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8그때 말렉이 이스라엘과 비에서 싸우라고 수아에게 이를 람들을 하여 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들고 산꼭대기에 서리라
00:21수아가 말로 하니, 말싸움이 계속되고 손을 이스라엘 쪽으로 올리면 아이들이 승리하고, 손을 내리면 이기지 못하니, 모세의 팔이 피곤하네
00:34그들이 이를 가져다가 세웠고, 아론과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손을 올리니, 그 손이 내려오지 않도록 하였더라
00:44수아가 칼로 아말렉을 쳐서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고 하셨다
01:04내가 아말렉을 시하여 천하에서 기억하게 하리라
01:04그리고 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니시라 하였으니, 여호와께서 하시기를,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01:23
할렐루야, 신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01:28우리 놀라우신 하나님 앞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과 존귀를 큰 박예 드리겠습니다
01:38선하신 주님, 언제나 가장 좋은 것으로 우리 인생을 채우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01:43주님으로 영광과 찬양을 받아 주시옵소서
01:50할렐루야,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가운데 우리 한몸이 포드의 성도들을 바라보시면서, 또 이 시간 영상으로 함께 예배하는 우리 글로벌 포드 성도들을 향해서도 우리 따뜻한 사랑과 경과 축복의 박수를 서로에게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02:05주님의 놀라우신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02:10할렐루야, 사랑한 여러분, 성령 충만하시고 말씀 충만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02:26
옆사람에게 이렇게 한번 하세요
02:27당신의 승리가 결정되었습니다
02:31이렇게 축복하시며, 그 놀라운 이김의 사건이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02:41모두가 안 된다고 한 싸움을 승리로 이끈 "산불 전략"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02:4720세기 최약체 중 하나였던 베트남이 미국, 중국, 프랑스와 같은 강대국을 상대로 믿기지 않는 승리를 이끈 전략을 담은 책인데요
03:00이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위대한 결과를 만들어 낸 장본인은 바로 베트남의 보구엔 지압 장군입니다
03:06카이사르, 나폴레옹, 칭기스칸과 더불어 역사를 바꾼 위대한 전략가이자 20세기 최고의 명장으로 불리는데요, 미국 역사상 최악의 악몽으로 손꼽히는 베트남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03:25그들은 강한 상대와 전쟁을 하면서 사실상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았습니다
03:32그러나 그는 강한 전력이 아니라 이겨야 할 간절한 이유가 승리를 안겨 준다고 하면서, 산불 전략에 대해 말했는데요
03:44
이 불 전략은 적이 원하는 시간에 싸우지 않는 회피 전략, 적이 원하는 장소에서 싸우지 않는 우회 전략, 적이 생각하지 못한 방법으로 싸우는 혁파 전략입니다
03:58저도 어린 시절에 "머나먼 정글"이라는 베트남 전쟁 영화를 보고서, 종잡을 수 없었던 월맹군이 무너지는 모습이 생각나는데요
04:08뭐 나온 전쟁 관련 영화 아세요, 여러분? 결국 그들만의 방식으로 이 싸움을 승리로 이끌었다는 것이죠
04:21여러분, 우리의 인생에도 이러한 불가능한 전략이 필요합니다
04:28결코 세상과 우리의 대적이 원하는 방식으로 싸우지 않는 승리의 기술, 우리만의 무기를 손에 들고 전혀 다른 차원의 원리를 따라 싸우는 믿음의 방식이 필요합니다
04:44여러분, 아멘이죠? 오늘 본문 속에 등장하는 이스라엘의 지도자 모세에게 바로 이 남다른 싸움의 방식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리비시의 진친 이스라엘을 급습했던 아말렉과의 전투를 이끌었던 모세는 아무도 예상할 수 없었던 위대한 승리를 만들어냅니다.
오늘의 본문을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출애굽 여정의 큰 틀과 의미를 짚어볼 필요가 있는데요
05:15이스라엘의 역사상 하나님의 지대한 관심과 특별한 의지가 매우 명확하게 드러난 가장 대표적인 사건이 바로 출애굽입니다
05:24이스라엘을 출애굽시키시고, 홍해를 건너고, 거친 광야를 지나,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율법을 주시고, 성막을 통해 그 예배를 계시하시기, 그 하나님의 강력한 구원의 모형이 바로 이 출애굽 전 여정의 구조적으로 드러납니다.
그리고 이 여정 속에서 굉장히 중요한 두 가지 사건이 등장하는데요
05:52하나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이 홍해를 건널 때 그들을 추격하던 바로의 군대를 바다 한가운데 수장시키는 사건이고, 또 하나는 이스라엘의 첫 번째 전쟁이었던 아말렉과의 전투입니다
06:08이 두 사건은 이스라엘의 구속사를 살펴볼 때 매우 매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06:15
출애굽의 이 두 가지 사건은 이스라엘의 신앙 여정에 매우 중요한 두 가지 사건입니다
06:22먼저 홍해의 사건은 이스라엘의 과거, 즉 애굽에서의 노예 생활의 속박을 벗어난 구속의 순간을 상징합니다
06:35이 사건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어떠한 물리적인 전투를 요구하지 않으시고, 직접적인 기적을 일으키셔서 그 애굽의 군대를 바다 한가운데 수장시켜 주십니다
06:51이는 이스라엘이 자신들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에 전적으로 의존해야 했음을 보여주는 것이죠.
여러분이 홍해 사건이 무엇과 연결되어 있습니까? 바로 이스라엘의 구속과 깊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07:12과거의 억압과 모든 죄로부터 승리와 해방을 얻기 위해서는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그 주권적인 은혜와 구원의 역사가 필요한 것이죠
07:25그런데 홍해 사건과는 달리, 오늘 본문 아말렉과의 전투는 그 싸움의 양상이 매달릅니다
07:33자, 13절에서 14절 말씀을 같이 한번 읽겠습니다
07:40시작! 여호수아가 갈로 아말렉과 그 성을 쳐서 지르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라
07:52
가을 하천에서 하라
07:52여기 등장하는 이 아말렉 족속은 다른 말로는 에서의 후손들입니다
08:01파죽 한 그릇의 장자의 명분을 팔아버린 에서의 후회들, 성경은 그들을 가리켜 망령된 자들이라고 합니다
08:07표현해요
08:11그들은 성경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과 그분의 신령한 은혜를 무시하고, 없신 여기는 사람들의 전형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08:20바로 그들이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으로 나아가는 도중에 불연듯 나타나, 그들의 전진을 방해한 것이죠
08:28오늘 이 사건이 동일하게 기록되어 있는 신명기 25장 17절에서 18절 말씀을 한번 보시겠어요? 같이 한번 읽겠습니다
08:37시작! 너희는 애굽에서 나오는 길에 아말렉이 내게 행한 일을 기억하라
08:42곧 그들이 너를 길에서 만나, 내가 피곤할 때 내 뒤에 떨어진 약한 자들을 쳐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였느니라
08:50저런 말씀엔 분명 아말렉 군사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약해진 틈을 타, 그들을 후미에서 공격을 했다고 합니다
09:00자, 그들이 공격한 자들은 이스라엘의 이동의 대열 뒤에 있던 자들이었고, 자 여러분, 그렇다면 이 뒤에 처진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었을까요? 성경은 그들이 약한 자들이라고 기록합니다
09:14그들은 아마도 오랜 광야의 보행에 지치고 피곤한 사람들이었죠
09:20뿐만 아니라, 그들이 맨 뒤에 있었다는 것은 지금 행진의 대열의 맨 앞에 있는 것과, 물리적으로 가장 멀리 있었다는 것이에요
09:34자, 여러분, 그러니까 이게 무슨 의미입니까? 지금 이스라엘이 광야를 행진할 때, 여러분, 그들의 선두에 있었던 것이 무엇이죠? 바로 불기둥과 구름기둥이죠
09:48그러니까 대열의 가장 뒤에 있었던 자들은 바로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의 상징물인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부터 물리적으로 가장 멀리 있었던 자들인 거예요
10:06여러분, 원수의 공격은 우리가 하나님의 임재와 멀어진 순간, 갑작스럽게 찾아옵니다
10:13여러분, 우리 영혼 내부에 또 우리의 외부 세계에 아말렉은 존재합니다
10:23내면의 죄책감, 잘못된 자기 정체성, 상처와 쓴뿌리, 교만, 자기 비하, 영적 무관심, 모든 실패가 여러분, 이것이 우리 내부의 아말렉이고, 물질주의, 실패와 질병, 예기치 못한 사고와 불행, 사회적 압력과 유혹 등이 외부 세계의 아말렉입니다
10:48그 공격은 믿음의 여정에서 우리를 막아서는 영적, 정서적 방해물로 상징될 수 있어요
11:00우리가 그분의 임재와 인도하심, 보호에 밀착되어 있지 않는 순간, 여러분, 불시에 우리의 가장 필요하고 지치고 약해진 틈은 대적에게서 공격받는 사실을, 여러분 언제나 기억해야만 합니다
11:20그런데 앞서 언급했듯이, 이 원수의 갑작스러운 공격에 대해,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요구하시는 대응 방식에는 우리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11:32주목해야 될 부분이 있어요
11:368절에 그때 아말렉이 와서 이스라엘과 르비드 싸우니, 여러분, 이 전투에서는 이스라엘이 피흘림이 동반된 이 싸움에 직접 참여해야 했습니다
11:52이 싸움은 홍해에서 애굽의 군대를 그냥 쳐내듯이, 그저 그분이 하시는 구원의 역사를 믿고 잠잠히 바라보는 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12:04 이스라엘과… 아말렉과의 전쟁에서는 이스라엘이 직접 싸워야 했어요
12:09칼을 들고 피를 흘려야 했고, 그 과정에서 많은 희생도 있었을 거예요
12:17하나님께서 그들의 싸움을 도우시고 지도하시며, 궁극적인 승리를 주시지만, 여러분이 과정에서 이스라엘이 반드시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희생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죠
12:36여러분, 왜 그렇습니까? 이 싸움은 이스라엘의 미래를 위한 싸움이었어요
12:45이스라엘의 미래를 위해 그들 자신이 직접 피 흘리기까지 싸우라고 하시는 것이죠
12:53새로운 약속의 성취를 향해 나아갈 때, 지금 이스라엘의 진로를 방해하고 급습하는 그 대적을 반드시 진멸하라고 명령하시는 거예요
13:04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속에 있어서는 그분의 전적인 은혜로 일을 완성하십니다
13:14아멘
13:14우리 편에 요구되는 것은요, 오직 한 가지 믿음이에요
13:21하지만 우리가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싸울 때는 다릅니다
13:27이 싸움에서는 우리 자신의 피 흘림이 또한 요구하시는 것이죠
13:31전혀 다른 싸움의 양상이죠
13:37여러분, 그러니까 언약의 성취, 목적의 완성, 내일의 축복을 위해서는 여러분이 기도도 하셔야 하지만, 동시에 싸움도 하셔야 합니다
13:49쓰러져도 다시 일어나고, 피도 흘려야 돼요
13:57무기도 갈고 닦고, 칼도 휘둘러야 합니다
13:59사랑하는 여러분, 기억하세요
14:02과거는 지나갔습니다
14:02그리고 여러분의 미래는 오고 있습니다
14:10다만 그 미래를 붙잡기 위해서는 싸워야 합니다
14:13싸우되, 피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해요
14:18누구도 대신하지 않습니다
14:23여러분이 싸워야 합니다
14:26하지만 여러분이 또한 반드시 기억하세요
14:34이 싸움에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14:36아멘
14:36그리고 승리는 우리 주님께 있습니다
14:40아멘
14:40할렐루야
14:44아멘
14:44우리는 이 약속의 성취, 우리의 미래를 위한 이 전쟁에 나서기 전에, 그 궁극의 승리를 가능하게 하는 이 싸움의 방식, 싸움의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14:57오늘 우리는 함께 이스라엘이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갈 때, 그들 앞에 도적대장처럼 임하는 그 이스라엘의 상태와 심정은 어떠했을까요? 여러분, 그들은 전쟁의 경험이 전무한 백성이었습니다
15:26그들은 총 430년 동안 타양에서 지내며 종사를 하던 민족이었어요
15:37그들은 주로 파라오의 노동력 같은 국고 성에서 건설에 종사했습니다
15:42그들이 매일매일 하는 일은요, 벽돌을 제작하는 일과 건축의 부역을 감당하는 일이 대부분이었어요
15:47그냥 맨날 채증 맞으면서 고된 노역을 감당하던 것이 그들의 삶의 전부였어요
15:56그러니 전쟁 경험도 군사 훈련도 전무한 그들에게 여러분, 전투 능력이라는 게 있었겠습니까? 반면에 아말렉은 어땠나요? 아말렉은 성경에서 반복적으로 전쟁에 능한 민족으로 묘사됩니다
16:13강력한 군사력과 기동력을 소유한 민족이었어요
16:18게다가 그들이 맞붙었던 르비드 주역은 그야말로 아말렉 그들의 나와 발이었어요
16:23광야에 거친 지형과 환경이..
16:30낯선 이스라엘 백성을 급습해서 고립시키기 위해, 그들은 지금이 광야 생활의 잔뼈가 굵은 민족이었어요
16:36여러분, 그러니 현실적으로 이스라엘과 아말렉이 싸우고, 이스라엘이 이길 확률은 얼마나 되겠어요? 여러분,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합니까? 어림도 없습니다
16:49여러분, 그런데 지금 뻔한 결論을 누가 알았습니까? 모세는 누구보다도 잘 알았어요
17:01이 싸움에서 이스라엘이 이길 수 있는 방법은 현실적으로 없다는 것을요
17:08고대 유대 역사학자인 요세푸스에 의하면, 모세가 이집트 군대의 장군으로 활동해서 에티오피아와 전쟁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17:21그가 에티오피아의 전쟁에서 성공적인 공략을 주도하고, 큰 명성을 얻음으로써 이스라엘 왕가에서 더 큰 신임을 받았다는 구체적인 기록도 언급되어 있어요
17:32그러니까 고대 대제국의 승리 공신이었던 모세가 여러분 전투의 승리와 전투의 불리함을 모를 리 없었다는 거예요
17:42여러분, 그런데 우리 오늘 본문을 통해 모세가 주도한 아말렉의 전투에서 그가 택한 매우 특별한 전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7:56바로 그가 선택한 싸우는 방식 말이죠
17:59그 방법은 놀랍게도 바로 산 위에 서는 일이었습니다
18:04모세의 산불 전략 첫 번째 회피 전략, 적이 원하는 시간에 싸우지 않는다입니다
18:15자, 함께 구절에서 10절 말씀을 같이 한번 읽겠습니다
18:23시아이 싸가 하의 팡이를 손꼭라 수아가의 말대로 하여 아말렉을 싸고, 아과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갑자기 감기 올라갑니다
18:43그런데 그때, 지정된 아말렉이 손에 잡고 산 꼭대기에 선다는 거예요
18:57여러분, 지금 이게 무슨 말입니까? 아, 지금 200만 백성 중 유일한 전쟁 경험자로서, 지금 모세가 백성들 가운데 이 전투를 진두지휘해도 모자를 뻔해요
19:08아니, 무기들고 앞에 나와서 나를 따르라고 해도 모자랄 뻔해요
19:14지금 지팡이를 들고 튀는 거예요
19:16아니, 게다가 지금 기습한 아말렉을 두고 내 일이라니요? 여러분, 우리가 말씀을 얼핏 보면 모세가 마치 전장에서 안전지대로 자신을 숨기거나 직면을 회피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요, 사실 모세는 지금 그냥 도망간 것보다 훨씬 더 말도 안 되는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19:42여러분, 어느 누가 전쟁 중에 수장의 존재를 적에게 이렇게 보안 듯이 노출시킵니까? 높은 곳에 올라가 전투 지휘관이 노출되는 것은요, 여러분, 이거 사실 군 전술상 매우 위험한 행위일 수 있잖아요
19:58산꼭대기에 올라가는 군들에게 포대기를 딱 좋은 상태입니다
20:05하지만 그는 가장 위험한 순간에 산 위에 오릅니다
20:11산 위에 우뚝 서서 모든 백성들이 자신을 보도록 했어요
20:15여러분, 왜요? 왜 산에 올라갔습니까? 숨길 수 없는 곳이었어요
20:28그러니까 이 행위는 마치 스스로를 벼랑 끝에 세운 것이죠
20:31지금 모세의 행위는 전술적 의미로서가 아니라 영적인 결단으로서 행하고 있는 것이니까, 전투 지휘자로서가 아니라 영적인 지도자로서 백성들에게 말입니다
20:48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20:48여러분, 이것이 바로 그가 택한 싸움의 방식이었어요
20:55그는 이 방식을 백성들에게 가장 명확하게 시각화해 줄 필요가 있었어요
21:02이 싸움의 방식이 여러분 무엇이겠습니까? 모세가 선택한 싸움의 방식, 첫 번째는 바로 필사적 의존입니다
21:11여러분, 우리의 싸움의 방식, 우리의 승리의 비결은 가장 먼저 의존이죠
21:23여러분, 아멘이죠? 얼마나 의존하느냐가 그것이 죽느냐 사느냐를 결정합니다
21:32모세는 알았어요
21:32스스로 퇴로를 찾아내야 자신이 그의 의존이 가장 극대화될 수 있다는 것을요
21:43스스로 자신을 도망갈 수 없는 곳에 세우고, 자신의 위험을 노출하면서 지금 자신의 안전, 자신의 책임, 자신의 결단 모두를 산에 놓는 거예요
21:56여러분, 왜요? 하나님이 아니면 안 되니까요
22:04주님 앞에 절박하니까요
22:09그는 무게를 들고 싸우며 전투를 진두 지휘하기보다 백성들에게 목소리를 내고 싶었습니다
22:19이스라엘이여, 보라! 하나님 앞에 절박하지 않으면 이길 수 없다 뿐만 아니라, 모세에게 사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영광과 임재를 드러내신 곳을 상징합니다
22:34그곳에서 그는 부르심을 받았고, 약속을 받았고, 하나님의 얼굴을 보았어요
22:41그래서 산으로 갑니다
22:45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결사 각오를 드러내기 위해서요
22:49거인들은 자신의 기도를 가장 절대적인 의존, 절박한 의존으로 표현하기 위해 아주 의도적인 장치를 만들곤 합니다
23:05엘리야도 그랬죠
23:05엘리야가 열왕기상 18장 말씀에 보면, 바알 선지자들과 대결하며 여호와께 불을 구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23:14여러분, 엘리야가 뭘 구하고 있다고요? 불을 구합니다
23:18그런데 엘리야가 불을 구하는 기도의 행위는 적으로 정말 이해할 수가 없어요
23:28왜냐하면 엘리야가 불을 구하면서 정작 불을 철저하게 차단하는 행위를 하기 때문이에요
23:37엘리야가 제단을 준비하고서 850명의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앞에서 제단의 불로서 응답해 달라고, 그 불을 붙여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죠
23:49그런데 여러분, 그 기도를 하기 전에 뭐를 합니까? 송아지를 재물로 잡아 각을 떠, 지금 그 제단 위에 올려두고, 거기에 물 통통을 부어요
23:59두통을 세 번 부어요
24:053년 6개월 동안 이스라엘 온 지역에 이조차 내리지 않았던 그 척박하고 매마른 땅에서, 여러분, 그 재난 가운데 그토록 귀한 물통을 가져다가 그냥 제단 위에 콸콸콸 두통을 들이고요, 이것을 세 번이나 반복합니다
24:27미쳤죠? 완전 미쳤습니다
24:27분 미치지 않고 어떻게 이런 행동을 합니까? 성경에 이 물이 제단과 나무뿐만 아니라 제단을 둘러싼 도랑에 흘러 넘쳤다고 기록돼 있어요
24:42지금 엘리야가 물을 부은 것은, 과학적으로 불이 붙을 수 있는 필수적인 모든 근거들을 완전히 차단한 거죠
24:56여러분이 불이 붙을 수 있는 조건 세 가지가 뭔가요? 법정이 과학 시간이에요
25:07불이 붙을 수 있는 조건 세 가지, 연소의 조건 세 가지가 뭐예요? 연료, 산소, 발화 점 이상의
25:11온도 아아, 그런데 지금 엘리야가 뭐라고 하죠? 지금 성경에 기록된 바에 따르면, 그는 세 가지 조건을 의도적으로 방해하는 장치를 만듭니다
25:23성경을 보면, 우리는 분명히 물이 제단에 있는 나무를 완전히 적셨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25:32여러분, 물이 젖은 나무는 불이 붙기 어렵죠
25:35나무가 아주 바싹하게 건조되어 있어야 불이 붙기 쉽잖아요
25:40게다가 이 물이 있으면, 불이 붙기 전에 대부분의 열을 그냥 다 흡수해 버립니다
25:46그래서 불을 붙일 수가 없어요
25:48게다가 이 물이 열을 흡수하면서 증발하게 되면, 물이 증기화될 때 그 증기가 주변 공기를 차단하면서 산소 공급 마저도 차단되게 됩니다
25:59그러니까 엘리야는 지금 불이 붙기 가능한 물리적인 모든 조건을 차단하고, 의도적으로 불가능의 조건을 만들고 있었다는 거예요
26:09대체 왜, 그토록 불을 구하면서 불로서 응답해 달라고 구하면서 왜 불을 철저하게 차단하고 있는 것입니까? 대체 엘리야 선지자의 이 행위가 여러분에게 무엇을 설명하고 있는 것일까요? 하나님이 아니고서는 지금 여기엔 인간적으로, 자연적으로, 원천적으로, 절대적으로, 전면적으로 결코 어떠한 가능성으로 이 불을 붙일 수 없다는 사실을 바알과 세라 선지자 850명이 보는 앞에서, 지금 죽기 살기로 표현하는 것이죠
27:00하나님이 아니고서는 절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기에 기도가 아니고서는 다른 방법이 없다는 것을 알기에, 결코 불이 붙을 수 없는 조건을 스스로 만들면서 기도를 하고 있는 거예요
27:17하나님의 권능 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27:22바로 이 절박함을, 이 처절한 소원을 불을 구하면서도, 정작 불을 완전히 차단한 모순된 방식으로 표현한 것이에요
27:43의도적으로 더 자신의 능력을 내려놓고, 모든 가능성을 배제하고, 철저하게 하나님께만 매달리기 위해서 모든 불가능을 비웃는 믿음으로 바로 그렇게 선 것이죠
27:58여러분, 바로 이것이 모세가 사위로 간 행위 같은 것이죠
28:08그는 전쟁에서 자신의 지휘권을 완전히 내려놓고 산으로 올라갑니다
28:13산 위에서 그를 부르셨던 하나님, 산 위에서 약속을 베푸셨던 하나님, 산 위에서 그분의 얼굴을 보이셨던 하나님 앞에서입니다
28:21여러분, 이것이 하나님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을 향한 그의 처절한 의지를 표현하는 것이에요
28:31사랑한 여러분, 여러분도 혹시 아말렉 군대에 공격을 받으셨습니까? 여러분의 인생이 위태로워지셨어요? 갑자기 인생에 적이 침투하고, 화살이 날아오고, 포탄이 떨어지고, 인생의 아수라장이 되셨나요? 싸워본 적도 없고, 싸울 능력도 없고, 싸울 자신도 없는 전장 한복판에 계신 것 같아요
28:57여러분, 그런 분 안 계십니까? 사랑 여러분, 바로 지금 산으로 올라가세요
29:03주님이 계신 곳으로 가십시오
29:09아멘! 주님이 아니고서는 안 되는 마음으로 서세요
29:12다른 것 생각하지 말고, 다른 것에 의지하지 마시고, 다른 데서..
29:18답을 찾지도 마시고요, 그냥 은혜를 늘 그저 보려고 생각하고, 대안으로 생각하고, 플랜 B로 생각하지 마시고요, 하나님이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서시기를 축원합니다
29:33아멘, 할렐루야, 아멘
29:33차선이 아닌 최선의 믿음으로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기대하며 기도로 주님 앞에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9:47아멘
29:47
모세가 선택한 싸움의 기술, 두 번째는 도적인 관점입니다
29:52바로 모세의 산불 전략, 두 번째 우해 전략, 즉 적이 원하는 장소에서 싸우지 않는 것입니다
30:04모세는 전투가 벌어지는 현장이 아닌 산 위에 싸움으로 이 전선의 장소를 옮깁니다
30:13여러분, 모세는 여호수아를 전방의 지휘자로 내보내고, 자신은 그저 은신처에 숨는 것이 아니라요, 자신 역시 과감하게 전선으로 뛰어듭니다
30:27바로 영적 최전선 가운데 말이죠
30:31
그는 여호수아를 싸움터에 내보내면서 자신은 임재의 산에 올라 보이지 않는 전선을 지휘하고 합니다
30:39보이는 전선과 보이지 않는 전선이 연결되어 있고, 무엇보다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에 의해 실제 싸움의 승패가 결정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거든요
30:53보이지 않는 세계가 보이는 세계를 지배한다는 것을 말이죠
30:58그런데 여러분, 우리 삶에서 진짜 전쟁이 시작되면 우리는 이 영적 세계의 원리를 쉽게 망각합니다
31:10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의 관계를 말해요
31:16
그니까 막상 전장의 한복판에서, 막 자신에게 칼끝을 겨누고 다가오는 적군과 막 그 적기가 휘두르는 칼과, 그냥 그 칼에 맞아서 피가 낭자하는 것을 실제 눈으로 보면요, 여러분 우리는 쉽게 말해 정말 그냥 눈에 베는 게 없습니다
31:36이런 것들이 눈에 보이면 아이러니하게도 진짜 눈에 보이는 게 없게 돼요
31:44영적인 세계는 지워지고, 그 영적 세계와 현실 세계의 연결은 그냥 다 하나같이 모두 끊어지고, 나는 이 실에서 두려워하고 공포에 떨며 그냥 소리 지르고 허둥지둥 달아나거나, 그냥 아무런 대책도 전략도 목표도 없이 그저 이리저리 칼을 휘두르는 게 전부가 됩니다
32:06그게 현실 싸움이에요
32:10
여러분, 그러면요 다칩니다
32:10그러면 저요, 여러분 모세는 이미 제국의 왕자로서 전쟁을 지휘해봤고, 이 전쟁의 실상과 승 냉정함을 모두 잘 알고 있는 사람이었어요
32:26뿐만 아니라 그는 이스라엘이 경험해보지 못한 광야 생활도 40년을 경험한 사람이었습니다
32:36전쟁도 알고 광야도 알아요
32:39여러분, 또 뭐도 압니까? 모세는 누구보다도 아말렉이 어떠한 민족이었는지를 잘 알고 있었습니다
32:48아말렉은 사냥처럼 한 번 물리는 먹이감을 절대로 쉽게 놔주지 않고, 물고 늘어져서 먹어 치우는 것을 잘 알고 있었거든요
33:05그러니 전쟁 경험이 없는 이 백성을 데리고 기습 공격을 당한 상태에서 이 지상전을 치를 때, 여러분이 싸움이 얼마나 불리한지 그는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것이죠
33:16모세는 이 불리한 싸움에서 자신이 실제 보이는 세계 싸움을..
33:24주도하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세계를 지배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33:32결국 이것이 승리를 결정하니까, 여러분, 바로 이것이 우리가 이 싸움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입니다
33:43여러분, 지금 모세가 선 곳은 산꼭대기, 높은 곳은 전황을 파악하기 쉬운 곳이죠
33:50전세를 바라보는 전체 시야를 가질 수 있는 곳이에요
33:58여러분, 진짜 싸움을 이기려면 현실 세계에 시야가 매몰돼서는 안 됩니다
34:04보이는 세계 속에 집중되어 매몰돼서는 안 돼요
34:10모세가 여호수아와 같이 전장에 나가서도, 물론 영적 전쟁할 수 있겠죠
34:16거기서도 기도할 수 있잖아요
34:18하지만 그에게는 높은 곳에서 전장을 바라보는 관점이 필요했습니다
34:25바로 압도적인 관점 말이에요
34:29땅 위의 일들에 매몰되는 것을 경계하고, 이 전쟁을 한참 높은 곳에서 내려다볼 수 있는 위치에, 여러분, 영적인 시야가 확보되기 위함이었죠
34:45여러분, 지금 우리는 모세의 이 행동을 통해 기도의 위치와 영적인 시야가 상호 간에 얼마나 중요한 관계가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34:59영적 전쟁을 수행할 때는 반드시 이 압도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35:06이 사실 믿으세요
35:09높은 곳에서 내려다봐야 돼요
35:12전체를 한눈에 봐야 합니다
35:12적군과 아군을 분별하고, 적군의 태세와 동선을 파악하고, 그 흐름 안에서 적의 공격 목표와 의도를 간파해야 하는 것이죠
35:24그때 바른 대처력이 나오고, 정확한 수비를 할 수 있고, 나아가 효과적인 공격도 할 수 있는 거예요
35:33여러분, 무엇보다도 이 모든 상황을 다른 차원에서 내려다보면서, 여러분, 무엇을 의식할 수 있나요? 이 모든 현실을 다스리시고 주관하시며 이끄시는 분, 보좌 위에서 땅을 발등상 삼으신 분의 관점을 의식할 수 있습니다
35:52그분의 시선으로 땅을 보고, 땅의 일을 보고, 나를 봐야 그때 우리는 인생을 제대로 분별할 수 있는 것이죠
36:04사랑한 여러분, 여러분 인생에서도 바로 이 압도적인 관점을 소유하셔야 합니다
36:10여러분의 현실 한복판에서 적기 원하는 장소에서 싸우지 마세요
36:17산 위에 오르세요
36:20골방으로 가세요
36:20하나님의 관점으로 여러분의 인생 문제를 바라볼 수 있는 영적 고도를 유지하시기를 축원합니다
36:30아멘
36:30바로 오늘의 이 예배가 그 높은 산 위 영적 전망대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6:37문제에서 빠져 나오세요
36:40여러분의 인생 문제에서 빠져 나오십시오
36:43하나님의 관점으로 다시 한번 여러분의 삶에 펼쳐지는 모든 사건과 상황과 모든 현장을 바라보는 새로운 믿음의 시야가 열리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36:56아멘
36:56모세가 선택한 싸움의 기술 세 번째는 임재 속의 기도입니다
37:04바로 모세의 삼불 전략, 세 번째 혁파 전략은 적이 생각지 못한 방법으로 싸우는 것입니다
37:11자, 함께 10절에서 12절 말씀을 같이 읽겠습니다
37:19시작! 여호수아가 모의 말대로 하여 아말과 싸고, 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37:30모세의 팔이 피곤함에 그들이 그 팔을 가져다가 모세 아래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한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저물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라
37:51여러분, 이제 싸움이 시작됩니다
37:53그런데 이때 우리를 놀라게 하는 것은요, 이 싸움의 승패가 어디에 달려 있느냐에 관한 거예요
37:59성경은 분명히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이 내려가면 아말렉이 이겼다고 말합니다
38:08여러분, 이게 무슨 말입니까? 히브리 사람들에게 손을 드는 행위는 기도의 행위를 상징하는 거예요
38:15우리나라 사람들이 손을 모으고 두 눈을 감고, 혹은 주여 삼창을 하고 통성 기도로 부르짖으며 기도하는 듯이, 이스라엘에게 기도의 행위는 하늘을 향해 손을 드는 것으로 표현됐어요
38:30자, 그러니까 이 말은 즉, 정확하게 모세가 기도하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기도를 멈추면 아말렉이 이겼다는 거예요
38:41여러분, 기도가 먼저입니다
38:44아멘, 정말 아멘이죠
38:48아멘, 기도로 먼저 싸우고, 기도로 먼저 이기는 거예요
38:52기도가 모든 문제에 먼저 앞서가야 합니다
38:58여러분, 이것이야말로 우리의 대적이 원하지 않는 싸움의 방식이에요
39:05하나님께서 기도를 우리 싸움의 무기, 싸움의 방식으로 정하셨어요
39:09여러분, 저는 정말 우리들이 평생 영적 원리 하나만 붙잡고, 이 원리대로 살아도 우리의 삶은 세상에 그 어떠한 성공과 비할 수 없이 뛰어난 성공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39:24그런데 수많은 크리스천들에게 아직 기도의 근성이 없어요
39:34신앙의 가장 기초적인 행위마저 훈련이 잘 되어 있지 않습니다
39:42저희 가정 이야기를 드려서 죄송하지만, 저는 목회하시는 아버지에게서 보고 잘한 것이 기도하는 거였어요
39:50아버지의 48년 목회생활을 하시면서 밥 먹듯이 하신 것이 철야 기도였습니다
39:5810년이 되면 기도원에 올라가세요
40:01이때 보통 3일간 금식을 하셨습니다
40:03천명이 넘는 성도들의 기도 제목을 쓴 종이를 이렇게 쌓아 가지고 가십니다
40:103일 동안 밤낮으로 그 종이를 펼쳐 놓고 성도들 이름 하나하나를 불러가며 기도하세요
40:16그 1년에는 정기적으로 사순절, 전도 주일이나 특별 새벽 예배, 신년 행사 때면 항상 40일 작정 기도를 하셨어요
40:26그러면 진짜 추운 겨울에도 전기장판 하나 가지고 가셔서 40일을 보내시면, 교회 강단에서 입을 펴고 주무셨습니다
40:38그러다가 교회에 도둑이 들어도 잡으셨어요
40:40일타쌍피, 일석이조로 새벽까지 강단에서 무릎 꿇고 예배하시고, 좀 주무시다가 새벽 예배 드리시고, 다시 기도하셨어요
40:52주일에는 7시 30분 일부 예배부터 하부 예배까지 진행하시고, 오후 예배 드리시고, 집에 오시면 이 녹초가 되시는데요, 저녁 식사 잠깐 하시고는 주일 저녁에도 어김없이 강단에 가셨어요
41:07제가 목사가 되고 보니까요, 정말 다른 날은… 몰라도, 이 주일 저녁에 다시 강단을 찾아가서 무릎을 꿇으신 아버지를 생각하면요, 정말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41:24다른 날은 몰라도, 자신을 온전히 다 쏟아내고 섬기고 집에 온 주일 저녁, 다시 홀로 강단을 찾아가 엎드린다는 것은, 아, 이거 정말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거든요
41:40보고 잘한 것이 이런 삶이라, 아, 목사가 목회를 하면 다 이렇게 하는 줄 알았습니다
41:51문제가 생기면 먼저 무릎 꿇고, 먼저 엎드리고, 하나님께 매달리고, 이게 목회의 가장 상식적인 매뉴얼이라고 배운 거예요
41:58여러분, 그런데 바로 이 기도가 이렇게 지속될 수 있는 것은요, 단지 고되고 지속하기 힘든 노동과 의서가 아니라, 그 안에 생명의 공급과 그 호흡이 있기 때문이겠죠
42:16그 바로 이 기도가 주님의 참된 임재 안에서 행해질 때, 그 아버지께서 은퇴하신 후에 최근에 강원도 홍천에 자주 내려가 계시는데요, 가끔 전화해서 아빠, 뭐 하세요? 여쭤보면, 물론 저는 조금 덜하고 대부분 저희 동생이 이렇게 안부 전화 많이 합니다
42:39정직하게 얘기해야 하니까 그렇게 여쭤보면, 기도하신다고 하세요
42:45그런데 며칠 전에 제 동생이 아버지랑 통화하다가 이렇게 키득키득 웃어요
42:48왜 그래라고 물어보니까, 아, 그렇게서 아무래도 기도만 하니까 외롭지 않다고 물었대요
42:57그랬더니 아버지께서 정말 깜짝 놀라시면서 이렇게 대답하시더라구요
43:02아니, 우리 주님이 계신데 대체 왜 외롭니? 그 진심으로 너무 의아하신 거예요
43:10그래서 동생이 아니, 아무리 주님이 계셔도 혼자 있으면 좀 적적하지? 아, 그랬더니 아버지께서, 예, 적적하다
43:22좋지, 바로 그럴 때 주의 거룩하심 생각할 때, 같은 찬양을 불러봐라
43:29그렇게 호젓한 분위기에서 그 찬양을 부르면, 주님의 거룩하심이 더 생생히 느껴져서 은혜가 된다라고 하시더라구요
43:37여러분, 기도는요, 주님의 임재를 우리의 영혼에 집약시켜 주님의 소를 우리의 영혼 위에 두는 것이죠
43:50여러분, 모세도 마찬가지였어요
43:53여러분 말씀에서 모세의 두 손이 올라갔다는 것은 기도의 행위를 묘사하는 것이라고 여러분 말씀드렸잖아요
44:00근데 이때 기억해 할 것이 있습니다
44:02지금 모세의 두 손이 들려 있을 때 여러분 무엇도 함께 들려 있었을까요? 성경은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 꼭대기에 서리라'라고 언급한 모세의 발언을 그대로 기록하면서 이 지팡이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죠
44:20그 말씀에 기록된 대로 분명 모세는 지팡이를 들고 산에 섰어요
44:27그러니 산에 서서 두 손을 들었을 때도 이 손에는 하나님의 지팡이가 들려 있었을 것 아니에요
44:37모세는 한 손 혹은 두 손 모두를 이용해서 이 지팡이를 들고 두 손을 하늘을 향해 뻗었으나 세운 그런 모습이겠죠
44:53바로 하나님의 지팡이를 말해요
44:57여러분, 이 지팡이는 모세가 들고 있었지만 모세의 지팡이가 아니었습니다
45:03이 지팡이는 모세 경에서 거듭 하나님의 지팡이, 마하 엘로힘 되면서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을 상징하는 것이었어요
45:15그러니까 지금 전장에서 싸우던 군사들이, 어 자기가 좀 더 위험하다고 느끼고 전세가 좀 불리하다 싶어, 무대에 있는 모세를 봤겠죠
45:26그때 모세의 두 손에 지팡이가 들려 있었고, 흡사한 모습은 하늘을 위로 지팡이를 높이든 그런 모습이었을 거예요
45:39그러니 여러분, 백성들이 뭘 본 것입니까? 지팡이를 봅니다
45:42이때 무슨 생각을 하겠어요? 이 전쟁은 내 칼끝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저 두 손 위에 지팡이에 달려 있다, 여러분이 생각을 하는 것이죠
46:01여러분, 이렇게 11절에서 모세의 손이 먼저 들리자, 그다음 13절에 무엇이 등장해요?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무찌르니라
46:14지금 여호수아의 칼날이 여러분 어디에 종속되어 있습니까? 모세의 지팡이에 종속돼 있어요
46:22여러분, 이것이 바로 모세의 정확한 의도입니다
46:27백성들이여, 보라, 너희의 싸움은 너희의 칼끝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46:34내 손 위에 들려진 이 지팡이, 곧 하나님의 능력과 임재로 결정되는 것이다
46:42여러분, 이것을 보여주는 것이에요
46:46여러분,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사람들의 시선은 온통 여호수아의 칼끝에 고정되어 있을 때, 우리 하나님의 눈은 바로 모세에게 들린 이 지팡이를 주목하고 계십니다
47:05그리고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이라는 이 진정한 무기를 통해 이 싸움을 승리로 이끄시는 것이죠
47:14사랑한 여러분, 여러분이 싸우실 때, 여러분 손에 든 그 무기를 주님의 임재와 연결시켜, 여러분의 손끝에서 행해지는 그 일, 여러분의 두 손에 든 여러분만의 그 무기로 세상을 이기고 싶으시면 먼저 지팡이를 보십시오
47:39여러분, 기억하세요, 지팡이가 들려 있으면 여러분의 칼날은 적을 무찌릅니다
47:46할렐루야! 아멘! 여러분, 승리는 여러분의 칼끝에서가 아니라 이 지팡이에서 결정됩니다
47:53기도의 손을 높이 들고,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이라는 이 진정한 무기를 통해 여러분의 싸움을 승리로 이끌 주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48:10아멘! 자, 여러분, 그런데 지금 모세가 이 산에 오를 때 누구를 데려갑니다? 모세가 피곤하고 지쳤을 때 누구를 의지했어요? 모세의 팔을 누가 지탱했다? 아론과 후였죠
48:22제가 이 말씀 묵상하는데 좀 웃음이 나는 거예요
48:30여러분, 모세가 지금 자신의 피로와 한계를 의지하고 있는 사람들이요, 아주 혈기 왕성한 청년들이 아니라, 80대 노인들이었다
48:41후는 심지어 모세보다 더 나이가 많았습니다
48:49아론은 모세보다 세 살이 많은 것과, 모세의 나였던 미리암의 남편이니까, 통상적으로 뭐, 아론보다 나이가 많았을 거야
49:01하필이면 모세가 기대할 사람들이 다 노인들이
49:06여러분, 모세가 이왕이면, 아 좀 기구리 장대한 청년들 데리고 가서 좀 이렇게 좀 더 의지가 되지 않았을까? 그렇게 생각 안 하세요? 아론과 꼭대기 올라가면, 모세가 밀어줘야 됐을지도 몰라요
49:25아니, 왜 하필이 할아버지들을? 헬퍼로 데리고 산에 오른 걸까요? 여러분, 저는 이 새 할아버지가 다음 세대의 책임감을 이 기도의 산에서 다 짊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49:43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사회는 노년에 대해서 참 잔인하고 무한한 말을 많이 하죠
49:52"노인네" 이런 말을 참 거침없이 합니다
49:56무슨 말입니까? 뒷방, 그러니까 안방이 아니라 뒷방에 가서 이제 주인 역할 좀 내려놓고 중요한 존재의 자리에서 내려놓고 뒤로 물러나 있는 그런 소외된 세대를 가리켜요
50:09그 나이든 사람이 일선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거예요
50:12여러분, 하지만 성경은 결코 이 노인 세대를 가리켜 이제 나이 들었으니 뒷방에 가 있으라 이렇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50:21성경은 영적 노후 생활을 바로 오늘의 이 말씀처럼 제시합니다
50:27어떻게요? 현실의 일선에서 물러난 것이 아니라, 영적인 최전선에 오른 세대로 말이죠
50:39할렐루야! 여러분, 저희 교회 주일 사전 중보 모임에 가장 먼저 오시는 두 분이 계세요
50:47바로 포드의 최연장자, 86세가 되시는 박혜원 권사님과 79세가 되시는 민순홍 권사님이 기도의 시작 한 30분 전, 때로는 막 한 시간 전에 섬기는 사람들보다 일찍 오셔서 기도로 영적인 예열을 하세요
51:07여러분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얼마나 감동적인가! 저는 이 기도하는 어른들의 뒷모습을 보면 정말 포드의 아론과 같으시다는 생각을 합니다
51:20여러분, 인생의 황혼에 이르러서도 뒷방 노인이 아니라 골방의 전사로 사십시오
51:30그리고 청년 세대는 여호수아의 군대가 되어 최전방에서 강하고 담대히 싸우세요
51:38그 은혜가 있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51:42여러분, 이제 우리 모두 산 위에 서서 손을 들 때입니다
51:47하나님을 향해 손을 들고, 백성을 향해 여호와의 지팡이를 들 때요
51:56바로 이때 우리의 인생 가운데 하나님의 장엄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52:02싸움의 전선이 달라져요
52:028절 말씀 다시 한번 보시겠어요? 그때 아말렉이 와서 이스라엘과 르비드 싸우니
52:10자, 여러분 지금 아말렉과 누가 싸우고 있습니까? 이스라엘이 싸우고 있어요
52:17이 전쟁은 분명 아말렉과 이스라엘의 싸움이었습니다
52:21자, 그럼 이제 15절에서 16절 한번 읽어 보시겠어요? 같이 한번 읽겠습니다
52:28시작! 모세가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니시라 하고 이르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52:39자, 여러분 지금 성경이 아말렉과 누가 싸운다고 기록하고 있죠?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과 싸우리라
52:47싸움의 주체가 바뀌었습니다
52:52이제 더 이상 이 싸움은 이스라엘과 아말렉의 싸움이 아니라요, 여호와 하나님과 아말렉의 싸움이에요
53:07대체 8절과 16절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스라엘과 아말렉의 싸움이 여호와와 아말렉의 싸움으로 바뀐 것입니까? 산 위에 선 기도 하십시요
53:22여러분, 이것이 우리의 싸움의 방식입니다
53:25바로 이렇게 승리하는 것입니다
53:32여러분, 사실을 믿으세요
53:35여호와! 니시의 하나님, 우리의 깃발 되신 주님의 승리가 바로 이렇게, 여러분의 인생 재단 위에 세워지는 역사가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53:46여러분이 기도할 때, 여러분의 싸움을 우리 주님께서 싸우시고 승리하실 것입니다
53:54저는 그 놀라운 은혜가 저와 여러분 가운데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54:00아멘
54:00함께 찬양하며 기도하며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54:04수 함께 찬양하며 기도하며 나아갈 때, 사랑하는 주님, 오늘 이 시간 우리가 주님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54:17인생의 광야에서 만난 아말렉과 같은 존재들의 급습을 통해 우리는 어려움을 느끼고, 무엇을 어떻게 할지 몰라 방황하며 이리저리 혼란과 두려움에 빠질 때, 우리가 믿음의 눈을 들어 주님 바라보며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54:36거룩하신 주님, 주님의 놀라우신 은혜의 역사를 우리를 이끌어 주시고, 이 전쟁 가운데 여호와 승리의 깃발 되신 주님의 놀라운 은혜의 영광이 우리 인생 제단 위에 서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54:50그만 고백하며 주님 앞에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54:56세상의 유혹 시험이 내게 몰려올 때에, 나의 힘으로 그것들 모두 이길 수 없네
55:07거대한 폭풍 가운데 위축된 나의 영혼, 어찌할까? 나를 몰라 헤매이고 있을 때,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55:37전쟁은 나에게 속한 것이 아니니,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55:52전쟁은 하나님께 속한지
55:52거짓과 속임수로 가득 찬 세상에서 어디로 갈지 몰라 머뭇거리고 보이네
56:19주의 권세가 지금도 우리들을 실패와 절망으로 넘어뜨리려 하네
56:35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56:48전쟁은 나에게 속한 것이 아니니,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57:03전쟁은 하나님께 속한지
57:07주님을 들여다보며, 아무도 없고, 믿음의 눈을 들며, 우리 앞에 계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으로 되기를
57:29지금도 내 안에서 역사하고 계시는 사망 권세를 무력화하신 예수님, 주 찬양
57:41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57:41전쟁은 나에게 속한 것이 아니니, 주를 찬양
58:02주의 찬양 속을 들고 찬양
58:43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두 손 들고 주를 찬양
59:09주 찬양, 주 찬양
59:15손을 들고 찬양
59:15전쟁은 나에게 속한 것이 아니니, 주를 찬양, 주를 찬양
59:15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59:15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우리의 인생의 모든 현실을 하나님께 드리며, 주님의 주 [박수]
59:15사는 소리 들고, 시 이으로 우리가 기도하며 높고 주님을 만나기를 [음악]
59:44합주, 소고 전생을 하나님께 [박수] [음악]
59:58사랑하는 주님, 인생 광야 길에서 우리의 믿음의 여정 속에서, 생각지도 못한 곳에 아말렉의 급습을 받았습니다
01:00:13우리의 인생 싸움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01:00:22이 시간 우리가 주님을 믿으며 드리며 모세와 같이 인생 임의 자리에서, 거룩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할 수 있도록 해 주시옵소서
01:00:32있는 산위로 올라가기를 원합니다
01:00:32주님이 아니고서는 안 되는 마음으로 오늘 이 시간, 주님, 우리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이 모든 믿음의 전쟁 가운데, 주님을 잊지 않고 서기를 원합니다
01:00:43여러분, 여러분의 생을 아말렉에 내맡기셨습니까? [음악] 고통과 깊은 좌절과 망각 속에서, 어떤 것도 기대할 수 없이 무기력과 의심에 빠져 있는, 그렇게 아말렉의 공격을 받으셨나요? 내 영혼아, 어찌 내 속에서 불안하며, 어찌 내 속에서 망하느냐?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에 도우심으로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01:01:16오 주님, 믿음의 손에 들기를 원합니다
01:01:19사건과 사고와 같이 외부에서 만난 모든 아말렉의 공격 앞에서도, 우리가 이 시간 산위로 올라가 믿음으로 주님을 바라보며 기도의 손을 높이 들기를 원합니다
01:01:35전쟁은 여호와께서 하실 것이니 선포하며 나가기를 원하오니, 주여 우리를 도우소서
01:01:45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옵소서
01:01:48심한 어려움 속에서 우리의 마음을 다시 일으켜 주셔서, 나의 길을 연구하셔서 나로 하여금 나의 높은 곳을 다니게 하신 주님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01:02:04전심으로 주의 말씀을 듣고, 우리 모두의 동성으로 기도합니다
01:02:08주 사랑하는 주님, 두려움 속에서 우리가 지고 망했습니다
01:02:21절망에 빠진 것과 같아 우리의 [음악] 삶 속에서의 의지를 잃지 않도록 오늘 우리의 기도로 주님께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01:02:31주님이 아시는 이 극심한 인생의 전장에서 우리가 주님께 성화되기를 원하니, 주님이여 저를 부르시옵소서
01:02:57주님이 우리를 주시고, 우리를 도와주시며, 우리에게 신의 길을 안내하여 주옵소서
01:02:57주님을 바라봅니다
01:02:57주님, 치유하소서
01:02:57구원의 주께, 주님의 이름을 세우고 [음악] 이끌어 주시네
01:02:57주님, 당신이 역사하실 때 강한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믿습니다
01:02:57내게 부어주시고, 내 신념이 피어날 때, 그 신 것처럼 내 마음이 새로워지기를 원합니다
01:02:57주님을 기다리며, 주님 내 곁에 계실 때까지 주님을 의지하겠습니다
01:02:57[음악] 주님, 나의 울타리가 되어주시고, 내게 주시는 구원으로 나를 지켜 주시옵소서
01:02:57주님 바라며, 구원의 주께서 나의 삶을 붙잡아 주시기 원합니다
01:02:57[음악] 주님, 약속하신 말씀을 붙잡고 담대하게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01:02:57주님,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선한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01:02:57주님을 기다립니다
01:02:57여러분, 저는 인생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실패는 한 가지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01:02:57바로 믿음의 실패요, 말씀의 패입니다
01:02:57오늘 우리 안에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이 남아 있는 한, 결코 우리 인생에 패란 있을 수 없습니다
01:02:57여러분, 아멘이신가요? 하나님이 끝이라고 하시지 않는 이상, 우리의 인생은 끝날 수 없음을 선포합니다
01:02:57우리의 삶의 모든 문제 현장에서 여러분 나오세요, 문제를 직면하세요
01:02:57속에 매몰되지 마시고요, 현실에 매몰되지 마시고요, 사건과 상황에 매몰되지 마시고요, 높은 곳으로 올라가서 하나님의 임재가 여전히 있는 그 하나님의 약속과 말씀이 살아 있는 그곳, 그 백성에게 베푸신 은혜와 긍휼이 무궁하신 하나님이 계시며, 임재로 나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01:08:30그래서 여전히 이 싸움은 보이지 않는 세계가 보이는 세계를 주도하고 지배하고 있음을 믿음으로, 오늘 이 시간 우리가 기도의 산에 오르기를 원합니다
01:08:45할렐루야, 여러분 준비 되셨습니까? 사랑하는 주님, 언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우리가 영혼의 산으로 올라갑니다
01:08:56주님의 관점으로 인생을 바라보게 하시고, 이 문자와 현실 안에서 나와 내 생각은 내가 하나니, 너를 향한 내 생각은 내가 아니고, 평이며, 내 장난 소망을 주려 함이라 말씀하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01:09:17여호와께 속한 의로의 올라 앞에 서기를 원하오니, 주님 우리를 이끌어 주시옵소서
01:09:29주여, 우리 수 동성으로 [음악] 기도합니다
01:09:33주여, 주여, 주여, 살아나는 주님, 오늘 이 시간 하나님의 손이 들리지 않고 믿음으로 여전히 주님 바라보며, 선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인생 속에 가장 좋은 것을 주시게 하여 주옵소서
01:10:02그 하나님의 관점으로 상황을 보고 문제를 보고 이스라엘 아버지 본질을 보게 하여 주옵소서
01:10:12주님 역사하여 주옵소서
01:10:16우리의 복이 있게 하여 주옵소서
01:10:20하나님의 사랑들, 전 산은 치어
01:10:30하나님이 아니고서 되는 하나님, 하실 수 있는 귀족 같은 하나님의 역사가 여전히 이루어 있습니다
01:10:37주여, 역사하여 주옵소서
01:10:42주님이 하여 주옵소서
01:10:46주님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01:10:46[박수] 주원의 얼굴을 향하여 나 되라
01:11:05오 주의 영광, 다 내게서 [음악] 하늘의 나는 세고 주 속기 돌 [음악] 도시네 온 땅에, 온 땅에 충만한 주 사랑으로 내 마음을 덮으소서
01:11:50주, 나를 주 나를 부르셨네
01:12:01주의 영광, 주의 영광 위해 모든 사랑 이소
01:12:17의 영광으로 주의 영광, 우리가 주님을 모시므로 [음악] [박수] [음악] 달려갑니다가, 달려가 내려가라 힘 아이, 듣고 성령 지, 성령 어 주 널 [음악] 불려, 달려가 들려 내리라
01:13:11오 주의 영광, 아멘, 살게 [음악] 하소서, 주 말씀 주 말씀 [음악] 명하여 달려가 나가 파하라 힘도 아이, 능도 [음악] [음악] 망지가 주 얼굴 [박수] [음악] 향하여 살려 나를 찬양하리라
01:14:11오 주의 [음악] 영광 찬양은 주의 [음악] 영광의 온 주의 영광 안에 살게 하소서
01:14:37[음악] 여호와는 내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 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빛으로 내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그 얼굴을 내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하라
01:14:55이렇게 아론이 그 백성들을 향해 선포할 때,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이루시겠다는 주님, 오늘 우리 가운데 복을 주시고, 지키시기를 원하시며, 은혜 주시고 평강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물에 부어지게 하여
01:15:16주시옵소서, 아멘
01:15:19여러 기도할 때, 이 싸움의 전선이 바뀌어질 줄로 믿습니다, 아멘
01:15:27우리의 믿음의 신앙의 선배 세대는 최전선의 산 위에서 이 싸움을 감당하는 것이고요, 청년 세대와 우리의 다음 세대는 여호수아의 군대로 이 시대와 세대 속에 주님의 싸움을 싸우는 자가 되어야 하는 줄로 믿습니다
01:15:46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 인생 문제에서 나오세요
01:15:49분 인생 전체를 볼 때, 그것은 하나의 작은 점에 불과합니다
01:15:55이것을 통해 주님이 진정 우리에게 배우기를 원하시는 믿음의 싸움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주님께 의존된 인생, 하나님께서 책임지실 줄로 믿습니다
01:16:08궁극의 승리를 주실 줄로 믿습니다
01:16:11하나님의 사람들아, 여호수아의 군대로 일어설 지어다
01:16:14아산의 모세가 되어 주님 앞에 기도손을 올리다
01:16:22전쟁은 여호와께 속하였으니, 여호와여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구원하소서
01:16:29아침마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이 새로우니, 우리에게 소망이 있음을 선포합니다
01:16:37여러분이 싸움을 승리로 끝낼 준비가 되셨습니까? 전생으로 주여 세부 짓고, 여호와께 구원이 있음을 선고하며 기도하겠습니다
01:16:50주여, 주여, 주님께 능력이 있습니다
01:17:02주님께 영광이 있습니다
01:17:05승리는 하나님께 있습니다
01:17:10주여, 우리를 구원하소서
01:17:13주여, 우리를 구원하소서
01:17:13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생전래 모든 식과 심과 심 주시고, 주님 사의 기도로 여전히 우리의 삶 하수 시 이으로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01:17:31예수의 이름으로 주님 주시고, 그리스도의 승리의 십자가가 우리의 회복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01:17:41주께 십자가 능력이네, 영광 되었네
01:17:52주께서 우리를 승리케 하시리, 나의 능력, 나의 소망
01:18:00나의 능력, 나의 소망, 주께 있네
01:18:00우리의 능력과 우리의 소망과 우리의 영광이 죽게 있음을 선포합니다
01:18:00주여, 주님의 일을 속해 이루어 주옵소서
01:18:00주의 구원의 능력을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01:18:00여러분, 하나님 앞에 한번 두 손을 높이 들이시겠어요? 이것이 성경상 믿음의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행위의 모습입니다
01:18:00기도하는 자들의 모습이죠
01:18:00여러분, 이것은 하나님 앞에 항복을 의미합니다
01:18:00주님, 하나님의 거룩한 뜻에 가장 완전하신 뜻에 항복합니다, 아멘
01:18:00아멘
01:18:00내 인생의 진정한 주인은 주님이시기에, 아멘
01:18:00우리가 기도로 드린 모든 일을 주님 앞에 맡겨 드리며, 주께 항복합니다, 아멘
01:18:00이것이 진정한 기도의 완성임을 믿사오니, 거룩하신 주님, 그렇게 주님 앞에 두 손 들어 기도하며 항복하는 믿음으로 주 앞에 서 있는 주의 백성들 가운데 주님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멘
01:18:00사랑하는 아들아, 사랑하는 딸아, 너는 너의 평안함으로 돌아갈 지어다
01:18:00주께서 너를 그를 광에서 평으로 인도하신 주님의 이름 찬양합니다
01:18:00주님 영광과 찬양과 능력이 주께 있습니다
01:18:00있음을 고합니다
01:18:00그 우리 가운데 선한 일을 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리며,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 기도드립니다
01:20:44우 감사, 찬양과 영광이 박 올려드립니다
01:20:56주님, 놀라신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있게 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