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Thank you
00:30Restore us, restore us, restore us, restore us
00:45We need your touch again
00:50Arise, arise, around the shine, follow me
01:09Hope is here, hope is here
01:16Yeah, oh, I'm your eyes, oh, I'm your eyes
01:28Jesus passed through Samaria and Galilee on the way to Jerusalem
01:39Jesus went into a village and met ten male patients
01:43He stood up and said, Jesus asked, "Where are the nine of you?" And Jesus said to him, "Get up and go, my faith has saved you." 아멘, 할렐루야! 언제나 우리의 삶 가운데 가장 좋은 곳으로 우리의 삶을 채우시는 놀라우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02:43이제 우리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놀라우신 주님 앞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의 큰 박수 한 번만 알다시피 여기까지 우리를 인도하신 주님, 에베레세르 하나님, 아름다운 신 주님, 영원한 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03:00주님으로 영광과 찬양과 존경하는 역을 받아 주시옵소서
03:06할렐루야, 할렐루야! 사랑하는 여러분, 성령 충만하십시오, 말씀 충만하십시오, 감사 충만함으로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의 예배를 통해 가장 큰 영광을 받으시는 귀한 은혜가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건합니다
03:23감사를 심고 기적을 추수하는 인생, 그렇게 저와 여러분의 인생이 오늘 새로운 기적이 문 앞에 서게 되는 귀한 은혜가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건합니다
03:34옛날, 춘추 전국시대 중국에는요, 동양의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편작이라는 아주 유명한 의사가 있었습니다
03:47의술에 대한 그의 명성이 얼마나 대단했던지, 위나라 문왕에게까지 그의 이야기가 전해지게 되었고요
03:56왕은 편작을 궁으로 불러들여 이러한 질문으로 그에게 묻습니다
04:02"그대의 형제들은 의술에 다 정통하다고 들었는데, 누구의 의술이 가장 뛰어난가?" 편작은 문왕에게 솔직하게 답했습니다
04:14"큰 형님이 가장 뛰어나고, 그 다음에는 둘째 형님이며, 제가 가장 부족합니다." 그러자 이 문왕이 굉장히 의아해한 채로 다시 물었습니다
04:27"그런데 어째서 편작 잔해의 명성이 가장 높은 것인가?" 편작이 이 문왕에게 다시 대답했습니다
04:36"맏형은 환자가 고통을 느끼기도 전에 그의 표정이나 음색, 환자의 몸을 만져보고 이미 그 환자에게 닥쳐올 큰 병을 알고, 미리 안마의 지압술이라든지 침술 등으로 치료를 합니다." 명의로 세상에 이름을 내지 못했습니다
05:09또, 둘째 형은 병이 나타나는 초기에 치료를..
05:09합니다
05:14아직 병이 깊은 단계에 머물리지 않기 때문에, 안마, 지압술이나 침술, 또는 약초 등으로 치료함으로, 그대로 두었으면 목숨을 앗아갈 큰 병이 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아무도 눈치채지 못합니다
05:31아프기도 전에, 쓰러지기 전에 다 고쳤기 때문에, 사람들은 크게 고마움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릅니다
05:40마찬가지로, 그래서 저희 둘째 형님도 세상에 이름을 떨치지 못했습니다
05:46그러면 자네는 어떠한가? 왕이 물었어요
05:51그러자 편지학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05:55이에 비해 저는 병세가 아주 위중해진 다음에야 비로소 병을 치료합니다
06:02맥을 짚어보고 침술과 아주 독한 약초를 쓰고, 피를 뽑아내며 큰 수술을 하는 것을 다들 지켜보게 됩니다
06:12그래서 사람들은 제가 굉장히 큰 병, 심각한 병을 고쳐주었다고 생각하는 거죠
06:19다 망가지고 쓰러져 죽어가는 심각한 병을 자주 고치다 보니, 저의 의술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잘못 알려지게 된 것입니다
06:30그래서 제게 사람들은 제가 최고인 줄 알고, 자신들이 쓰러지기 전에, 병들기 전에 미리 고쳐주는 저희 형님들이 진짜 명의인지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06:44실은 저희 형님들이 진짜 명의입니다, 라고 말했어요
06:50이런 일화가 전해지는 내용을 중국 고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06:55여러분, 저는 이 편작의 일화가 꼭 우리들의 이야기 같이 느껴졌어요
07:00여러분, 우리들은 어떻습니까? 꼭 죽고 살아야 감사한 것인가요? 꼭 기적을 봐야만 감사합니까? 여러분, 어쩌면 우리가 정말 감사해야 할 것은 권태로울 정도로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우리의 평범한 일상일지 모릅니다
07:22삶의 구석구석,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하나님의 크고 작은 은총의 손길이 역사하고 있었다는 것에 대해서, 여러분 우리는 얼마나 감사하고 있습니까? 고대 그리스 철학자 전 파르메니데스는 "나는 왜 없지 않고 있는가?" 라는 질문을 던졌어요
08:02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08:05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있다는 것은 사실 매우 신비로운 것입니다
08:11저와 여러분이 지금 이곳에 존재한다는 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숨겨진 뜻이 여전히 우리의 삶을 향해 흐르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에요
08:24여러분, 존재한다는 것은 뜻하신 은혜가 있다는 것입니다
08:30여러분, 이 사실을 믿으세요? 우리의 삶에 은혜 없이 당연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08:38그래서 저는 오늘 저와 여러분, 우리가 함께 드리는 이 예배가 우리의 삶의 새로운 감사의 문을 여는 시간이기를 사모합니다
08:50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이 본문은요, 감사에 대한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어요
08:58예수님께서 10명의 나병 환자들을 고쳐주신 사건인데요, 우리는 이 말씀 안에서 믿음의 단계와 감사의 관계에 대해 알게 됩니다
09:11우리 11절에서 12절 말씀을 같이 함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9:1511절에서 12절 말씀 시작
09:18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게 됐습니다
09:25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다가 열 명의 나병 환자를 만나셨습니다
09:30그들이 멀찍이 서서 여러분, 지금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면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게 되었어요
09:38그때 예수님께서는 10명의 나병 환자를 만나게 되셨습니다
09:49이 당시 나병은요, 몸이 썩어 문드러지면서 살점들이 떨어져 나가는 불치의 병이자, 굉장히 강한 전염력을 가진 질병이었습니다
10:00더욱이 이 병이 더 심각한 고통과 절망을 안겨줬던 이유는요, 나병이 하나님께 저주받은 질병으로 여겨졌을 뿐만 아니라, 그 전염력 때문에 가족과 사회로부터 완전히 격리되어야 했기 때문이었어요
10:20나병 환자들은 마을 안에 거주하지 못하고, 이 마을 밖 외곽에 일반 사람들의 눈을 피해서요, 자신들만의 거주지를 형성하면서 살아야 했습니다
10:32성전에 나갈 수 없는 것은 말할 수 없는 일이고요, 사람들 가까이에 가게 되면 스스로 이렇게 외쳐야 했어요
10:40"나는 부정합니다, 나는 나병 환자입니다." 라고 소리쳐야 했어요
10:46만약 자신을 나병 환자라고 밝히지 않으면, 돌로 쳐죽이는 법이 있었거든요
10:52물론 이것은 이 전염으로 인한 더 큰 재앙을 막고자 한 것이었지만요
10:58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11:00여러분, 자기 존재에 대한 절망감이 얼마나 컸을까요? 얼마나 수치스럽고 외롭고 서러웠겠어요? 그들은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는 깊은 절망감을 안고 있었을 것입니다
11:18그렇게 썩어져 들어가는 자신의 몸을 바라보면서, 사회에서 완전히 격리된 채 죽을 날만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여러분, 나병 환자들이었어요
11:29그들의 인생 속에는 죽음과 저주와 슬픔과 탄식만이 가득했습니다
11:35그런데 가끔씩 그들의 마음 속에 신랏 같은 소망의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11:45그것은 나사렛 예수라는 분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11:49예수라는 분에게 가면 어떤 질병도 고칠 수 있는 능력이 그에게 있으실 뿐만 아니라, 그분은 연약하고 불쌍한 자들을 물리치지 않으시고, 어루만져 주시고 고쳐주시는 극률과 자비가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12:07그러나 그들은 예수께로 갈 수 없었어요
12:12썩어져 가는 그 절망스러운 몸을 안고는, 누구도 가까이 다가갈 수 없었습니다
12:20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그렇게 어두운 밤 끝자락에서 그려봤던 그 마음의 생각 그대로, 바로 그 일이 일어났던 것이죠
12:45여러분, 이것이 바로 믿음의 첫 번째 단계입니다
12:50수많은 사람들이 자기 인생의 고통과 절망을 끌어안고, 구원에 대한 막연한 기대와 소망을 갖고 살아갑니다
13:01정말 내가 예수님을 만나고, 내가 전에 들은 대로 예수님이 그런 분이시라면, 내 삶도 과연 달라질 수 있을까? 라는 기대를 품는 단계 말이죠
13:15이것은 성숙한 믿음의 단계는 아닙니다
13:19그냥 그저 마음 안에 품은 어떤 막연한 기대예요
13:24주님 앞으로 나아가지는 못해요
13:27자기가 짊어진 인생의 고통이 너무나 무거워서, 너무나 기뻐서, 수치스럽게 망가진 좌절된 꿈과 삶이 너무 아파서, 그 공허함과 무기력에 짓눌려서 그렇게 있어요
13:42마치 나병 환자들이 벗어날 수 없는 격리대, 자기 삶의 한계선에 갇힌 것처럼, 여러분, 우리에게도 그 누구와 공유할 수 없는 자기 문제에 갇혀서 예수께로 갈 수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13:59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 그런 분들 계세요? 어떻게 주님 앞에 나가야 될지 모르겠고, 어떻게 나의 인생을 회복해야 될지 모르겠는 분 계십니까? 여러분, 사랑한 여러분, 주님이 여기 계세요
14:19이곳에 주님이 오셨어요
14:22바로 그 슬픔과 절망, 인생의 두려움과 자기 한계 속에 갇혀있는 여러분을 건지시기 위해서 주님이 여기 이곳에 오셨습니다
14:34우리를 만나 주시기 위해서 주님은 여기에 계세요
14:39여러분, 오늘 말씀을 시작하면서, 성경은 예수님의 동선에 대해 기록해주고 있는데요
14:45예수님의 행로가 어떻게 되셨죠? 여러분, 11절 말씀을 다시 한번 보시겠어요? 17:17, 10
15:06여러분, 그 진행되는 이 말씀은요, 예수님은 베레아 지역에서 사역을 하시고 계셨어요
15:13이 지역은 지리적으로 요단 동편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15:20따라서 베레아 지역에서 사역을 하시다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최종 목적지로 이동하시게 되었죠
15:29그러니까 이 지도상에서 여러분 보세요, 베레아에서 요단강만 건너가면 예루살렘이었습니다
15:35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유대 땅 북쪽에 위치한 사마리아와 갈릴리 지역으로 다시 올라가셨던 것이죠
15:46여러분, 거리상 예루살렘으로부터 더 멀어진 길을 지금 택하셔서, 의도적으로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고 계셨다는 것이에요
15:59여러분, 목적지가 너무나 분명한데, 아무 이유 없이 먼 길을 우회해서 돌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16:10굳이 왜 그러겠어요?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알게 되는 것이 있는 것이죠
16:18그것은 예수님이 이 길을 선택하신 이유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16:26여러분, 그것을 뭐라고 생각하세요? 왜 예수님의 최종 목적지는 예루살렘인데, 이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를 지나셔야 했던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10명의 나병 환자들이요
16:44예수님께서 찾아가시지 않으시면 그분 앞으로 나올 수 없는 사람들, 자기 고통과 외로움과 한계에 몸소리치며 하루하루 그 절망 속에 살아야 했던 그들을 위해 예수님께서는 그곳으로 가셨던 것이에요
17:04오늘 지금 주님이 이곳에 계신 것과 같은 이유이죠
17:10여러분, 오늘 나병 환자들이 자기 인생의 절망으로부터 벗어나 지금 새로운 꿈을 꾸고 달려갈 수 있었던 이유는 예수님이 그들에게 찾아가셨기 때문이었습니다
17:24예수님이 우리를 만나기 위해서 다시 찾아오셨어요
17:39우리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시고, 우리 절망으로부터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요
17:45예수님이 아니고서는 꿈꿀 수 없는 삶이기에, 그분이 오신 것입니다
17:45것이죠, 여러분
17:52우리에게 허락된 이 예배는 바로 그런 의미입니다
17:58여러분, 그 사실을 믿으세요? 그 사실을 믿으십니까? 그렇다면, 여러분, 그런 은혜와 축복의 기회 앞에서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기회가 만약 이 순간에 정말 주어졌다면 말이죠
18:17여러분, 우리는 이때 다음 단계의 리듬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18:2410명의 나병 환자들은 절대 그 순간을 놓칠 수 없었어요
18:29어떻게 그 기회를 놓치겠어요? 그래서 그 사람들은 어떻게 합니까? 우리 13절 말씀을 같이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8:3713절 말씀 시작
18:39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18:41"예수 선생님,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멀찍이 서서 그들은 예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는 없었지만, 그들이 할 수 있는 전부로 반응하고 있었어요
18:45큰 소리로 외쳐 "예수 선생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사랑한 여러분, 이것이 두 번째 단계의 믿음입니다
19:08그것은 자기 필요를 예수님께 말씀드리는 단계예요
19:15큰 소리로 부르지죠, 기도하는 것이에요
19:18절박함과 영혼의 절실함을 안고 예수님께 소망을 두고 말이에요
19:24그분이 응답하신다면, 그 어떤 문제도 해결될 수 있다는 믿음을 주님 앞에 드리는 단계이죠
19:31사랑하는 여러분, 기도는 기적의 재료입니다
19:38여러분의 기도는 기적이 될 것입니다
19:41여러분, 이 사실을 믿으세요
19:43이 사실을 믿는 은혜가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건합니다
19:48여러분, 하나님께서는요 우리의 입술에 구함을 거절치 않으신다고 말씀하셨어요
19:5310편의 기자는 그 사실을 단언하고 있습니다
19:58그런데 여러분, 기억해야 하는 것이 있어요
20:01강화된 믿음 그 자체로 우리가 무언가를 아주 강하게 확신한다고 해서, 거기에 기적이 있고, 거기에 변화가 있고, 거기에 회복이 있지는 않는다는 것이에요
20:15우리의 믿음이 위대해서 기적이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20:21물론 믿음은 기적의 재료예요
20:24하지만 여러분, 기적을 일으키는 것은 우리의 믿음 그 자체가 아니라, 그 믿음에 반응하시는 분에 따른 것이죠
20:34우리의 믿음이 능력이 되는 이유는 믿음의 대상 때문입니다
20:41믿음의 주인인 예수님의 사랑과 극렬, 무한하신 자비 때문에 그런 것이에요
20:48여러분, 오늘 이 나병 환자들은 큰 소리를 외칠 때 예수님을 어떻게 부르고 있습니까? 큰 소리를 외칠 때 예수님을 어떻게 부르고 있어요? "예수 선생님"이라고 불러요
21:05여러분, 여기서 이 '선생님'이라고 호칭된 '에피스타다'라는 헬라어 단어는요, 성경에서 오직 이 본장에서만 등장하는 단어입니다
21:16흔히 사람들이 예수님을 '라비', '선생님'이라고 부른 부름보다도요, 조금 약한 호칭이에요
21:25예를 들면 우리가 잘 모르는 분에게 자리를 양보한다던가, 무언가를 부탁한다던가, 무언가를 질문할 때, "선생님, 자리 좀 비켜주시겠어요?" "선생님, 혹시 지금 시간이 몇 시인가요?" 이렇게 이야기할 때가 있잖아요
21:42그럴 때, 있잖아요, 저는 은행 창구 가면 항상 저를 선생님이라고 부르시더라고요, 그런 표현이에요
21:50존중의 표현이기는 하지만, 어떤 경험을 통해서 인격적으로 그 대상을 인정하고 알기 때문에 부르는 그런 호칭은 아니었습니다
22:03예수님에게 치유의 은혜를 구했다, 여러분, 소경 바디메오의 이야기를 아시죠? "다윗 세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부르지 못했다는 거예요, 정확하게
22:17그러니까 지금 나병 환자들이 큰 소리로 외쳐, 자기 인생의 주인으로서 예수님을 만나고, 그분을 경험하고, 온전히 믿지는 못했습니다
22:42진정한 알문 없었다는 것이에요
22:45그런데 여러분, 예수님께서 그 부름을 거절하십니까? 아니에요
22:51그 믿음은 부족하고 온전하지 않은 것이었지만, 그들은 예수님께 긍유를 구하고 있었어요
23:02사랑한 여러분, 이것이 중요합니다, 매우 매우 중요해요
23:09우리 믿음의 능력이 있는 이유는 믿음의 온전함 때문이 아니라, 그 믿음의 대상이신 주님의 신실하신 사랑과 자비와 극율 때문입니다
23:23여러분, 이 사실을 믿으세요
23:26예수님의 공생애 사역 속에 등장했던 이 놀라운 치유와 기적의 능력이 나타났던 여러분, 중요한 핵심 포인트는요, 예수께서 그들을 민망히 여기사, 예수께서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예수께서 그를 사랑하시니, 다 불붙은 그 극율과 자비가 기적의 발화점이 되었습니다
23:54부족해도 연약해도, 그냥 아직 잘 모르겠어도 나의 믿음조차 주님께 있음을 고백할 때, 여러분, 주님이 일하시기 시작한다는 사실이에요
24:06그냥 "예수님, 도와주세요
24:09주님, 나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24:12오셔서 나를 구원해 주세요." 여러분, 그렇게 부르짖을 수 있는 믿음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24:19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여러분에게 이 믿음이 있으세요? 오늘 여러분에게 이 믿음이 있으십니까? 비록 온전한 믿음은 아닐지라도, 나는 아직 무엇인지 잘 모를지라도, 주님을 그렇게 부를 수 있는, 주님의 극율에 호소할 수 있는 믿음이 여러분에게 있으시냐고요? 여러분, 있으세요? 그렇다면 주님을 부르세요
24:46연약한 믿음으로 우리가 구할 것은, 주님의 은혜와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는 은혜가 있을 줄로 믿습니다
25:10저는 오늘 저와 여러분 가운데 그 놀라운 은혜가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건합니다
25:15자, 비록 온전한 믿음은 아니었지만, 주님에게 자기 인생의 문제에 대한 도움을 요청하는 이 믿음의 다음 단계는 무엇일까? 우리 14절 말씀을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25:3214절 말씀, 시작! 예수께서 그들을 보고 말씀하셨습니다
25:37"제사장들에게 가서 너의 몸을 보이라." 그러자 그들은 가는 도중에 몸이 깨끗해졌습니다
25:45예수님께서 나병 환자들의 외침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 제사장들에게 가서 너희 몸을 보이라고 하시죠
25:55여러분, 모세의 율법에 의하면요, 나병이 다 나은 자들은 제사장에게 확인을 받고 재물을 드린 후에나 사회에… 다시 복귀할 수 있었어요
26:08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지금 이들을 깨끗하게 고쳐주시기 전에 제사장에게 가서 나병이 나은지 확인을 받으라고 하신 거예요
26:19내가 너를 고쳐주었다, 너희는 깨끗함을 입었다라고도 말씀하지 않으셨어요
26:26그러니까 지금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만약 이대로 마을로 들어갔다가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요, 그들은 돌에 맞아 죽을 수도 있었습니다
26:35여러분, 이것이 세 번째 믿음의 단계입니다
26:42말씀대로 행하는 것에 대한 도전을 받아들이는 믿음과 순종의 단계인 것이죠
26:51눈에 보이고 느껴지는 대로의 삶을 거스르는 믿음 말이에요
26:56여전히 몸에서 고름이 떨어지고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 그들의 몸을 안고, 여러분, 완치 판정을 받기 위해 제사장에게로 가는 그 걸음을 떼야 했어요
27:09그들이 나왔다는 증거는 오직 그렇게 될 것을 암시하시는 예수님 말씀뿐이었습니다
27:18그러니까 말씀을 성취의 증거로 삼고, 제가 어린 시절에 좋아했던 영화 중에, 인디아나 존스라는 시리즈 영화가 있었습니다
27:42최후의 성전 편에 나오는 장면인데요
27:48준비된 영상을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27:5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28:25이길 수 있을 것 같군요
28:29인디! 빨리 가야죠! 빨리! 믿음의 도로입니다
28:44믿어야지, 남자야
28:47믿어야지
28:55아멘, 할렐루야, 할렐루야
29:51저는 어린 시절 인디아나 존스를 굉장히 좋아했었는데요,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서 성수를 가져와야 되는데 지금 인디는 끊어진 길 위에 서 있어요
30:03여러분, 우리의 삶이 이런 순간들을 직면하는 것 같을 때가 많죠
30:11생명은 저 건너편에 있는데, 소망과 자유와 평화는 저기 끝에 있는데, 우린 끊어진 길 위에 서 있는 것이에요
30:21답을 찾긴 했어요
30:23생명과 회복과 영광과 기쁨이 어디에 있는지는 알아요
30:28여러분 그러나 그걸로 인생이 다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30:34우리는 신앙이 그 답을 찾는 곳이라고 생각할 때가 많아요
30:38진리가 인생의 답이 되죠
30:41하지만 그 진리를 소유하기 위해서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30:47순종이 동반되어야 해요
30:50중요한 것은 여러분, 믿음과 순종은요 동사입니다
30:56명사가 아니에요
30:58머리로 이해하고 지적으로 동의하는데 머무는 것이 아니라, 움직이는 것입니다
31:05생명이 있는 곳으로, 회복이 있는 곳으로, 평안과 영광이 있는 곳으로요
31:12뻔히 내려다보이는 그 낭떠러지로 발을 내딛는 것이죠
31:17눈에 보이는 것이 없어도 말씀에 의지해서 그물을 내리는 것이에요
31:23마음이 움직여지지 않는 관계조차 용서하고 끌어안는 것이고, 결정된 한계들을 주님의 능력에 의존해서 넘어서는 것입니다
31:35내가 찾은 답을 얻기 위해서, 여러분 현실을 넘어서 말씀의 지도를 따라가는 것이에요
31:43여러분, 그렇기 때문에 믿음으로 이 한 걸음을 내딛는다는 것은 나를 이기고, 내 경험을 넘어서고, 내 두려움과 절망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오직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오직 말씀하시는 분만을 바라보며..
32:00가는 것입니다
32:05여러분, 놀랍게도 10명의 나병 환자들은 그렇게 제사장에게로 달려갑니다
32:13여러분, 그러자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자, 말씀이 어떻게 기록되어 있죠? 그들은 가는 도중에 몸이 깨끗해졌습니다
32:38사랑한 여러분, 여러분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과 말씀이 있으시죠? 여러분, 있으세요? 회복과 구원이 약속되었고, 소망과 영광이 약속된 말씀
32:52그러나 받은 말씀만 가지고 거기 멈춰서 있다면, 그 영광은, 그 생명은, 그 구원은, 그 소망은 그저 끊어진 다리 건너편에 그렇게 있을 뿐입니다
33:08믿음과 순종의 걸음을 떼어야만 해요
33:12두렵지만, 두렵지만 그렇게 한 걸음을 갈 때, 결코 보이지 않았던 길, 오직 믿음으로만 걸을 때 나타나는 숨겨진 길을 만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33:27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주님의 부르심의 약속 그대로, 우리가 믿음과 순종의 걸음을 뛸 때, 하나님께서 숨겨진 제3의 길을 여러분의 삶 가운데 열어주시게 될 줄로 믿습니다
33:37이 사실을 믿으십니까? 믿음으로 움직이세요, 순종으로 나아가세요
33:50그렇다면 여러분은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33:54그 영광이, 그 소망이, 그 구원이 여러분에게 있는 것을요
33:59저는 오늘 저와 여러분 가운데 그 아름다운 도전과 믿음의 능력이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건합니다
34:06이렇게 믿음과 순종의 걸음으로 지금 그들이 그토록 바라던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누리게 되었어요
34:17자, 여러분 이제 정말 중요한 다음 단계의 믿음이 열리기 시작합니다
34:24우리 15절에서 16절 말씀을 같이 함께 읽겠습니다
34:2915절에서 16절 말씀 시작! 그들 중 한 사람은 자기 병이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왔습니다
34:39그는 예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했습니다
34:43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습니다
34:46이들은 제사장에게 가는 길에 자신의 병이 나은 것을 보았어요
35:09사과가 한 일주일 동안 햇볕에 두어서 바싹 마른 것처럼 그렇게 된다라고 이야기해요
35:17그만큼 몸에서 열이 나는 거예요
35:20여러분,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35:21그런데 그렇게 숨이 끊어질 정도로 달려가는데 덥지가 않아요
35:27몸에 새로운 생명의 기운이 들어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것이죠
35:33여러분, 상상이 되세요? 그들이 회복된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을 때, 인생의 결정적인 문제가 해결됐을 때 얼마나 기뻤을까요? 그들은 단지 육신의 질병으로부터 해방된 것만이 아니었습니다
35:52그들은 다시 돌아갈 수 있었어요
35:55그리웠던 가족의 품으로요, 사랑했던 사람들에게요, 자신을 완전히 격리시키고 소외시켰던 그들의 공동체로요
36:07지독하게 외로웠던 시간들을 뒤로하고, 사방이 절망과 죽음의 신음뿐인 고통스러운 삶의 자리를 떠나서, 여러분, 그들이 그토록 원하고 꿈꾸던 그들 일상으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죠
36:24그곳은 다른 누군가에게 그냥 그저 보통의 삶이라
36:24할지라도 여러분, 그들에게는 결코 닿을 수 없던 삶이었어요
36:34그들은 그 너머에 다시는 꿈꿀 수 없을 것 같았던 그들의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36:42그런데 바로 이때 방향을 돌린 한 사람이 있었어요
36:5010명의 나병 환자 중에 이 사마리아 한 사람이 돌연 발걸음을 멈추고, 여러분, 다른 방향을 향해 달리기 시작합니다
37:00그는 자기의 병이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여러분, 무엇을 했다고 하죠? 무엇을 했다고 해요? 예수님께 돌아왔습니다
37:15저랑 다른 성경 가지고 계세요, 여러분?
먼저, 네 번째인 우선순위로 돌아가는 믿음의 단계들입니다
37:45사실 저는 예수님 앞에 긍유를 회수했던 나병 환자 모두 다 예수님께 감사한 마음을 가졌을 거라는 생각은 해요
37:54아니, 여러분, 사실 그 정도 평범한 양심은 다 가지고 있었겠죠
37:58그런데 그것이 자기의 기쁨보다 중요하거나 크지는 않았던 거예요
38:08그들이 치유된 몸으로 자기의 삶을 되찾는 것보다 시급하지는 않았던 거예요
38:15한시라도 빨리 제사장에 가서 몸을 보이고 재물을 드리고, 가족에게로 돌아가야 하는데요
38:21감사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언제라도 할 수 있잖아요
38:24길게는 수십 년을 격리되어 있던 그 고통스러운 삶에서 해방되고 난 후에, 여러분, 그들에게 하고 싶고 해야 하는 일이 사실 얼마나 많았겠어요
38:38이것은 얼마든지 이해받을 수 있는 필요들입니다
38:44그들은 오로지 자신의 필요와 욕구에 충실했어요
38:49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갔습니다
38:51생명이 충만한 시간을 향해 나아갔어요
38:55회복이 있는 관계를 향해 나아갔어요
38:57하지만 희망과 생명과 회복을 가능하게 했던 구원에 대해서는 무감각했습니다
39:07그 은혜와는 점점 더 멀어졌어요
39:12
그런데 바로 그 순간, 예수님께로 돌아온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39:19여러분, 이곳이 우리가 기억해야 할 믿음입니다
39:25그토록 기다렸던 응답을 얻고, 힘들었던 문제로부터 벗어나고, 자기를 만족시켜줄 기쁨과 즐거움을 눈앞에 두고도 예수님께로 돌아가는 믿음이요, 그 어떤 것보다도 우선되고, 그 어떤 것보다도 중요한 한 분 앞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39:49바른 좋은 것들을 뒤로 할 수 있는 마음, 그 모든 것 위에 예수님이 계셔야만 가능한 마음인 것이죠
40:00
이번 여름, 저희 동생 가정이 이탈리아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40:05자동차로 이동을 하면서 이탈리아 4개 지역을 여행을 했는데요
40:10제가 여행이 끝날 때 저희 둘째 조카에게 물었어요
40:15정안아, 정안이는 로마랑 피렌체랑 베네치아, 피엔차 중에서 어디가 제일 좋았어? 그랬더니, 음..
40:24하고 굉장히 곰곰이 생각을 하는 거예요
40:30그리고는 이렇게 대답했어요
40:33음..
40:33엄마가 제일 좋았어
40:37어, 근데 저는 그 순간 진짜 제 콧날이 시큰하더라고요
40:42여러분, 아들 키우는 보람이 있겠죠? 여러분, 아들 아니시라고 별로 감동이 없지만, 여러분, 사실 다섯 살짜리 꼬마가 아직 이 질문을 잘 이해하지..
40:48못해서 엄마라고 한 게 아니었어요
40:55지역을 옮겨 다닐 때마다 자기는 피렌체라는 이름이 너무 예쁜 것 같대요, 그리고 이 피렌체의 성당 앞에서 비행기를 날렸을 때가 가장 기분이 좋았고, 베네치아에서는 배를 타는 순간 물살에 땅이 출렁거려서 좋았대요
41:13로마 광장에서는 광대 아저씨들이 악기를 연주하는 게 가장 좋았고, 투스카니에서는 집 앞에 있는 넓은 수영장과 닭과 고양이가 좋았다고 했어요
41:23그렇게 아주 구체적인 상황과 그때 느낀 자기 감정에 대해서 말을 하더라고요
41:29그래서 이제 여행도 끝났으니 이 중에 가장 좋았던 건? 이라고 물어보는 거죠
41:37그런데 엄마가 제일 좋았다는 거예요
41:41눈부시게 아름답고 감탄할 만한 것이 너무 많은 그 와중에도, 아무리 생각해도 가장 좋은 게 무엇이냐고 물어봤을 때, 그것이 엄마일 수밖에 없는 마음, 인생의 최상급은 언제나 엄마 몫인 마음, 저는 그 마음이 너무나 감동적이고 귀하게 느껴졌어요
42:09사랑하는 여러분, 우선순위로 돌아갈 수 있는 믿음은 바로 이 마음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42:17너무나 귀한 인생의 멋진 경험, 기적과 같은 일, 놀라운 성취, 주님은 내게 완전하신 분이십니다
42:41그래서 그 주님께로 돌아갈 수 있는 마음, 여러분 그렇게 은혜를 받고, 그렇게 응답을 얻고, 그렇게 호전된 상황 속에서 여러분이 달려가는 곳은 어디입니까? 왜 예수님은 나중이죠? 왜 그분 앞에 나와 예배하고 감사하고 그 사랑에 헌신하는 건 언제라도 할 수 있는 거라고 말하는 것입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저는 우리의 인생에 기적의 문이 열리는 그 인생의 결정적인 순간에도, 그 기적을 주시는 분께로 돌아갈 수 있는 믿음이 우리 모두에게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건합니다
43:28기적이 아닌 기적을 주시는 분을 볼 수 있는 사랑이에요
43:34저는 우리가 인생의 모든 순간, 우리 인생의 우선순위이자 우리의 모든 것 되시는 주님께 날마다 돌아가는 은혜가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건합니다
43:47주님은 내게 그 모든 것보다 완전하신 분이십니다
43:52그렇게 주님 앞에 나올 수 있는 사랑의 예배자, 저는 여러분이 그 사랑의 예배자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건합니다
44:01자, 이제 예수님의 질문을 보세요
44:05우리 17절에서 18절 말씀에 같이 함께 읽겠습니다
44:0917절에서 18절 말씀 시작! "예수께서 물으셨습니다
44:14열 명이 깨끗해지지 않았느냐? 그런데 아홉 명은 어디에 있느냐? 이 이방 사람 말고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고 되돌아온 사람이 없단 말이냐." 여러분, 예수님께서 물으세요
44:29열 명이 깨끗해지지 않았느냐? 남은 아홉은 어디에 있느냐? 여러분, 지금 이 질문에 뉘앙스가 느껴지세요? 예수님이 지금 이 말씀을 하신 뉘앙스가 느껴지세요? 지금 예수님이 모르셔서 질문하신 겁니까? 아니죠, 그들의 인생에 새로운 구원을 주시기 위해서요
45:09예수님의 필요와 예수님의 유익은 고려하지 않으시고, 그분은
45:13그들의 필요를 위해서 자신의 삶에는 언제나 고난을 두셨습니다
45:20그들이 회복된 자기 삶의 필요를 향한 그 한 걸음을 달려가기 위해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려던 예수님의 걸음에는 방향의 수정이 필요했어요
45:31예수님은 그들을 위해 방향을 바꾸셨어요, 가지 않으셔도 되는 길을 가셨습니다
45:40그런데 그렇게 부어진 예수님의 헌신과 사랑, 그분의 자비와 극률 앞에서, 여러분 사실상 예수님의 사역에 돌아온 열 배는 10분의 1, 그분을 기억하고 기적보다 그 기적을 베푸신 분 앞으로 돌아온 사람은 단 한 사람이었다는 거예요
46:06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고 되돌아온 사람
46:14여러분, 이때 우리는 우리가 가야 할 믿음의 가장 영광스러운 단계를 보게 됩니다
46:23그것은 다섯 번째 믿음의 단계인 감사로 예배하는 영광입니다
46:31저는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요, "큰 소리로"라는 이 단어가 마음에 굉장히 깊이 남았어요
46:37여러분, 오늘 본문 속에 큰 소리로 외치는 두 번의 장면이 등장하게 되는데요, 한 번은 10명의 나병 환자들이 예수님께 자신들을 고쳐주시기를 청하는 장면이죠
46:52큰 소리로 외치면서 그들의 절박한 필요를 예수님께 말씀드렸어요
47:00그리고 두 번째는 고침을 받고 예수님 앞으로 돌아온 사마리아인이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장면입니다
47:11저는 생각했어요, 나는 어떤 큰 소리를 외치는 사람인가
47:20여러분, 우리에게 너무나 다른 두 가지 믿음의 수준을 보여주고 있어요
47:42여러분, 우리가 우리의 삶에 절실하고 절박한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큰 소리로 기도하는 모습은요, 어쩌면 우리 모두에게 굉장히 익숙한 모습입니다
47:55SNS 예배 때 주여 삼창할 때 보면요, 그냥 주님 외치는 그 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뜨거워질 때가 많아요
48:05여러분, 우리가 그렇게 주님을 목 놓아 불러요
48:08우리가 가진 문제가 심각하면 심각할수록 더 크게 외치는 것 같아요
48:13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행하신 일들을 높이고 감사하기 위해 소리쳐 봤을까요? 저는 앞서 10명의 나병 환자들이 그들이 할 수 있는 전부로 반응하고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48:36그렇게 절실하고 절박하게 그들은 외쳤어요
48:40멀찍이 서서도 앞서가는 예수님께서 그들의 부름을 들으실 수 있을 정도로 큰 소리로 외쳐
48:47그리고요, 그렇게 큰 소리를 외쳤던 그들은 다 어디에 있습니까? 여러분, 이것이 바로 우리의 모습 아닙니까? 우리가 구하고 바라고 기대하는 일들을 얻고자 소리 높이던 것과 같이, 여러분, 그렇게 하나님을 높이셨어요? 하나님 앞에 감사하기 위해서, 주님 앞에 그 영광을 돌려드리기 위해서, 하나님을 높이기 위해서 그렇게 절박하고 절실하게 큰 소리로 외쳐보셨냐고요
49:22모든 것을 뒤로 할 만큼 여러분에게 우리 하나님을 높이는 일이 중요했던 적이 있냐라는 것입니다
49:31그분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모든 것을 뒤로 하고요, 여러분, 주님은 오늘 우리에게도 묻고 계세요
49:43남은 아홉은 다 어디에 갔느냐? 우리는 주님 앞에 있는 한 사람입니까, 아니면 자기 삶으로 달려간 아홉입니까? 여러분, 감사란 최고의 영광을 하나님 앞에 드리는 믿음입니다
50:06여러분, 이 사실을 믿으세요? 여러분, 이 사실을 믿으십니까?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추구하고, 우리가 도달해야 할 가장 위대한 믿음의 단계인 줄로 믿습니다
50:1810편 50편 23절 말씀에, '감사의 제사를 드리는 사람은 내게 영광 돌리는 것' 이니, '길을 곧게 닫는 사람에게는 내가 내 구원을 보여주겠다' 할렐루야
50:33여러분, 감사는 구원이 찾아오는 길을 여는 것과 같습니다
50:40우리가 감사하는 믿음을 하나님 앞에 드릴 때, 하나님께서는 최고의 영광을 받으실 뿐만 아니라, 주님의 구원을 우리에게 보여주세요
50:51하나님의 구원이 감사를 통해서 옵니다
50:56여러분, 오늘 본문의 마지막 절을 보시겠어요? 그리고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51:04'일어나 가거라
51:04내 믿음이 너를 구원했다.' 여러분, 아홉 명의 나병 환자들이 얻는 구원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구원이 사마리아인에게 주어졌어요
51:19더 깊은 차원의 구원, 더 완전한 구원 말이죠
51:26여러분, 이것이 그가 드린 그의 믿음의 상입니다
51:30사랑한 여러분, 여러분의 믿음은 어느 단계에 있습니까? 오늘, 여러분의 믿음은 어느 단계에 있으세요? 그냥 막연한 기대로 예수님을 믿고 바라며, 그냥 나도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정도의 믿음이요? 아니면 자기 인생의 절박한 문제를 하나님 앞에 가져와 부르짖을 수 있는 정도의 믿음인가요? 조금 더 나아가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도전하고 돌파하는 믿음이요? 여러분, 어디에 계세요? 여러분의 믿음은 지금 어느 단계에 있습니까? 사랑한 여러분, 저는 오늘 갈망하고 소원합니다
52:17저는 우리의 삶의 가장 눈부시고, 가장 아름다운 것들을 뒤로 하고, 그 모든 외침보다 더 크고, 더 강하게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는 그 감사의 외침을 가진 사람들
52:48사랑하는 여러분, 저는 저와 여러분이 그런 큰 소리로 하나님 앞에 예배하는 다른 수준의 믿음, 다른 단계의 믿음을 가진 하나님의 사람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건합니다
53:04여러분, 하나님 앞에 드릴 수 있는 최고의 영광을 드리세요
53:10감사로 주님을 기억하고, 주님께 영광을 드릴 때, 필경 감사가 길이 되어 하나님의 완전한 구원이 여러분의 인생 가운데로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
53:25저는 저와 여러분의 인생 속에 가장 위대한 이 믿음의 감사가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건합니다
53:33오늘 무뎌진 우리의 심령 속에 다시금 예수께로 돌아올 수 있는 그 사랑의 마음, 그 완전한 사랑을 보여주신 하나님 앞에, 우리의 감사를 드릴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믿음이 우리 가운데 열려지게 하여
53:45주시옵소서, 우리 그 마음 가지고 하나님 앞에, 우리 함께 찬양하며 기도하며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53:55사랑하는 주님, 오늘 이 시간 우리가 우리 인생의 모든 길 속에서 나의 완전하신 주님을 기억하며, 주님께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54:08그 사랑의 감사함으로, 그 감사로 주님 앞에 예배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오니, 주님 역사하여 주시고, 오늘 우리의 마음을 받으시고, 그 감사가 인생의 길이 되어 주님의 새로운 차원의 구원을 얻게 되는 귀한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54:27우리 그 마음 고백하며 함께 찬양하며 주님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고난 중에 주 음성 들을 수 없다 해도, 참된 진리를 신중히 묻드네
55:05내게 행하신 그 놀라운 일, 생명 주신 주를 기억하네
55:24그 사랑이 내려와 날 자유케 하셨네
55:36영원히 나는 주님의 것, 산과 골짜기에서 내 영혼 노래하네
55:52영원히 나는 주님을 거르리니, 주의 약속 이뤄져, 주의 약속 이뤄져
56:07소망이 담장질 때도, 은혜로운 주 손길 느낄 때도, 주님을 향한 갈망과 겸손한 마음으로, 믿음의 두 손 들고 주 찬양해
56:33내게 행하신 그 놀라운 일, 생명 주신 주를 기억하네
56:49그 사랑이 내려와 날 자유케 하셨네
57:03영원히 나는 주님의 것, 산과 골짜기에서 내 영혼 노래하네.
영원히 나는 주님의 것, 나의 삶 주의 것, 내 모든 삶 오직 주의 것
58:13나의 삶 주님 주의가 내 모든 상을, 오늘 고백을 받으시는 주님 앞에 나의 삶이 주님의 것이 아니, 주님 받으소서
58:33주님의 용봉과 찬양을 받으소서
58:37내 모든 삶 오직 주의 것이니, 그 사랑이 내려와 날 자유케 하셨네
58:58영원히 나는 주님의 것, 삶과 골짜기에서 우리의 영혼이 주님을 노래합니다
59:13찬송과 찬미와 신뢰와 노래들로 우리 주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59:20그 사랑이 내려와 날 자유케 하여 영원히 나를 주시는 것, 산과 골짜기에서 내 영혼 노래하네
01:00:19영원히 나는 주님의 것, 그 사랑이 내려와 날 자유케 하셨네
01:00:19영원히 나는 주님의 것.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여러분은 여러분께로 찾아오신 주님의 사랑 앞에 어떤 감사를 드리고 계세요? 디모데 후서 3장 말씀해 보면,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 나타나는 죄악의 기록들을 열고 하고 계신 것을 보게 됩니다
01:00:46그중에 마지막 때에 드러나는 죄의 깊은 차원의 모습은 감사하지 않는 죄입니다
01:00:54하나님의 사랑 앞에 감사로 응답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말씀하셨어요
01:00:59오늘 우리를 찾아오신 우리에게로 오신 그분께 나올 수 없는 비참하고 절망적인 우리의 인생 가운데 찾아오신 예수님의 그 사랑 앞에서도 감사할 수 없는 마음으로 있는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01:01:17우리에게 주님 그 사랑을 깨달을 수 있는 마음을 부어주시기를 원합니다
01:01:23오늘 우리가 여기에 있을 수 있는 이유가, 우리를 찾아오신 주님의 사랑 안에 있음을 아버지 하나님, 우리를 다시 깨달을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1:01:30주시옵소서, 오늘 하나님의 그 위대하신 사랑 앞에서도 강박한 마음으로 주 앞에 서 있는 하나님의 사람들의 모든 심령을 녹여주시고, 이 시간 오늘 우리가 주님 앞에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원하며, 우리의 주인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역사여 주시옵소서
01:01:58모든 심령을 강박히 하는 어둠의 권세들아, 이 시간 내가 나타낸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은 이 묶임을 받고 떠나갈지요다
01:02:04하나님의 사랑 앞에 받아갈 수 있는 새 마음을 우리 가운데 부어 주시옵소서
01:02:13우리 전심으로 고마운 고백하며 주여, 한 번 말해줄 것을 기도하겠습니다
01:02:21주여, 사랑과 보호하심과 일하심으로 우리의 삶을 이끌신 주님 앞에 감사 없는 모습으로 서 있는 주님 앞에 고백하며 나아가오니, 이 마음을 주님 앞에 회개하며 나아가오니, 주님 오늘 이 시간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여 주시옵소서
01:02:53주님이 이곳에 계십니다, 우리를 향해 찾아오시는 주님의 사람
01:02:59날마다 우리의 인생 가운데 동행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 속에 이 시간 우리의 마음을 지켜드리며 나아가기를 원하오니, 거룩하신 성령님 오늘 이 시간 우리 가운데 기름 부어주시옵소서
01:03:15각 사람의 심령의 문을 열어주시고, 하나님 앞에 그 사랑의 한 번 받은 귀한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01:03:26오늘 생활 속에서 주님이 함께 하시니, 주님의 성령, 주님의 성령 마리니 도하시니, 주님 나를 찾아볼 때 주님 지켜주시니, 주님의 성령 나를 위로하시니 감사해, 감사해
01:04:29시험이 다가올 때 주께서 인도하시니 두려움 없네
01:05:09주께서 지켜주시니 승리하리라
01:05:22나의 모든 생활 속에서 주님이 함께 하시니, 주님의 성령 나를 인도하시니
01:05:51시험이 나를 찾아볼 때 주님 지켜주시니, 주님의 성령 나를 인도하시니
01:06:19내 주먹 중심으로 나의 모든 생활 속에서, 나의 모든 생활 속에서 주님이 함께 오시니, 주님의 성령 나를 인도하시니, 주님의 성령 나를 찾아볼 때 주님 지켜주시니, 주님의 성령 나를 인도하시니
01:07:21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이 시간도 주님의 사랑이 이곳에 있음을 선포합니다
01:07:39사랑하는 여러분, 그렇다면 이제 여러분은 무엇을 하시겠어요? 그 사랑의 주님이 이곳에 계신데, 여전히 우리의 삶을 주님 간구합니다, 원합니다, 얻고자 합니다, 주시옵소서
01:07:57그것이 우리의 인생의 큰 소리의 전부일 뿐이어야 합니까? 왜 예수님은 언제나 나중인가요? 왜 예수님을 높이고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리고, 그 주님 앞에 사랑을 고백하는 것은 언제라도 할 수 있는 것이라 여러분 생각하세요? 우리에게 사랑을 주신 그 주님의 사랑의 헌신 앞에 왜 우리의 헌신을 늘 유보하고 있는 것입니까? 사랑한 여러분, 지금 나아가세요
01:08:30지금 그 우선순위로 돌아가세요
01:08:34믿음으로 삶의 모든 좋은 것을 뒤로하고, 우리에게 전부를 주신 주님의 사랑 앞에 여러분의 사랑을 고백하세요
01:08:44감사를 드리세요
01:08:45이것이 주님께서 받으시는 최고의 영광인 줄로
01:08:45믿습니다
01:08:51오늘 이 시간 우리가 주님 앞에, 오늘 우리가 이 시간 주님 앞에 우리를 들이며, 우리 함께 고백하며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01:09:01주님, 우리가 주님 앞에 엎드려 죽게 나와, 주님 앞에 경배와 찬양을 드립니다
01:09:09주께 와 엎드려 경배 드립니다
01:09:24주 계신 곳에 기쁨 가득, 무엇과도 누구와도 바꿀 수 없네
01:09:50예배드린 내 기쁨 됩니다
01:09:50주께 와 엎드려 경배 드립니다
01:10:14주 계신 곳에 기쁨 가득, 무엇과도 누구와도 바꿀 수 없네
01:10:39예배드린 내 기쁨에, 무엇과도 무엇과도 누구와도 바꿀 수 없네
01:11:02예배드린 우리의 마음을 고백하는 아름다운 또 한 번도, 또 한 번도, 또 한 번도, 또 한 번도 바꿀 수 없네
01:11:25제배들이 내 기쁨을 빌어 죽게 감사하세
01:11:44그는 선하시며 빛자라 지니 영원하니 주님, 그렇습니다
01:12:03요하여, 감싸오라
01:12:03그는 선하심이오, 그가 자신이 영원하미로다
01:12:11할렐루야 주님, 복되기를 받아 주시옵소서
01:12:16감사하세
01:12:38그는 선하시며, 일자하시리 영원하리 하나님의 사람들 가운데 예배의 여부로 기름 부으셨소
01:13:03주님, 하늘의 문을 여시고 주님의 보살을 오셔서 좌절하사 우리 주님 영광과 찬양을 받아 주시옵사서
01:13:20아멘
01:13:22인자하시니 영원하리라
01:13:36사랑하는 여러분, 이 시간 저는 여러분에게 도전하기를 원합니다
01:13:41여러분의 그 인생에 어떤 절박하고 절실한 문제라도 하나님 앞에 드리는 그 마음보다, 하나님을 높이고자 하네, 하나님을 예배하고자 하네, 하나님께 감사하고자 하네
01:13:56여러분의 소리가 더 크고 강하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01:14:01저는 여러분이 이 세대의 영적인 자존심, 하나님의 자존심이 되기를 원합니다
01:14:09여전히 이 땅에 온 땅을 들어 살펴 나를 예배하는 자가 있다고 말씀하시는, 우리가 그 주님의 마음에 기쁨이 되기를 원합니다
01:14:19이 세대가 주님 앞에 등을 돌렸다 할지라도, 오늘 죽게 돌아와 예배하는 한 사람처럼, 주님, 우리가 우리의 삶을 주 앞에 그렇게 드리기를 원하오니, 오늘 한 사람 한 사람 도전하시고, 세균에 감염돼 더 그 병이 깊어졌습니다
01:15:09이 시대의 나병은 영적인 시대적인 자아상을 보여주는 모습이었어요
01:15:15하나님의 사랑에 무감각한 세대, 하나님의 극율에 반응하지 않는 세대
01:15:21사랑하는 여러분, 저와 여러분이 영적으로 나병 환자처럼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 채, 오늘 이 크신 하나님의 사랑과 영광이 선포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자기의 인생에 목말라, 자기가 돌아가야 될 회복의 장소, 내가 얻어낼 수 있는 축복의 기회만을 노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주님, 용서하십시오
01:15:44주님, 용서하여 주십시오
01:15:46오늘 우리가 죽게로 돌아간 사마리아, 그 한 사람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기를 원하오니, 그렇게 하나님 앞에 자신의 인생의 뜻을 정하기를 원하는 사람들, 다 같이 그 자리에 일어나셔서, 이 시간 전심으로 주님의 이름을 세 번 부르고, 주님의 보좌를 높여드리며 영광을 돌려드리는 기도를 취합해드리기를 원합니다
01:16:08우리 전심으로 주여, 세 번
01:16:08외치고 합시다, 동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01:16:14주여, 가장 큰 영광, 최고의 영광을 받게 하신 우리 주님 앞에 우리의 삶을 드리며 말합니다
01:16:34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이 세대 속에 주님께로 돌아와 감사로 예배하는 그 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오니, 성령이여,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01:16:47성령님,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01:16:51아버지, 주님, 주님, 주님, 영광과 찬양을 받아 주시오
01:17:01오늘 보좌로 오셔서 가슴을 치고 주님 앞에만 영광과 찬양을 받아주시옵소서
01:17:08우리의 마음을 추억해 드리며 나아가기를 원하오니, 내 삶이 나의 믿음, 줄게 드리니, 나의 삶이 죽을 향해, 내 유일한 사랑 되신 줄게 내 삶 드리니
01:18:19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이 예수께 돌아온 사마리아 한 사람같이, 이 시대가 주님께 등을 돌린다 할지라도, 여러분, 주님 앞에 남아 엎드려 예배하는 한 사람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건합니다
01:18:35인생의 절박한 문제로 나를 앞에 부르짖고 기도하네
01:18:40그 소리보다 영광스러운 주님의 보좌, 왕이신 주님, 합당한 영광을 받아 주십시오
01:18:48그 찬양하는 그 예배의 고백, 나의 전부를 하나님을 예배하기를 삼아 하는 그 갈망이 여러분 인생의 그 어떤 것보다도 크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건합니다
01:19:01주님을 높이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주님, 여기 있습니다
01:19:05주님 오늘 오셔서 기름 부어 주시옵사서, 주님의 보좌로 인해 영광을 받아 주시옵사서
01:19:13한 사람 한 사람, 그런 예배자로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01:19:18우리 하나님의 기름 부우심을 구하며 우리 만제방으로 한 번 더 동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01:19:24주여, 우리가 이 시대를 하나님께로 돌이킬 그 한 사람으로 주님 앞에 서기를 원하며, 예배의 영으로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01:19:39하나님, 기적의 문이 열릴 때에도 그 기적을 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는 고름딴 사람들이 들게 하여 주시옵소서
01:19:48주님께 매우 믿음을 찬양합니다
01:19:51용돈을 받아 주시옵소서
01:19:54그 목소리를 통해 새로운 봄이 오게 될 것입니다
01:20:00주님의 이름으로 사랑의 신 하나님, 모든 영광과 정의 받으소서, 받으소서
01:20:17영광과 존귀 받으소서, 받으소서
01:20:40그리스도 사랑의 신 하나님, 그리스도 사랑의 신 하나님, 그리스도 사랑의 신 하나님
01:21:13우리 찬양받기 어떤 하시는 일 앞에, 우리 가장 큰 함성과 박수와 큰 함성으로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01:21:23할렐루야, 주님으로 영광과 찬양을 받아 주시옵소서
01:21:30주님의 보좌로 인해 영광을 받아 주시옵소서
01:21:34사랑하는 주님, 감사로 예배하는 자가 그의 행위를 옳게 하리니, 그에게 나의 구원을 보여 주신다 말씀하신 주님
01:21:45주님 반 앞에 엎드려, 주님을 높이는 그 한 사람의 예배자들이, 사랑하는 믿음의 공동체로부터 나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01:22:08그 사람들로 하나님이 시대를 깨우시며, 이 시대 가운데 하나님의 개시를 드러내시네,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통로 되게 하여 주시옵사서
01:22:18또한 하나님 앞에 인생의 필요를 드리며, 자기 인생의 고통으로 하나님 앞에 믿음의
01:22:23기도를 드리는 모든 자의 삶 속에 하나님이 주시는 기도가 기적이 될 것이라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응답, 또한 음악에 드는 귀한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01:22:36물질을 드립니다
01:22:37이 물질이 쓰임 받은 모든 곳에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게 하시고, 주님의 영광이 민족과 열방 가운데 드러나는 귀한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01:22:47이제는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무한 극진하신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화감동 교통하께 하시며, 오늘도 우리를 충만케 하신 은혜가 믿음의 단계에 가장 영광스러운 감사로 주님 앞에 예배하며, 자신의 삶의 모든 필요를 뒤로하고 주님 발 앞에 엎드려 예배하는 기쁨으로 하나님을 높이고자 고개 숙인 사랑하는 SNS 공동체 믿음의 청년들, 이들의 신념과 가정과 모든 손의 수고 위에, 오늘도 민족과 열방 가운데 복음을 증거하시는 모든 선교사님과 그 사역 위에, 이제부터 영원토록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추구 나옵나이다
01:23:30아멘
01:23:30우리 가운데 함께 하시는 아벨 형사와 찬양과 행복의 목소리를 드리겠습니다
01:23:38우리 가운데 새해를 해가시 아름다운 신주림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01:23:42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