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00:00팔란티어의 아주 중요한 행사죠
00:02AI콘 A 오늘 있었습니다
00:02여기 나오는 이제 기업들의 스케일이 굉장히 커졌다고 느꼈는데요.이 거물급 기업들이 어떤 식으로 팔란티어를 사용했는지이 요점만 간략하게 한번 요약을 해 보겠습니다
00:13[음악] 네
00:21첫 번째 고객부터 스케일이 아주 큽니다
00:23미국의 1위 항공사죠
00:24아메리칸에스가 나왔는데요
00:24이제 저희가 여건을 보여주고 게이트에서 항공기에 탑승하기 수월 전부터 운용 계획을 수립을 한다고 합니다
00:31매출 전략, 가용 항공기, 조종사 근무 시간, 또 항공기 점검 요구 사항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을 다 고려를 해야 되는데 뭐 생각만 해도 정말 복잡한 내용이겠죠.이 이 모든 요소들을 정리를 해서 계획팀에서 스케줄을 짜고 이걸 이제 운영 팀에게 보내 주는 시기인데 보시는 것처럼 이제 엑셀 시트 또 이메일 첨부 파일 방식을 통해서 소통을 한다 했습니다
00:53매우 구시의 UI인게 바로 보이죠? 여튼 이런 식으로 소통을 해왔는데 여기서 이제 이야기하는 문제는 매출 향상을 위해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중간에 생겨서 수정을 하려고 해도 너무 늦는 경우가 많고 또 이제 한 부서에서는 본인들에게 좋은 솔루션이라고 생각해서 수정을 했지만 전체 기업의 입장에서는 좋은 솔루션이 아닌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01:11이럴테면 승무원 관련 계획을 그들의 입장에 맞게 잘 수정을 하는데 이게 점검 팀에게 피해를 끼치게 되는 그런 경우가 있다고 얘기를 하네요
01:19그래서 아메리칸 에어라인이 원하는 것은 초기 단계에서부터 기업 전체 관점의 솔루션을 필요로 하고 있고 특히 항공사들은 실시간적인 상황 변화가 많다 보니까 이런 것들을 계획 수정에 다 반영하고 싶어 한다 합니다
01:34여기까지 들으시면 딱 느끼 오시죠
01:35기업 전체를 위한 솔루션, 또 실시간 상황 변화, 전형적인 팔란티어 문제입니다
01:40사메리칸 에어라인의이 운영 스케줄링 책임자가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주는데요
01:43밤에 이제 샘프란에서 들어오는 항공기가 있고 아침에 샘플란을 떠나는 항공기가 있다 합니다
01:49이렇게 되면 항공기 타이밍이 너무 타이트해져서 거기 이제 탑승했던 승무원들의 법적 휴계 시간이 보장되질 않기 때문에 새로운 승무원이 들어와서 상황을 넘겨받아 진행을 해야 된답니다
01:59그럼 이제 샌프란에 착륙한이 밤 비행기 승무원들은 하루를 샌프란시스코에 더 머물러가 되기 때문에 인력 낭비가 생기게 된다고 하죠
02:07이런 일들이 이제 전국 전 세계 단위로 수천권이 있고 이럴 때마다 항상 효율성 문제가 나온다고 합니다.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팔란티어 파운드리를 사용해 벡터라는 솔루션을 만들어 냈고 보시는 것처럼이 크루 애드바이저에서 이런 운영 상황에 지체가 될 수 있는 요소를 식별해자에게 확인해 보라고 알림을 해 줍니다
02:24안에 들어가서 보시면 이제 아침에 떠날 항공기를 15분 정도 지원시켜 주면 해결이 될 수 있다고 추천을 해 주죠
02:30그런데 이거를 리스케줄링을 간단하게 한다고 해결이 되지가 않는다고 합니다
02:34왜냐면이 항공기와 연관되어 있는 일들이 연세 파급 효과로 줄줄이 충돌할 수 있기 때문이라 하는데요
02:40그래서 스케줄을 할 때 모든 시나리오를 한 번에 즉 전사적인 관점으로 볼 필요가 있는데 그렇게 이제 보시는 것처럼 온톨로지로 전체 매핑을 해서이 15분의 스케줄링 수정이 게이트 문제를 만들어 내는지 아니면 규제 위반 사항은 없는지 이런 것들을 다 확인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죠
02:57그래서 전부 이런 상황이 실시간적으로 반영되고 있고이 15분에 리스케줄링을 하게 되면은 다른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여기서 이제 라인을 조금 바꿔 주면은 바로 해결이 된다고 추천을 해 주고 있습니다
03:07그래서 이런 식으로 아메리칸에 아예 새로운 방식으로 계획 단계를 전부 온톨로지 화하는데 성공했고 수천만 달러 이제 하나로 약 수백억 규모의 가치 창출이 가능해졌다고 하죠
03:18자, 이런 사용권은 직접적인 매출 그리고 효율성과 관련되어 있잖아요
03:22그러니까 한번 실적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겠죠
03:25아메리칸에 지금 공개 기업이라서 저희가 다 볼 수가 있습니다
03:28매출이 파란색 바고 빨간선이 매출 총 이익률인데 1년 전에 비해 5,800만 달러가 늘었고 동시에 프라페 마진이 2.7%가 개선됐죠
03:37그니까이 정도면 이제 팔란티어를 충분히 비싼 값을 주고 도입할 만하다는 것이죠
03:41네
03:44그다음도 이제 매우 덩치가 큰 제약 회사 노바티스가 나왔습니다
03:47노바티스에선이 신약 개발 방식을 어떻게 하는지 보여 주겠다고 나왔는데요
03:51보통 이제 신약 개발을 하는 데에는 평균 12년 정도에 3빌리언 달러 정도가 들게 됩니다
03:56왜냐면 성공 확률이 매우 낮기 때문이죠
03:58애초에 후보 물질을 거르는이 필터링 단계에서 승인을 받을 확률 자체가 1분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04:04그리고 임상 시험에 가면 더 어려워지겠죠
04:06이제 노바티스에선 신약 개발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 후보 물질 탐색 또 전임상 단계 임상 단계 전 과정을 데이터를 통해 접근해야 된다고 생각했다 하는데요
04:15지금 노바티스는 팔란티어와 함께이 노바티스가 가진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 AI 에이전트를 활용하는 프레임워크를 구축했다고 합니다
04:23그래서 이렇게 나오게 된게 데이터 42이고 2019년부터 시작한 프로젝트를 하는데요
04:29이제 6년이 지나서 AIP 건에서 공개가 되는 것이죠
04:31이제 데이터 42에서는 100만 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3천건의 임상 시험을 포함해서 거의 수십억 줄의 데이터를 결합을 했고 이런 지식을 전부 온톨로지에 통합시켰다고 합니다
04:44그래서 화면에 보이시는이 네모들이 빨간색은 임상 데이터, 녹색은 바이오마커 데이터, 파란색은 전임상 데이터, 또 노란색은 화합물 데이터라고 합니다
04:51자, 그래서 이런 데이터들을 전부 모아서 노바티스에서 자체적으로 운영 중인 툴을 하나 만들었다고 합니다
04:57이름하여 챗 RW인데요
04:59이제 RW라면이 실제 임상 데이터를 의미하는데 지금 노바티스는 이렇게 자체적으로 신약 개발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편의 도구를 만들어 낸 것으로 보이죠
05:09이럴테면 유방암 치료 목적의 신약 개발을 만들려고 할 때 특정 기준에 부합하는 환자들을 찾기 위해서 이렇게 LLM에다가 문의를 해 보는 겁니다
05:17이제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는 보통은 시콜을 다룰 줄 아는 데이터 사언티스트에게 요청을 하고 한 1, 2주 정도 뒤에 가능한 환자 리스트를 받아내고 그렇게 했는데이 노바티스가 구축한 채 RW RWE는 자연으로 바로 어떤 연구인지 설명을 하면은 이에 적합한 환자 코트 집단을 바로 분류해 낼 수 있다고 합니다.이 이 팔란티어가 이야기하는 데이터 접근의 민주화를 볼 수 있는 장면이 아닌가 싶은데요
05:39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지도상의 환자 분포가 펼쳐져서 보이고 하는데 그다음에 이제 이어지는 질문은이 환자들에게 실제로 얼마의 용량을 복용시켜야 되느냐입니다
05:49그래서이 부분이 이제 용량 예측 작업이라고 하는데 발표에서도 앞서 언급드렸다시피 자체 임상 시험이 3,000권으로 있고 약 100만 명의 데이터가 있다고 했죠
05:57거기에 이제 노바티스 또 라이센스, 제휴 등으로 거의 7억 명의 환자 실제 데이터 기록들이 있어서 이것들을 이제 전부 모아서 데이터 분석을 해 본다면이 후보 물질이 현실적으로 임상 시험을 진행하데 있어서 가능한지 불가능한지를 초기에 판단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06:13그러니까 시간 낭비, 비용 낭비를 최소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죠
06:16이런 작업이 원래는 1주 정도 걸리던 것이 두시간으로 줄었다고 얘기합니다
06:20제가 알기로는 신약 개발과 관련된 발표로는 팔란티어가 처음으로 소개가 된 것으로 굉장히 신선했던 거 같습니다.이 팔란티어의 적용 예시가 하나 더 늘어난 것이죠
06:30네
06:30그다음으로는 이제 팔란티어의 오랜 초기 고객 중 하나죠
06:33BP입니다
06:33같이 한지 벌써 10년이 넘은 기업인데 BP는 이제 석유 가스로 에너지 공급을 하는 회사입니다
06:39B비P는 특히 팔란티어와 꽤나 오래 협업을 해온만큼 BP의 모든 부분을 연결시켜서 완전한 통합 시스템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합니다.이 화면에서 보시는게 BP가 팔란티어를 사용해 구축한 록 스위트인데요
06:52그들의이 장비 고장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관리하는지를 통합적으로 볼 수가 있다고 합니다.이 이 미국 현장부터 해 가지고 이제 외국의 오만의 카스전 프로젝트에서 나오는 데이터까지 활용을 해서 고장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07:06지금 보이시는게 이제 썬더 호스라는 이름의 멕시코만에 위치한 시추 플랫폼인데요
07:10안전을 지키면서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하죠
07:14이제 여기는 6만 개가 넘는 장비가 있고 거기서 4만 개의 실시간 센서 그리고 4,000개의 합성 센서가 있다고 합니다
07:22이건 이제 멕시코만 안에 있는 썬더 호스일 뿐이고요
07:24전 세계에 퍼져 있는 BP들의 장비들이 전부 다 통합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07:29뒤에 저 온톨로지 매핑 좀 보시면은 이런 장비 하나하나가 흡수하는 센서 데이터들을 전부 다 연결시켜서 비즈니스 맵으로 만들어 놨죠
07:35결국 BP가 이야기하는 것은이 설비를 어떻게 배치하고 운영할지 최적화시키는 그런 작업을 얘기하고 있는 것인데 보통은 몇 주가 걸린 일이지만 온톨로지를 활용하면 몇 시간 내로 가장 최적의 솔루션을 받아볼 수 있다 합니다
07:49그리고 이제는 140만 개의 장비를 연결하려고 하고 있다 하죠
07:55팔란티어는 정제해 줘야 되는 데이터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 많은 비용을 청구합니다
07:58BP는 그 비용을 기꺼이 내면서 팔란티어를 계속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08:02네
08:02네
08:02그다음으로는 메인 허스입니다
08:04두 가지를 위해서 팔란티어를 도입했다 하는데요
08:06지급 거절로 인한 재정 손실을 줄이기 위해 그리고이 거절권에 대한 해결을 하는 인적자원 투입비율을 줄이기 위해 투입했다고 합니다
08:15그래서 결국은이 메인주 주민들에게 세계적 수준의 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게 목표라고 합니다
08:20이에 따라 메인헬스는이 팔란티어의 AIP를 현재의 의무 비록 그리고 임상 정보에 따라 보험사 보상 기준을 분석하는 학습에 집중시켰다고 하고요
08:29그 과정을 통해서 AIP가 정교하게 이신 청서를 만들어냈는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08:36이제 한자의 지급 거절 사례를 갖고 왔는데요
08:38이제 병원 입장에선 보험사에서 알려주는이 보장 승인 기준 문서를 충족해야지 이익 신청을 할 때 이제 그들의 지급 거절 이유를 뒤집을 수 있는 근거가 된다고 합니다
08:48그러니까 이런 보험사의 가이드라인을 따라야 되는 것인데 애초에 보험사의 가이드라인이 수백가지고 너무 방대한 자료이다 보니까 AI가 더 잘 알아들릴 수 있는 방식으로 정제를 먼저 해줘야 된다고 하죠.이 이 보험사의 원문 가이드라인을 그대로 두되 그 위에 하나의 온톨로지 레이어를 더 얹어 주는 것입니다
09:04그래서 AI가 더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정제를 했는 것이죠.이 과정을 사람이 일일이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09:11AIP가 가이드라인에 대한 수정 사항을 제한하고 사람이 수락 혹은 거절을 하면서이 온톨로지 레이어를 같이 다듬어 나가는 것이죠
09:18이제 오른쪽에 보시면 제한 사항들이 나오는데 여기서 초록색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이 온톨로지가 AI 친화적으로 수정이 되는 것입니다
09:26자, 이제이 환자가 병원에 오게 되는 과정에서도 팔란티어가 개입되었다고 하는데 처음에이 환자는 의료 시술이 필요한 상황이었고 보통 이런 시술은 보험사의 사전 승인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09:37그래서 팔란티어는이 환자의 임상 정보를 보험 보장 기준이랑 대조에서 필요성 검토를 자체적으로 수행을 하고 여기에 이제 더해서 유사한 승인 상환들과 결과들도 분석을 하면서 그 정확도를 높이려고 했다 합니다
09:51여기서 이제 재밌는게 AIP는 보험측에서 나올 수 있는 질문에 대한 명분들을 전부 미리 준비해 놓고 보험사에 바로 제출할 수 있는이 포괄적인 문서를 만들어서 준비를 했다는 것입니다
10:01환자가 이런 임상 상태이기 때문에 따라서 보장을 승인해야 된다라는 메시지를 원문 조항 인용이랑 차트를 근거로 명확하게 제시를 하는 것이죠
10:10자, 메인 헬스에서 표현하는 것은 이제 팔란티어 덕분에 본인들보다 훨씬 더 큰 상대와 싸움을 할 수 있는 무기를 갖게 됐다고 얘기를 합니다
10:18네
10:18네
10:20그다음 발표자는 이제 이번에 발표수 유일한 정부 기관에서 나왔는데요
10:24텍사스 공공 안전국에서 나왔습니다
10:26이제 대규모 재난에 대응하는 조직으로 텍사스 주 전역을 거부하는 곳인데 이제 두 달 전에 있었던 컬카운티에서 발생한 홍수 사건에 대해서 팔란티어가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를 소개합니다
10:37엄청난 폭풍화가 쏟아졌고 자정부터 3세시간 동안 비가 엄청 왔는데 비가 초당 50런에서 초당 250론으로 급증했다고 하죠
10:45이후 한시간 만에 초당 90만 갤론으로 증가했다 합니다
10:48그래서 이게이 홍수가 거의 27마일을 이어지게 되었다고 하는데 텍사스 공국 안전국에서 커버해야 되는 구간은 전부 127마일에 달했다고 합니다.이 127마일에 걸쳐 피해자, 재산 피해 등을 식별하고 구분 관리를 해 줘야 됐다고 하고요
11:02또 관련 위치들을 정부 상부에다가 보고를 해 주는게 최우선 과제였다고 하죠
11:08텍사스 공공 안전국이 필요했던 것은 업무 중복을 최소화시키고 모든 업무를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하는 툴이었다고 합니다
11:14이때 활용된 추적 소프트웨어들이 DPS 텍서버 그리고 SAR 컵이라는 그런 소프트웨어였는데 초기에는 효과적이었지만 이후 두 개의 시스템이 제대로 통합되지 않았고 연동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11:26이제 재산 피해 위치를 한 곳에서 추적하고 토지 소유주로부터 출입 허가를 막 접수하고 그런 처리하는 체계가 필요했는데 이런게 굉장히 매끄럽게 진행되지 못했다라고 하는 것이죠
11:36이제 발표자는 이런 상황에서 필요한 솔루션은 오직 하나밖에 없다 생각했다 합니다
11:42바로 팔란티어였고 그 이유는 이제 본인이 특수부대 시절 때 팔란티어를 사용한 경험이 있었던 탓에 바로 떠올렸다고 합니다
11:48이제 팔란티어와 연락을 했고 개입 확정 시간이 오후 5시가 됐고요.이 워싱턴 DC랑 뉴욕에서 텍사스까지 와 가지고이 팔란티어 엔지니어들이 바로 다음날 오전 11시에 비상 운영 센터에 같이 않게 되었다 합니다
12:03팔란티어 엔지니어들은 48시간 내로 공통상학 인식도에 대한 가이아 파운드리를 구축을 했고요
12:07해상 지상 항공 센서를 전부 융합해서 수색 중인 해상팀 지상팀을 정밀하게 지원해 줄 수 있었다고 합니다
12:14결국 팔란티어는 초기 단계부터 3일 반도 안 되는 기간에 상황을 전부 파운드리로 훑고 약 3,000권의 구조 작업을 수행해 줄 수 있었다고 합니다.이 재난이 터진 날에 총 119명이 사망을 했고 그중에는 39명의 아이들도 포함됐다고 합니다
12:30텍사스 공공 안전국은 총 117명을 찾아내는데 성공했고 여전히 두 명을 더 찾고 있다 합니다
12:35네
12:38그다음은 이제 팔란티어가 얼마 전에 NOS이 핵 에너지 OS 시스템을 발표했었죠
12:42거기에 파트너를 맺은 더 뉴클리어 컴퍼니가 나왔습니다
12:47NOS가 무엇을 하는지 볼 수 있어서 매우 중요했다고 보는데요
12:49이제 중국에게 원자력 부문에서 운영 설비에서 뒤쳐지게 될 것이라고 하면서이 발표를 시작합니다
12:54우리는 지금 다들 AI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데 전력이 없으면 AI도 없다고 하죠.이 지난 30년간 미국은 두 기의 원자료를 지었다고 합니다
13:03총 1만 명이 투입됐고 모두 종이 아날로그 방식으로 관리되었다고 하죠
13:09이제 앞으로 더 뉴클리 컴퍼니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규모의 원자료를 배치해야 된다 합니다.이 트럼프 행정부는 2050년까지 300GW 건설을 목표로 했고 앞서 말씀드린이 두 기의 원자로 건설해 36빌리언 달러가 소요됐고 1만 명이 필요했다고 하죠
13:24이걸 줄이기 위해서 뉴클리 컴퍼니는 팔란티어랑 손을 잡은 겁니다
13:28그래서 이렇게 관제 센터를 구축을 했고 여러 개의 프로젝트가 진행될 때 모든 데이터 레이크 위에 LM과 AI가 올라갈 것이고 공급망이 지연되면 미리 조기 경보가 나올 것이고 팀 재배치가 제대 이루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13:41이게 바로 NOS라고 하고요
13:4236빌리언 달러를 절반으로 줄일 것이라고 하고 1만 명을 5,000명으로 줄일 것이라고 합니다
13:4830년이 걸리는 일을 15년으로 줄일 것이라고 하죠
13:52라이더가 장착된 드론들도 투입되어서 용접이 어긋났는지 등등을 전부 정찰해 근로자들에게 완벽하게 추적해서 알려 줄 것이라고 합니다
13:59원래는 이제 이런 것들을 식별하는데 3주 정도가 걸릴 것이지만 이제는 안 그럴 거라고 합니다
14:04어 지금 현재 수십만 장의 종이로 관리되고 있는 이런 원자로 건설 현장을 효율적이게 전환을 해서 초고속으로 그리고 저비용으로 건설할 것이라고 합니다
14:14그리고 완벽한 안정성도 놓치지 않을 것이라고 하죠
14:18팔란티어가 이런 큰 일에 투입되고 있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14:20네
14:22그다음은 리얼 코퍼레이션입니다.이 자동차 내부의 시팅 시스템을 다루는 기업 있죠
14:26지난번에도 나와서이 업무 효율과 관련돼서 발표를 했었습니다.이 팔란티어 파운드리를 통해 임직원과 고객을 지원하고 있는데 팔란티어를 통해서 가치를 얻으려면 팔란티어 팀과 깊은 협력 관계를 유지해야 되고 조직 내부의 시간과 자원에 있어서 장기적인 투자가 꼭 필요하다고 얘기를 해 주고 있습니다
14:43그 첫 번째 이제 사용 사례가 제조 생산 지원이었고 이후로는이 모니터링 어플리케이션 또 공급망역으로 구축을 넓히다가 이제는 just인 타임 좌석 조립을 지원하는 의사 결정 부문으로 확장하고 있다 합니다.이 팔란티어가 얼마나 계속해서 확장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죠
14:58제 기억이 맞다면 지난번에 발표했을 때이 제조 생산 지원 부분에서 얘기를 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15:04이제 자동차 완성차 업체는 굉장히 다양한 사양으로 나오게 되죠
15:09그래서 이런 1차 협력사인 리어 코퍼레이션은 매우 엄격한 요구 사항을 충족하도록 최적화되어야 한다니다
15:15제때 최고 품질로 그리고 최소 비용으로 좌석을 제공해 줘야 되죠
15:19확정 주문이 들어오는 순간부터 고객의 자동차 조립 공장 좌석 장착 지점까지 가는 데는 총 네시간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15:27모든 구성품들이 다 테스트되면서 배송 준비까지 되어야 되고 그러니까이 저스틴 타임이라는 시스템은 매우 빡센 환경이라는 거죠
15:3424시간 5일 동안 좌석이 출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15:37지금 리어 코퍼레이션이 전 세계 걸쳐서 175개가 넘는 저스틴타임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니까 엄청나게 가혹한 환경인 거죠
15:45이게 저스텐타임 컨트롤 타워입니다
15:48운영팀은 매일 아침 실시간으로 현재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왼쪽에 보시면 계속해서 고객들의 주문이 실시간으로 들어오는게 보이죠
15:55그 지도에는 북미 전역에 2차 협력사에서 들어오는 라우팅도 표시된다고 합니다.이 고객 수요라는 계속되는 흐름이 있고 이걸 정확한 시점에 정확한 자재가 준비되도록 컨트롤을 해 줘야 되는게 포인트라고 하죠
16:07이제 공장 내부에서 서로 맞물려 수행되는 활동 또 이제 조치들이 전부 시각가 되어 있고 자재 입고 시점들이 나오고 있는데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리어는 4시간 안에 좌석을 배달하는게 목표라고 했죠
16:20만약에 중간에 꼬이는 일이 발생한다면 핫 노티피케이션으로 AIP가 경고를 주게 되고 최선의 대한책을 주면서 수정되는 사항들이랑 여러 대한책들을 보여 준다고 합니다
16:30그래서이 대한책을 수락하면 다른 일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또 보유 제고에 대한 영향도 함께 알려 준다고 합니다
16:38그래서 지금 보는 화면은 한 개의 공장이 있는 한 개의 라인일 뿐인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리어 코퍼레이션에게는 수백개의 공장이 있다고 하죠
16:45네
16:45그다음은 미국에 가장 오래된 정영외과 전문 의료 센터로 HS가 나왔습니다
16:49매우 흥미로운 데이터로 발표를 시작을 하는데요
16:53의료 전반을 디지털화하면 생산성이 더 올라가야 되는데 오히려 13% 정도가 하락했다 합니다
16:58결국 간호사들은 군무 시간에 20%만을 환자 곁에서 보내게 된다 하는데요
17:05그에 따라 HSS는이 디지털화의 의미를 되찾기 위해서 팔란티어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하죠
17:09앞서 발표했던이 메인 헬프처럼 보험 2의 신청 자동화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45분 간의 수작업을 했었던 일이 이제 혼자서 5분 만에 하는 일로 줄었다고 합니다.이 외로도 같이 작업한 부분이 바로 환자의 전체 진료 과정을 데이터 시키는 부분이라 하는데요.이 환자 카드라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합니다
17:28환자에 대한 모든 정보가 일관되게 들어가 있고이 예를 들면 모든 알러지 복용 약물 치료 상황 또 어떤 의사와 간호사가 붙어 있는지 심지어 보험사까지 어디에서 붙어 있는지를 같은 페이지에 나올 수 있도록 바꿨다고 한 거죠
17:41그래서 이제 병원 전체가이 환자가 지금 무슨 상황인지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이 환자 같은 경우는 무릎 수술을 받아야 되는데 수술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금연을 해야 되고 체중 관리 상담이 필요하다고 하죠
17:53이건 이제 보험사가 요구하는 기준이기도 해서이 부분이 해결되고 수술에 들어가야지 보험 지급을 받을 수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
18:02그러니까 팔란티어가 이런 보험 정책 기준들도 자동 점검을 해주고 상황을 인식한 상태에서 환자케어에 투입이 된 것이라는 거죠
18:10팔란티어 이전엔 이런 데이터들이 여러 곳에 흩어져 있기 때문에 놓치는 경우도 정말 많았어서 수술비를 보험사로부터 못 받게 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18:18그래서 지금이 환자의 경우는 수술을 할 수가 없으니까 당일 퇴원을 권고하게 되는데 이렇게 퇴원을 하게 되는 것도 모든 병원의 인원들이 다 알아야 되는 부분인 것이죠
18:27그래서 이런 변화 상황도 실시간적으로 다 반영이 되는 것입니다
18:31보시면 이제 여기서 눈여겨 볼 만한게 대화형 AI가 투입되어서 전화로 환자와 대화를 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18:37이제 그리고 전화를 하면서이 변화 상황에 대해서도 보험사한테도 상황인지를 위해서 메일을 보내 줄 준비를 하는게 보이죠
18:43네
18:45네
18:45그다음은 일본 종합 IT 업체 후지스가 나왔습니다
18:47이제 팔란티어 파운드리와 함께 협업을 해서 후지스의이 자체 AI 플랫폼 코즈를 통합을 해서 재고, 수요 예측, 그리고 생상까지 전부 아우르는 3D 어플리케이션으로 공급망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합니다
19:00그리고 나서 두 달 만에이 300개 SKU에 대한 수요 예측을 해냈고 인력을 50%나 줄일 수 있었다고 하죠
19:06연간 비용도 매년 140억 원씩 절감할 수 있다 합니다
19:11부지에선 이게 진정으로 통합된 동적 공급만 관리 OS라고 하죠
19:15이제 팔란티어를 도입하고 나서는 전 과정이 디지털화로 자동화된다 합니다.이 부족 위험 나타나면 바로 에이전트가 나타나서 보시는 것처럼 다양한 시나리오들을 그려주고 있고요
19:25필요할 때 이제 사람도 투입되어서 결정을 내린다고 합니다
19:28또 이제 일본은 특히 지진이 많은 곳이잖아요
19:302024년 1월에 지진이 발생했을 때 후지스는 공급망과 관련된 모든 위험을 완화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19:37하루 만에 바로 데미지 분석하고 공급망 변경을 결정했다고 하죠
19:41원래는 4일에서 7일 정도 위기 관리 위원회가 세워지면서 결정을 해야 되는 일인데 팔란티어를 통해서 이런 유형의 빠른 위기 대응이 가능해졌다 합니다
19:48듣고 보니 정말 이런 자연재애가 많아서 다양한 충격을 건대야 되는 일본의 환경에서는 팔란티어가 필수적이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19:56거의 뭐 전쟁 상황이란 동일하니깐요
20:00심지어 수십년 내에 규모 8회 대지진이 예상되는 일본을 위한 대규모 지진 대응 에이전트도 있다니다
20:05시설 피해 가능성을 시뮬레이션 하기도 하고 재고에 대한 영향을 평가하는 등 미리미리 대비를 하는 것이죠
20:11그리고 이제이 발표에서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발언이 있었는데 후지스에서 얘기하는 것은 이런 AI 에이전트는 단기적으로 한 회사 내부 같은 단일 사용처에 머물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회사로 대화를 하게 되면서 더 큰 임팩트로 많은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20:29자, 이제이 말은 정말 신무한데 제가 이제 오랫동안 팔란티어를 투자하면서 생각을 한게 전 세계 온톨로지화였습니다
20:37시간은 물론 걸리겠죠
20:37근데 그런 방향으로 지금 나아갈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습니다
20:42자, 마지막은 통신 인프라기업 루맨입니다.이 미국의 데이터 센터가 폭증할 것이라는 건 누구나 알고 있죠.이 루맨은 미국 본토 최대 규모의 관로와 광섬유를 보여하고 있는 기업이고요
20:55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과 8.5빌리언 5빌리언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으면서 AI 연결 기반 인프라스트럭처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21:01즉 루맨은 기존 네트워크망을 멈추지 않고 우선 순위대로 철거 이전 작업을 하면서 AI 워크로드용 인프라를 확장하는 점진적인 전환 전략을 이뤄내야 됩니다
21:12이제 마지막 발표에서는 어 뭐 데모의 구체적인 사용 사례가 그렇게 나오진 않았고 탈란티어가 이런 큰 스케일의 프로젝트에 투입이 되고 있다라는게 느껴지는 그런 발표였습니다
21:21앞서서 NOS를 선보인 더 뉴클리 컴퍼니랑 비슷한 성격의 그런 스케일이죠
21:25자, 이렇게 열 개의 기업 모두 한번 요약을 해 봤는데요
21:29어떤 기업이 가장 인상적이셨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노바티스의 신약 개발 투입 사례 그리고 푸지스가 암시해 준 앞으로의 팔란티어 확장성에 있어서 좀 소름이 닿습니다
21:39지금 팔란티어가 굉장히 고평가가 된만큼 역시 스케일이 큰 프로젝트에 투입이 되고 있는게 느껴지고 매해마다 AIP컨에 등장하는 기업들의 스케일이 커지고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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