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laude Code 네이티브 윈도우 버전 설치 및 활용 [0]

thumbnail WSL 대신 Claude Code 네이티브 윈도우 버전을 사용하면 속도, 리소스 사용량, 설치 및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 이점을 얻을 수 있다.

1.1. WSL 대비 네이티브 버전의 장점 [0]

  1. WSL의 불편함 해소 [4]
    • WSL은 윈도우 위에 리눅스를 추가로 설치하는 방식이라 속도가 느리고 컴퓨터 리소스를 더 많이 사용할 수 있다. [4]
    • MCP(Model Configuration Protocol)를 윈도우에 설치했더라도 리눅스 환경에 별도로 다시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5]
    • 네트워크 공유가 원활하지 않아 테스트나 디버깅 시 불편함이 있었다. [6]
  2. 네이티브 버전의 편의성 [7]
    • 네이티브 윈도우 버전으로 전환하면 이러한 불편함이 해소되어 훨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7]

1.2. 필수 유틸리티 설치 [12]

  1. 필수 유틸리티 확인 및 설치 [12]
    • Claude Code 설치를 위해 Git과 Node.js가 필요하다. [12]
    • 명령 프롬프트에서 git과 node를 입력하여 설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14]
    • Git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Node.js는 해당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설치할 수 있다. [16]
  2. Claude Code 설치 및 확인 [18]
    • 명령 프롬프트에 특정 명령어를 입력하여 Claude Code를 설치한다. [18]
    • 설치 후 버전이 최소 1.0.0.5 이상이면 성공적으로 설치된 것이다. [19]
  3. 환경 변수 등록 [20]
    • Git 설치 후에는 환경 변수 등록이 필요하다. [20]
    • Git 설치 폴더 내 usr/bin 폴더의 전체 경로를 복사한다. [22]
    • 시스템 환경 변수 편집 메뉴에서 'Path' 변수에 복사한 경로를 추가한다. [25]
    • 명령 프롬프트에서 cygpath를 입력했을 때 정상적으로 실행되면 환경 변수 등록이 완료된 것이다. [26]

1.3. MCP 자동 설치 및 설정 [29]

  1. MCP 작업 환경 설정 [29]
    • 맥이나 WSL 환경에서는 한 번의 명령어로 MCP 작업 환경을 설정할 수 있었지만, 윈도우에서는 지원하지 않는다. [30]
    • 대신, 현재 Claude가 작업 중인 폴더에 Claude.md 파일을 생성한다. [33]
    • 또는 Claude에게 직접 Claude.md 파일 생성을 요청할 수도 있다. [36]
    • 생성된 Claude.md 파일 끝에 제공된 내용을 붙여넣는다. [37]
    • 이 내용에는 Claude 데스크탑으로 MCP를 자동으로 가져오는 방법이 포함되어 있다. [38]
    • "Claude 데스크탑에 MCP를 모두 가지고 와 줘"라고 명령하면 MCP가 자동으로 가져와진다. [40]
    • Claude 데스크탑 설정 파일을 확인하고 MCP 부분을 가져와 설정한 후, 디버그 모드로 정상 작동하는지 체크한다. [42]
    • 지침대로 설정하면 Claude 재시작 후 /mcp 명령어로 MCP가 제대로 설치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45]
  2. 새로운 MCP 추가 [46]
    • 새로운 MCP 추가도 간단하다. [46]
    • 예를 들어 "Playwright Stealth MCP 추가해 줘"와 같이 요청하면 된다. [48]
    • Claude가 약 10분 정도 작업을 진행하여 MCP 추가를 완료한다. [50]

1.4. 계획 모드(Plan Mode) 활성화 [51]

  1. 윈도우 네이티브 버전에서의 변경점 [51]
    • 이전 버전에서는 Shift + Tab으로 계획 모드를 활성화했지만, 윈도우 네이티브 버전에서는 Alt + M으로 변경되었다. [51]
    • 이는 윈도우에서 Shift + Tab이 다른 기능에 사용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53]
    • 계획 모드 외 다른 기능은 기존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54]

1.5. WSL 삭제 및 데이터 백업 [55]

  1. WSL 사용 중단 및 삭제 고려 [55]
    • WSL은 추가적인 운영 체제 설치로 인해 하드디스크 용량과 CPU 자원을 더 사용했지만, 윈도우 네이티브 버전은 훨씬 편리하다. [55]
    • MCP를 여러 곳에 따로 설치해야 하는 불편함도 사라졌다. [57]
  2. WSL 삭제 전 데이터 백업의 중요성 [58]
    • WSL을 삭제하기 전에 며칠간 네이티브 버전을 사용해보고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58]
    • WSL을 삭제하면 해당 환경에 저장된 모든 데이터가 사라지므로,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소스나 중요한 자료는 미리 윈도우 폴더로 옮겨야 한다. [59]
    • WSL에 Docker를 설치한 경우, WSL 삭제 시 Docker도 함께 사라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60]
  3. WSL 삭제 방법 [61]
    • 명령 프롬프트에서 wsl --unregister 명령어를 입력하여 WSL을 삭제할 수 있다. [61]
    • 삭제 후에도 하드디스크에 남아있는 파일이 있을 수 있다. [64]
    • PowerShell을 열고 특정 명령어를 실행하면 남아있는 폴더 경로를 확인할 수 있다. [65]
    • 해당 경로로 이동하면 EXT4 파일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삭제하여 디스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67]
    •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WSL 내의 자료는 반드시 백업 후 삭제해야 한다. [70]

1.6. 향후 업데이트 및 사용자 피드백 [71]

  1.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안정화 [71]
    • 새롭게 출시된 윈도우 네이티브 버전은 계속 빠르게 업데이트되고 있다. [71]
    • 아직 안정화가 더 필요해 보이며, 영상이 게시될 시점에는 새로운 버전이 출시될 수도 있다. [72]
  2. 사용자 경험 공유 요청 [74]
    • 사용자들도 직접 사용해보고 댓글로 후기를 남겨달라고 요청한다.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