으로 분리한 음악들은 워크스페이스에 각각 저장되어 있어, 커버 기능으로 다른 악기를 추가하거나 리마스터로 변주를 주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50]

1.5. 수노 플랫폼에 곡 공유하기 [52]

  1. 프로필 설정:
    1. 공유를 위해서는 프로필 설정을 먼저 하는 것이 좋다. [52]
    2. '에디트 프로필'을 눌러 프로필 및 배경 이미지 설정이 가능하며, 직접 만들거나 프롬프트를 입력해 이미지를 생성할 수도 있다. [53]
    3. 이름, 핸들, 간단한 설명을 입력하고, 운영하는 채널이 있다면 홍보도 가능하다. [54]
    4. 업로드할 음악 장르를 표기할 수 있으며, 프로필 섹션 순서를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다. [55]
    5. 다른 크리에이터 프로필을 참고하면 설정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56]
  2. 노래 설정:
    1. 제작한 노래는 기본적으로 미공개 상태이므로, 공개하려면 '퍼블리시'를 눌러야 한다. [58]
    2. 제목과 설명을 입력하고, '몰 옵션'을 눌러 댓글이나 리믹스 기능 설정을 할 수 있다. [59]
    3. 앨범 커버 설정도 가능하며, 미드니 무드보드 기능을 활용하면 손쉽게 만들 수 있다. [60]
  3. 공유: 모든 설정이 끝나고 '퍼블리시'를 누르면 제작한 노래가 프로필에 공유된다. [61]
  4. 음악 확인 및 소통:
    1. 올린 음악은 '서치'에서 '유저'를 누르고 이름을 검색하면 직접 들어볼 수 있다. [62]
    2. 노래를 만들고 공유한 사람들은 댓글로 남겨 서로 들어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다.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