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안녕하세요
00:00코드팩토리입니다
00:01반갑습니다
00:01자, 오늘은 무슨 얘기를 해 볼 거냐면요
00:02클로드 스킬스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 볼 건데 사실 이거는 제가 다루지 않으려고 했어요
00:07왜냐면은 제가 휴가를가 있는 동안에 이미 출시가 됐고요
00:09그리고 어 굉장히 많은 분들이 영상으로 다뤄 줬기 때문에 조회수가 많이 빨렸다고 생각도 했어요
00:14그리고 제 개인적으로는 어 이게 개념적으로 우리가 이해를 하는데 기존에 제가 영상에서 풀어 드렸던 내용들을 이해만 했다면은 크게 클로드 스킬즈를 이해하기 어렵지가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00:25근데 어제 댓글에 이렇게 형 다른 사람들이 설명하는 거 1도 이해가 안 되는데 크루즈 스케스 좀 해 주세요라고 하고서 좋아요가 19개가 찍힌 거예요
00:33자, 제 채널에서 좋아요가 댓글에 19 개가 꽂치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00:37그래가지고 제가 좀 고민을 했습니다
00:38아, 이거를 왜 어려워할까? 어떤 부분이 조금 이해하기 어려울까라고 제가 생각을 해 보니까 오늘 세 가지 내용을 한번 다루고서 우리가 실습도 한번 해 볼 건데 결국에는이 스킬즈랑 커스텀 커맨드 그리고 커스텀의 서베이전트 같은 클로드 코드에서 이미 제공을 해 주고 있었던 기능들과 그래서 도대체 뭐가 다른데라는게 이해하기 어려운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00:57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한번 영상을 준비를 해 봤고요
01:01자, 만약에 그런 부분 때문에 스킬즈가 이해하기 어려웠다면은 오늘 영상 참고하시면은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01:06자, 그러면 우리가 정의부터 한번가 볼 건데 크로드 skills 데니션 한번 봐 볼게요
01:11자, 그래서 정의를 보면은 자, 이거는 엔트로픽에서 공식으로 제공을 해 주는 정의인데 organize folders of instructions, scripts and resources that agent can discover and load dynamically to perform better at specific task라고 돼 있죠
01:23자, 이걸 우리가 GPT형이 번역을 해 준 걸 좀 보면은 이로 인해 우리는 에이전트 스킬을 만들게 됐는데 자, 에이전트 스킬은 특정 작업에서 더 나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에이전트가 동적으로 탐색하고 로드를 할 수 있는 지심은 스크립트 리소 정리된 폴더입니다라고 돼 있습니다
01:36자, 이게 왜 중요한지는 우리가 조금 밑으로 내려가면은 이해를 하게 될 거예요
01:39자, 스킬은 사용자의 전문 지식을 클로드에 조합 가능한 리소스로 패키징을 해 가지고 클로드의 기능을 확장을 할 수가 있다
01:47자,이를 통해서 범용 에이전트를 화자의 필요에 맞는 특화된 에이전트로 우리가 변환을 할 수가 있다
01:53자,이 정의만 보면은 지금이 위에서 제가 3번 얘기한 거
01:57스킬즈랑 커썸 커민드랑 커스텀 서에트랑 어떤 차이가 있지라는 의문이 생길 수가 있어
02:00쭉 내려가다 보면은 충분히 이해를 할 겁니다
02:02자, 아키텍처가 어떻게 생겼는지 일단 한번 봐 보도록 할 건데
02:06자, 에이전트 스킬 그리고 머돼 있습니다
02:08자, 말이 어렵지만 특히나 이제 제 채널에 이제는 개발자 아니신 분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쉽게 조금 설명을 드리면은 그냥이 레벨을 비슷하게 보시면 돼요
02:17자, 우리가 MCP는 이미 다 알고 있잖아요
02:19그죠? 자, MCP를 우리가 등록을 하면은이 MCP들이 어, 실제로 MCP 서버랑 요청을 해 가지고 소통을 해 가지고 우리가 외부툴를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라는 개념이죠
02:28그죠? 자, 그러면이 등록된 NCP들을 우리가 들고 있으면은 그 MCP 중에서이 에이전트가 작업을 하면서 필요한 것들을 자동으로 불러 준단 말이야
02:36자, 이거랑 똑같은 레벨에다가 스킬스를 놓은 이유는 스킬스도 완전히 똑같은 개념이란 뜻이에요
02:40자, 그래서이 스킬스가 어떻게 돼 있냐면은 자, 여기 비퀄리 있고 더엑스 있고 NDV 뭐 이렇게 돼 있죠
02:45pdf, pptx, xls 그죠? 자,이 친구들이 실제로는 파일 시스템에 이렇게 생겼다라는 겁니다
02:51자, 그래서 우리가 프로젝트 단위로 아니면 사용자 단위로 아니면은 우리 플러그인 단위로도 우리가이 스킬스를 다룰 수가 있는데 중요한 거는이 스킬스 폴더 안에다가 우리가 원하는이 스킬의 이름을 넣어 주고요
03:03그 안에는 무조건 스킬.md MD 파일이 있어야 되고 그 밑으로는 우리가 자유롭게 다이나믹하게 로드를 할 수 있는 다른 파일들을 여러분들이 자유롭게 넣어 주시면 돼요
03:12어떤 포맷이 되든 상관없습니다
03:13가장 중요한 거는 스킬.md라는 파일이 우리이 스킬 이름 아래에 무조건 있어야 된다는 거
03:19그것만 지켜 주시면 된다는 거예요
03:21자,이 그림은 이것만 이해하면 됩니다
03:22자, 그러면은이 스킬.md 파일이 어떻게 생겼나라고 한번 보면은 어, 마크다운을 우리가 이미 많이 사용을 해 봤잖아요, 이제는
03:29그죠? 커스텀 커멘트 쓰면서도 그렇고 커스텀 서베이지한테 만들면서도 그렇고
03:32자, 그래서 우리가 이미 어, 프런트 메터라는게 이렇게 생겼고 그 밑에다가 우리가 실제 내용을 쓴다라는 건 알고 있죠
03:38그리고 프런트 메터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메타데이터를 넣어 주는 공간이요
03:42그리고이 스킬.md에는 우리가 꼭 넣어야 되는이 메타데이터가 두 가지가 있는데 자, 네임은 당연히 이름이고요
03:48자, 이름을 이제 PDF라고 우리가 지었다라고 보면 됩니다
03:51자,이 디스크립션이 뭐냐? 자, 이건 커스텀 서베이전한테 우리가 만들 때 디스크립션이랑 똑같아요
03:56그러니까 쉽게 말하면은 스킬을 사용을 하려면은 어떤 조건에서 우리가 사용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가라는 거에 대한 답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04:04그래서 여기는 comprehensive PDF to for extracting T and tables라고 돼 있죠
04:07자, 텍스트랑 테이블을 추출하고 merging spliting documents document를 우리가 뭐 병합하거나 아니면 스플릿하고 and filling up forms라고 돼 있죠
04:15그러니까 폼을 우리가 채워 넣거나 이런 기능을 할 때 쓰는 스킬이다라고 이렇게 설명을 해 주면 됩니다
04:20자, 그리고 제가 뭐 불러오지 않았는데 여기에다가 어 다큐멘테이션을 보면은 커스텀 서베이전트랑 마찬가지로 굉장히 스페시픽하게 굉장히 상세하게이 디스크립션을 적어 주는 거를 추천을 하고 있어요
04:31왜냐면은이 스킬 같은 경우도 우리가 어이 스코프가 여러 개가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겹칠 수가 있거든요
04:37스킬들이 우리가이 설명을 막 대충 뭐 그냥 PDF 뭐 작업할 때 사용해라 뭐 이런 식으로 나오면요
04:42그죠? 자, 그런 류의 스킬들을 우리가 여러 개를 만들어 놓게 되면은 어떤 스킬을 써야 될지 에이전트가 모를 수가 있으니까 최대한 상세하게 작성을 해 달라는 겁니다
04:51자, 그다음에이 밑에 이제 마크다운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실제로이 스킬이 어떤 작업들을 해야 되는지 설명을 넣어 주면 돼요
04:57이건 커스텀 커맨드랑 커썸 서웨이전트랑 전혀 다를게 없습니다
04:59똑같아요
04:59자, 그러면은 어떤 부분들이 조금 다르냐? 자, 컨텐 레퍼런싱이 조금 흥미로운 부분인데 자,이 스킬 예제를 보면은 여기 중간에 보면 C 하고서 점슬/시는 뭐죠? 점세 이제 현재 위치라는 거죠
05:12현재 위치라는 건이 스킬.md 파일에서의 현재 위치요
05:16레퍼스.md를 봐라
05:16그리고 여기도 하고서.md를 봐라라고 돼 있죠
05:21그리고 여기서 연결이 돼 있는 것처럼이 실제로이 레퍼런스.md를 보면은 어 상세한 예제 상세한 예제를 보기 위해서는 여기 보라 그랬는데이 레퍼런스.md 파일에 상세한 예제가 이렇게 들어가 있는 걸 볼 수가 있어요
05:32그러니까 우리가 실제 스킬.md에다가 직접적으로 상세한 예제들을 넣지 않았다라는 거죠
05:37자, 그 이유는 우리가 이따 볼게요
05:39자, 그리고 폼점m도 PDF 폼을 우리가 채워 넣으려면은 이런 인스트럭션을 따라라는 거를 따로 파일에다 스플릿을 해 놨습니다
05:46자, 그 이유가 있어요
05:47자, 왜 그러냐면은 여기에 this file system based architecture enables progressive disclosure 돼 있습니다
05:53자, progressive disclosure가 뭐냐면요
05:55단계적으로이 파일의 내용들을 흡수를 시킨다는 거예요
05:59그러니까 에이전트가 이해를 하게 된다는 겁니다
06:00그러니까 쉽게 말하면은 자,이 차트가 한 번에 그냥 설명을 해 주는데 자, 레벨 1 2 3 있죠? 그죠? 자, 그리고이 레벨이라는 거는 스킬점 MD의 기준으로 봤을 때 그 안에서부터 이제 얼마나 더 상세하게 들어가냐를 표현을 한 거 같아요
06:12보면은 자, 스킬.m의 메타데이터 그니까 메타데이터 이거죠.이 프론트 메터
06:17자, 프런트 메터 같은 경우에는 컨텍스트 윈도우에 항상 들어와 있습니다
06:21그러니까 우리가 에트를 실행을 하면은 모든 스킬.md의이 네임과 디스크립션은 전부 다 들어가 있다라는 거예요
06:28자, 이걸 우리가 토큰 기준으로 보면은 한 100개의 토큰 정도를 어, 컨텍스 안에 자동으로 넣게 된다라고 해요
06:32자, 왜 그러냐? 이거를 항상 에이전트가 알고 있어야지 어떤 스킬들을 내가 들고 있고 그리고 어떤 스킬들을 어떨 때 쓸 수 있는지 우리가 알 수가 있으니까요
06:42자, 그다음으로 레벨 2로 이제 스킬점 MD의 바디
06:44자, 이거 있죠?이 마크 그 밑에 있는 거
06:47프론트 메터의 밑에 있는이 친구들은 when skill triggers라고 돼 있죠
06:52그러니까 스킬이이 스킬.md의이 MD의이 메타데이터를 읽고서 어 이거를 써야겠다라는 결정이 나야지만이 마크다운을 읽는다는 거예요
06:59자 그럼 여기까지는 사실상 어 커스텀 서베이전은 굉장 자 그럼 여기까지 사실상 커스텀 서베이전트랑 굉장히 비슷하게 느껴져 그죠
07:06자 그런데 여기서 좀 흥미로운게이 스킬.m의 마크다운 바디 파일조차도 토큰을 5,000 토큰 미만으로 제한을 하도록 돼 있어요
07:16그러니까 이것조차도 너무 크게 만들지 말라는 거죠
07:19자, 그다음에 자, 레벨 3 그리고 플러스 그 이상으로 가는 뭐 그 안에 뭐 더 계속 스태킹해 가지고 계속 레퍼런스를 할 수가 있으니까
07:26자, 그 밑으로 이제 들어가 있는 우리 레퍼런스 된 것들 있잖아
07:30레퍼런스.md 같은 파일이라든가 아니면 폼s.md 파일 같은 것들
07:33자, 이런 친구들은 자, 예제로 우리가 마크다운을 클로드가 읽었습니다
07:36쫙 읽었어요
07:36아, 이런 기능들을 우리가이 스킬을 통해서 구현을 할 수가 있구나라고 돼 있는데 아, 그래
07:42그러면은 나는 이제는 실제 예제를 보고 싶어라고 클로드가 이제 결정을 합니다
07:45그러면은 그제서야 레퍼런스.md를 MD를 들어가 가지고 예제들을 본다라는 거예요
07:50자, 이게 PRVE disclosure입니다
07:52자, 그래서이 마크다운을 전체를 다 읽고서 그 안에 레퍼런스된 모든 것들을 다 확인을 해 가지고 컨텍스트에 다 넣은 다음에 아, 나 다 이해했어
07:59자, 그럼 이제 작업을 하자
08:00이게 아니라이 마크다운을 먼저 읽고서 그 안에서 어, 이런 기능들을 할 수가 있는데 내가 진짜이 기능을 어떤 특정 기능을 내가 구현을 하려면은이 파일을 더 읽어야 되겠네
08:11그럼 그 파일에 들어가 가지고 모든 파일들을 모든 세부 파일들 다 있지 않고 그 정확한 파일만 하나 집어와 가지고 내 컨텍스트 안에 넣은 다음에 그거를 우리가 어제너레이션 하는데 활용을 한다라는 거죠
08:22자, 그래서 여기에 또 clads information in stages as needed rather than consuming context of front 돼 있습니다
08:28자, 그래서 필요에 의해서 우리가 다른 파일들을 컨텍스트 안에 집어넣기 때문에 그 레벨 3 이상의 파일들은 컨텍스트 제한이 없어요
08:36무한에 그냥 넣어도 됩니다
08:37필요할 때만 어차피 있기 때문에
08:39자, 그럼 우리가 굉장히 컨텍스트를 많이 아낄 수가 있다는 거죠
08:42자, 근데 이것만 우리가 보면은 또 그렇게 엄청 유용하게 생각이 들지는 않아요
08:45자, 왜냐면은 커스텀 서버이젠트는 굉장히 비슷한게 많잖아요, 여기까지
08:49자, 그런데 재밌는게 뭐냐면은 자,이 컨텐츠 레퍼런싱에서 어떤 것들을 할 수가 있냐면요
08:53자, 여기 보면은이 마크다운 파일인데요
08:55여전히 폼스.md라는 파일이 레벨 3에 또 있었다고 생각을 한번 해 볼게요
09:00여기에서 또 extract fs.파라는 파일이 존재한다는 이야기를 해 줬습니다
09:05존재한다는 얘기를 해 줬는데 이거를 읽어라가 아니라 여기 보면은 run the script from the files directory
09:12그러니까이 파일의 디렉토리로부터 우리가이 파이썬 어쩌고이라고 돼 있습니다
09:16그죠? 그리고 그 안에는 실제 이런 파이썬 코드가 작성이 돼 있다라는 거죠
09:20자, 이게 재밌는게 뭐냐면은 이렇게 해 놨을 때 in our example the PDF skill includes a pritten Python script that reads PDF and extracts all field
09:29자, 우리 예전에이 PDF 스킬에서는 어 미리 작성된이 파이썬 스크립트가 있는데이 파이썬 스크립트는 PDF를 읽고서 모든 폼필드를 추출을 한다라고 돼 있어요
09:39그죠? 자, 근데 여기서 재밌는게 CL can run the script without loading either the script or the PDF into context
09:44그러니까 이거를 파이썬하고서이 파일을 실행하면 돼라고 작성을 해 놨으니까 클로드는이 익스트랙트 필전파라는 파일을 읽지를 않고요
09:53그리고 PDF도 읽지를 않고요
09:55이거를 실행할 대상 PDF를 읽지도 않고 그냥 이거를 실행하면 된다라는 거를 자동으로 이해를 해 가지고 그 둘 중 어떤 것도 클로드의 컨텍스트에 넣지 않다는 거
10:03그냥이 커맨드를 그냥 알아서 실행을 한다는 거죠
10:06자, 그래 가지고 우리가 그 부분에서 컨텍스트도 아낄 수가 있고 더 중요한 건 뭐냐면은 and because code is deterministic, this workflow is consistent and reputable이라고 돼 있죠
10:15자, 우리가이 deter터미스틱이 뭐냐면요
10:16항상 똑같은 커맨드를 넣었을 때 어떤 똑같은 질문을 했을 때 항상 똑같은 결과가 나오는 걸 디터미넌스틱이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10:25자, llm 같은 경우는 일반적으로 non난디터미넌스틱입니다
10:28난디터미스틱은 뭐냐면은 반대인 거죠
10:30우리가 예를 들어서 안녕, 너의 이름은 뭐야라고 하면은 안녕하세요
10:34저는 클러드 코드입니다라고 답변을 하는 경우도 있을 거고 제 이름은 클로드 코드예요라고 답변을 하는 경우도 있을 거고 또 다른 예제로는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만들어 줘
10:42우리가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만들어 줘라고 얘기를 했을 때 항상 다른 결과가 나올 거란 말이에요
10:46LLA 만들어내는이 사이트가 그렇죠
10:47똑같은 결과가 나오는 거를 단 한 번도 보신 적이 없을 거예요
10:51자, 그래서 그게디터미넌스틱이라는 건데 llm이 난디터미넌스틱하다는게 장점이면서 또 단점이 될 때가 있어요
10:58왜냐면 항상 우리가 똑같은 결과를 받고 싶을 때가 분명히 존재를 하거든요
11:01자, 그런데 그런 난디터미니스틱한 be이비어를 우리가 디터미니스틱하게 바꿀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가 실제 코드를 작성하는 겁니다
11:09전통적인 코드를 작성을 하는 거죠
11:11왜냐면은 똑같은 인풋만 넣어 주면 항상 똑같은 아웃풋이 나온다는 거예요
11:14그게 이제 디터미니스틱이고 원래 전통적인 코드들이 항상 그런 방식으로 작동을 한다라는 거죠
11:19자, 그래서 우리가이 디터미스티ic한 그니까 항상 인풋이 같으면 항상 아웃풋이 같도록 우리가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고 싶다면은 스킬스를 사용을 하게 되면 굉장히 유용하다는 거죠
11:29우리가 그 목적을 한 번에 이룰 수가 있다
11:31그래서 컨시스턴하고 리피able 어 제형 가능하다라는 의미인 거죠
11:34자, 그러면 우리가 이걸 한번 정리를 해 보면은 자, 스킬과 이제 다른 것들을 우리가 한번 비교를 해 봤을 때 자, 그럼 실행 방식부터 한번 비교를 해 볼 건데 자, 익스플리시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직접 얘기를 해 주는 겁니다.이 특정 커스텀 커맨드를 써,이 특정 서브에트를 써,이 특정 스킬을 써
11:49이런 식으로 우리가 명시를 해 주는 거고 임플리시은 알아서 클로드가 결정하도록 하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11:54필요에 따라서 알아서 결정을 하게 한다라는 거죠
11:58자, 커스텀 커맨드 같은 경우는 대표적으로 우리가 직접 어떤 커스텀 커맨드를 사용을 할지 우리가 직접 명시를 해 줘야 되는 슬래시 커맨드를 우리가 명시를 해 줘야 되죠
12:06그죠? 그런 경우인 거고
12:07자, 스킬이랑 커스텀 서이전트 같은 경우는 우리가 디스크립션에다 써 놓기만 하면은 클로드를 우리가 실행을 할 때 또는 클로드 코드를 우리가 실행을 할 때 자동으로이 친구가 어떤 스킬을 써야 될지, 어떤 커스텀 서웨이전트를 써야 될지 알아서 결정을 해 가지고 사용을 해 준다라는 거예요
12:21그죠? 우린 정의만 해 놓으면 된다는 거죠
12:22자, 그다음에 이제 prressive discusure 아까 얘기를 했죠? 우리가 만약에 실행을 하게 되면은 한 번에 그 내용들을 전부 다 우리 컨텍스트 안에 집어넣게 되는 경우는 어 풀이라고 표현을 했고요
12:31필요에 의해서 그 파일에 계속 레퍼싱 된 친구들을 세부 내용으로 들어가면서 진짜 필요한 것들만 우리 컨텍스트에 넣는 그걸 이제 프로그레시브하게 넣는다고 우리가 볼 수가 있는데 자 커스텀 커맨드나 커스텀 서웨이전트 같은 경우에는 전부 다 그냥 한 번에 다 받아들여 버리고 그것들을 컨텍스 안에 풀하게 넣은 다음에 그걸 활용을 해 가지고 우리가 어 생성을 해내죠
12:53근데 스케 같은 경우는 아까도 설명을 드렸지만 프로그레시브하게 우리가 필요한 것들만 선택적으로 파일 구조만 우리가 명확하게 만들어 놓는다면은 굉장히 컨텍스트를 많이 아끼면서 진짜 필요한 내용들만 넣도록 할 수가 있다는 거예요
13:05자, 그러면 이제 헬로시네이션도 우리가 굉장히 많이 줄일 수도 있겠죠
13:07자, 세 번째로 우리가 비교해 볼 수 있을 만한요 컨텍스트를 소모하는 정도인데 뭐 이거는 똑같은 내용이죠
13:12위랑 어떻게 보면은 어 커스텀 커맨드랑 커스텀 서베이전트 같은 경우에는 한 번에 다 우리 컨텍스트에 넣기 때문에 완전히 다 들고 있는 내용만큼 컨텍스트를 전부 다 소모를 해 버리지만 스케어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컨텍스트도 우리가 넣는만큼만 소모를 하기 때문에 훨씬 더 효율적으로 사용을 할 수가 있다라는 거죠
13:28자, 그다음에 실행 컨텍스트가 있어요
13:29자, 우리가 메인 에이전트랑 서브에트가 대표적으로 있죠
13:33그럼 서브에트, 서브에트 뭐 이런 거는 이제 아직은 없으니까
13:36자, 메인 에이전트에서 실행이 되는 거는 커스텀 커맨드랑 스킬즈가 될 거고요
13:39그죠? 커썸 서베이전트는 당연히 서브에전트에서 실행이 되고요
13:43자, 이게 장단점이 있습니다
13:43음, 서브에전트에서 실행이 되면 우리가 메인 에이전트의 컨텍스트를 아낄 수는 있지만이 서브에트에서 실행했던 모든 내용들을 메인이전트가 알 수는 없어요
13:52그러니까 인풋을 넣어 주고서 아웃풋만 서브에트로는 받아들이는 거니까요
13:55자, 그래서 이건 필요에 따라서 여러분들이 사용을 해 주시면 될 거 같고요
13:58자, 디터미니스틱 아까 제가 길게 설명을 해 드렸죠
14:01자, 넌디터미니스틱 한 경우
14:03그러니까 우리가 그냥 완전히 LRM을 사용을 하는 거기 때문에 커스텀 커맨드랑 커스텀 서이전트를 우리가 사용을 하게 되면은 어 LM의 자유도에 맡기기 때문에 항상 다른 결과가 나올 수가 있다
14:11똑같은 인풋에 대해서도
14:12물론 이것도이 안에서도 우리가 어느 정도 굉장히 파인 튜닝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기는 있어요
14:18자 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면 스킬 같은 경우에는 이런 디터미니스틱한 결과를 원한다면은 디터미니스틱한 결과를 받을 받아낼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받아낼 수 있도록 애초에 설계가 돼 있다라는 거죠
14:31어, 클로드 코드가 이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훨씬 더 디터미니스틱한 결과를 받아내는데 유리하다라고 여러분들이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14:38자, 그러면은 여러분들이 이제는 헷갈리지는 않을 것 같아요
14:39자, 그 우리가 한번 사용을 해 볼 건데
14:42자,이 예제 같은 경우에는 제가 직접 만든 건는 아니고요
14:44엔트로피에서 제공해 주는 것 중에서 굉장히 좋은 예제가 있었 가져왔는데 PDF를 다루는 어 실제로 엔트로픽에서 데모를 해 줬어요.이 점클로드 폴더 안에다가 스킬스 폴더를 만들고요
14:55그 안에다가 우리가 원하는이 스킬의 이름을 넣어 주면 된다라는 것까지 이제 여러분들이 이해를 하셨죠
15:01그죠? 자, 그리고 그 안에 절대적으로 있어야 되는게 뭐 다른 것들은 뭐 여러분 마음대로 그냥 만들면 되는데 스킬점 MD는 무조건 있어야 됩니다
15:08이렇게
15:08자, 그리고 맨 위에는 이렇게 프런트 메터 있어야 되죠
15:11제 이름은 PDF고 디스크립션은 뭐 어쩌저쩌저쩌저쩌 해가지고 뭐 PDF를 뭐 하고 싶으면은 어쩌저쩌고 해가지고 이거를 사용해 줘라라고 이렇게 적혀 있는 거를 볼 수가 있어요
15:18자, 근데이 스킬.m의이 길이는 우리가 500 아 5,000 토큰 5,000 토큰까지만 채워 넣을 수 있도록 이미 정의가 돼 있습니다
15:28리스트릭션이 있어요
15:28그래서 최대한 여기에다가는 진짜 필요한 내용만 집어넣고 어떤 식으로 작성을 하게 돼 있냐면은 어 사용법을 알고 싶으면은 레퍼런스.md를 봐라
15:36어떤 사용법을 알고 싶으면 여기에 폼.md를 봐라
15:40그냥 다른 파일들의 레퍼런스가 돼 있는 걸 보일 수가 있습니다
15:41자, 그러면 우리가 클로드를 실행하는 순간 이미 클로드는이 스킬을 알고 있어요
15:48왜냐면 프론트 메터는 무조건 로딩이 된다고 했죠
15:49이런 기능들을 수행할 수 있는 스킬이 이미 존재하네라는 거를 이미 인지하고 있습니다
15:53자, 그럼 여기서 제가 어, PDF를 뭐 이미지로 바꿔 줘라고 얘기를 하면은 어,이 스킬을 쓰면 되겠다라고 결정을 한 다음에이 내용을 이제 다 읽는다는 거죠
16:02다 읽은 다음에이 안에서 문제를 해결해 낼 수가 있으면은 거기서 그냥 문제를 해결을 해 내고요
16:07만약에 여기에 써져 있는 것처럼 어떤 특정 기능을 수행을 하기 위해서 자이 다른 파일들을 읽어야 되겠다라는 결정이 나면은 그때서야 우리가 다른 파일로 이동해 가지고 읽는다는 거예요
16:17그죠? 자, 그러면은 자,이 폼스.m에 MD에 가면 또 재밌는게 여기에 자 이렇게 스크립트들이 또 이렇게 적혀 있어요
16:24어떻게 실행하는지도 적혀 있습니다
16:25자, 그리고이 위치는 정확하게 스크립트 폴더 안에 있는 각각의 실제 파이썬 코드들이 레퍼런스 돼 있는 걸 볼 수가 있죠
16:31자, 그래서 이런 것들을 자동으로 이제 사용하도록 우리가 할 수가 있다
16:34자, 그럼 이거 어떻게 쓰면 되냐? 자, 우리가 자, 클러드로가 가지고 자, tell me what skills you have 물어봐 보겠습니다.이 스킬을인지를 했는지 우리가 한번 확인을 해 볼게요
16:43자, 그러면 여기에 PDF 스킬이 있다라고 이렇게 정확히 잘 나오는 거를 볼 수가 있죠
16:48그죠? 자, 그러면이가 우리가이 컨텍스트 이미 들어가 버렸으니까 테스트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 그냥 클리어를 한다면 뭐 하면 되냐면요
16:54테스트 PDF를 우리가 convert toes라고 한번 요청을 해 볼게요
16:58그럼 어떤 일이 생기는지
16:59자, 그럼 우리가 클리어를 했기 때문에 지금 컨텍스트는 완전 클리어돼 있죠
17:02깨 깔끔하게 지금 처음부터 시작하는 상태입니다
17:04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 이렇게 어, PF 스킬 is 러un닝 하면서 PF 스킬을 바로 실행을 시키는 거 볼 수가 있어요
17:10자, 컨텍스트가 깔끔하게 정리가 됐었어도 아까 말씀을 드린 것처럼 스킬
17:14MDA는 프런트 메터는 이미 로딩이 돼 있기 때문에이 스킬이 존재한다는 거 알고 있어 가지고이 친구를 사용해 가지고 우리가 어 이미지로 변환을 한다는 거죠
17:22그죠? 그리고이 안에서 읽은 결과로 인해서 우리가 어떻게 이미지로 변환을 해야 되는지를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PDF 이미지가 생성이 잘 되는 거를 확인할 수가 있다는 거죠
17:33자, 페이지 1 2 3 4네 개 페이지 맞거든요
17:35자, 눌러 보면은 이미지가 네, 이렇게 잘 나왔습니다
17:39자, 2번, 3번
17:39자, 그러면은 저희가 어떤 얘기를 했죠? 우리가 스킬를 써 가지고 항상 디터미널스틱하게 결과를 얻고 싶다면은 명확한이 커맨드를 넣어 줬을 때 똑같은 인풋에서 똑같은 아웃풋을 봤도록 우리가 스킬을 설할 수도 있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죠
17:53그죠? 그리고 실제로 엔트로픽에서 제공을 해 준이 PDF 스킬도 자 이렇게 스크립트가 정확하게 있기 때문에 디터미니스틱한 결과를 받을 수가 있어
18:02그래서 우리가 완전히 지운 다음에 지금 방금 지었거든요
18:03클리어 컨텍스트 해 가지고 다시 한번 진행해 볼게요
18:07자, 테스트 PDF 이미지로 자, 이렇게 해주면은 역시나이 스킬이 돌아가면서 아까랑 완전히 똑같은 결과값을 뱉어낼 거라는 거죠
18:13그 과정도 완전히 똑같을 거고요
18:15자, 그게 바로이 스킬의 강점이다라고 여러분들이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18:22자, 그러면 이제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도 여러분들이 이해를 했을 거고 어떤 상황에 어떤 기능이 유리한지도 이해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18:29자, 그럼 오늘부터 스킬 한번 어, 기똥차게 한번 사용을 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18:33자, 그럼 저는 다음 시간에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18:36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