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스라엘의 전쟁, 다윗의 왕으로 삼았다함을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블레셋 사람들이 다윗을 찾으러 다 올라오메, 다윗이 듣고 요새로 나가니라
00:37블레셋 사람들이 이미 이르러 르바임 골짜기에 가득한지라
00:41다윗이 여호와께 여쭈어 이르되, '내가 블레셋 사람에게로 올라가리까?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 손에 넘기시겠나이까?' 올라가라, 내가 반드시 블레셋 사람을 내 손에 넘기리라 하신지라
00:57다윗이 바알브라심에 이르러 거기서 그들을 치고, 여호와께서 물을 흩음같이 내 앞에서 내 대적을 흩으셨다 함으로, 그곳 이름을 바알브라심이라 부르니라
01:10거기서 블레셋 사람들이 그들의 우상을 버렸으므로, 다윗과 그의 부하들이 치우니라
01:16블레셋 사람들이 다시 올라와서 르바임 골짜기에 가득한지라
01:20다윗이 여호와께 여쭈니 이르시되, '올라가지 말고 그들 뒤로 돌아서 뽕나무 숲을 맞은 편에서 그들을 기습하되,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공격하라
01:35그때에 여호와가 너보다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군대를 치리라.' 하신지라
01:43이에 다윗이 여호와의 명령대로 행하여 블레셋 사람을 쳐서 개바에서 개셀까지 이르니라
01:50할렐루야, 할렐루야! 선하신 주님, 날마다 우리 가운데 승리를 주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01:59다시 한번, 우리 하나님 앞에 감상하며 찬양과 영광의 큰 목소리를 올려드리겠습니다
02:04아름다우신 주님, 주님을 높여 찬양합니다
02:07주님의 보좌를 높여 경계합니다
02:10주님, 영광과 찬양을 받아 주시옵소서
02:14우리 특별히 하나님의 귀한 은혜 가운데, 놀라운 은혜 속에 한 몸을 이룬 포대의 성도들 한번 바라보시면서요
02:22할렐루야! 사랑하는 여러분, 성경 충만하십시오
02:39말씀 충만하십시오
02:44오늘 이 다윗의 행렬의 서머 마칭을 통해서 열방을 유업으로 얻게 되는 우리의 큰 돌파와 승리가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원합니다
02:51우리 옆에 사람에게 이렇게 한번 인사하며 선포하도록 하겠습니다
02:57당신에게 돌파와 확장이 있을 것입니다
03:00이렇게 한번 축복하시겠어요? 하나님의 놀라운 승리가 우리 모두에게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원합니다
03:08여러분, 전 세계 제2차 세계대전 때 영국의 30만 대군이요, 독일의 기계 부대에 쫓겨서 프랑스의 작은 어촌 던케르트에 포위된 적이 있었습니다
03:20공중에서는 독일의 비행기가 폭탄 세례를 계속해서 퍼붓고, 바다에서는 독일의 잠수함들이 영국의 군함들을 모조리 폭파시켰어요
03:3230만 영국 대군들을 구할 길이 전혀 없었습니다
03:39만약 영국군 30만이 이곳에서 그대로 포로가 되면, 유럽 대륙은 그냥 무너지고 영국까지도 독일의 손에 함락될 수밖에 없는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이었어요
03:54이때 큰 위기를 만난 영국은 긴급 의회를 소집하게 됩니다
03:58그리고 당시 수상이었던 윈스턴 처칠이 소환됐습니다
04:04그 자리에서 영국의 수많은 의원들은 처칠에게 이렇게 되기까지 수상이 과연 무엇을 했는가라는 비난을 퍼붓기 시작합니다
04:12여기저기에서 처칠에 대한 비난이 터져 나왔지만, 처칠은 그 아우성 소리에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고 태연히 눈을 감고 앉아 있었습니다
04:29이때 이 모습을 본 국회의장이 분개 차 목소리로 큰 소리로 '지금 이 위기 상황에서 수상은 졸고 있는 것이냐?'며 비난을 퍼붓자, 처칠은 눈을 뜨며 가만히 대답합니다
04:45'저는 졸지 않았습니다
04:51하루 동안 전 국민이 모든 일손을 멈추고 오직 하나님께 부르짖듯 국가 기도의 날을 선포한 것이었어요.' 당시 기록에 의하면 첫 칠수상도 그날 하루 종일 미스터 성당 성가대석에 앉아서 부르짖으며 기도했다고 전해집니다
05:22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05:30포위된 영국군이 있는 곳에 갑자기 엄청난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05:33독일의 전차들이 진흙에 빠져서 무용지물이 되었고, 폭우와 짙은 안개로 독일군의 전투기도 뜰 수가 없었습니다
05:46그렇게 며칠 동안 주위 전선에는 여전히 비가 쏟아지는데, 그런 가운데 덩케르트에만 비가 그치게 됩니다
05:58이때 영국은 재빨리 모든 군함과 개인 민영 보트까지 다 동원해서 고립된 영국군 30만 대군을 안전지대로 실어냈습니다
06:04그 후에 비가 그치자 재빠르게 독일군 부대가 포위된 군인들을 향해 전차부대를 끌고 들어왔으나 덩케르트는 텅 비어있었죠
06:25이 사건을 계기로 기적적인 철수에 성공한 영국의 30만 대군은 곧 재편성되었고, 이어 승기를 장악하며 남은 전투에서 연승을 거두고 마침내 히틀러를 격파하게 됩니다
06:42여러분, 도무지 돌파할 수 없는 고립된 위기의 상황, 사방으로 우겨싸임을 당해도 언제나 하늘은 열려 있습니다
06:51여러분 아멘이세요? 그리고 그 하늘을 향해 부르짖는 사람들을 통해 현실은 돌파됩니다
07:03이 돌파를 통해 승리의 결정적인 기회를 마련하게 되는 것이죠
07:06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본문 속의 다윗 역시 위기의 순간에 숨겨진 남다른 승리의 비결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07:16여부스로부터 예루살렘을 탈취하고 두루왕 히람이 그에게 조공을 받지도 호의를 보였다는 소식을 들은 블레셋은, 이때야말로 다윗의 업적을 종식시키고 이스라엘의 사기를 꺾어내야 할 적기라고 여기게 됩니다
07:52이스라엘의 통일은 블레셋에겐 절대로 간과할 수 없는 문제였거든요
07:56이스라엘은 사울의 마지막 길보와 전투 이후에 블레셋의 속국과 같은 상태로 전락해 있었어요
08:06블레셋은 이스라엘이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분열되어 있을 때 그들에게 조공을 받으면서 적당히 자취를 허용했거든요
08:15하지만 다윗이 이스라엘을 통일하고 군사적으로 강성해지는 것은, 그들에게는 매우 치명적인 위협이 될 수 있었던 것이죠
08:19그래서 이 다윗의 세력에 두려움을 느낀 블레셋 군사들은 그의 왕권의 확대를 막고, 위험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즉각적인 역습을 결정합니다
08:30우리 함께 17절에서 18절 말씀을 같이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8:42시작! '이스라엘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으로 삼았다' 하며,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블레셋 사람들이 다윗을 잡으러 다 올라오네
08:54다윗이 듣고 요새로 나갑니다
08:58블레셋 사람들이 이미 이르러 르바임 골짜기에 가득한지라
09:00다윗이 그 땅을 요새화하기 전에 블레셋은 재빠르고 영민하게 그 요충지의 주인 노릇을 하려고 합니다
09:11그들은 대규모 군대를 이끌고 지금 이 지역을 장악하기 위해서 올라왔어요
09:14다윗이 시온을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을 수도로 삼아 여호와의 통치를 회복하려고 한 노력은 지금 적을 자극하기 충분했습니다
09:25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할 때 언제나 이러한 저항이 있습니다
09:33우리의 거룩과 순종은 새로운 도전을 일으킵니다
09:40하지만 우리는 이 반작용에 너무 겁을 먹을 필요가 없어요
09:46이 도전에 쉽게 지칠 필요가 없습니다
09:51우리는 믿음의 원리대로 응전하며 이 싸움에서 승리를 얻어야 합니다
10:00여러분 이 사실을 믿으세요
10:03그렇다면 이 전쟁을 백전백승으로 이끌어갈 승리의 매뉴얼엔 무엇이 있을까요? 성경 최고의 전쟁 영웅 다윗의 병법을 통해서 우리가 이 승리의 원리를 취하기를 원합니다
10:19그 첫 번째 원리는 안전지대를 확보하라 입니다
10:22여러분 지금 다윗 한 사람을 잡기 위해서 이 한 사람의 세력을 무력화하기 위해서 온 블레셋이 총동원됐어요
10:35그들이 얼마나 대규모 병력을 동원했는지, 지금 그들이 르바임 골짜기가 가득했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10:41바로 이때 다윗이 취하는 이 다음 행동, 이 다음 행위가 이 전쟁을 수행하는 최상의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0:51이 말씀에서 우리가 주의깊게 봐야 할 것은, 성경이 그의 행위를 설명할 때 블레셋의 행위를 강조하기 위한 동사와 매우 대조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는 거예요
11:0317절에서 블레셋 사람들은 지금 다윗을 찾으러 어떻게 했다고 기록하고 있죠? '다 올라왔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11:18이때 사용된 동사가 야야루의 미원료형이에요
11:24반면에 우리가 읽은 한국어 번역본에는 표현되어 있지 않지만, 원문에서는 다윗이 요세를 향해 내려갔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11:33이때 내려가다의 미원료형은 야라드라는 동사입니다
11:40블레셋은 올라왔고 다윗은 내려갑니다
11:44여러분, 다윗은 대체 어디로 간 것일까요? 여러분, 다윗은 지금 여호와 앞으로 가고 있어요
11:57적군의 도전에 대한 그간의 승리의 기세를 몰아 지금 곧바로 응전하기 전에, 어디론가 돌아서 주님께로, 주님께로 돌아섭니다
12:12자기의 병력과 전술에 대한 확신으로 가득 찬 그 적군 앞에서, 사실 이 행위는 위기 상황의 모든 압박과 혼란의 틈에 지켜진 생명을 건 초연함이었습니다
12:37최근에 매우 당혹스러운 일이 있었죠
12:485월 31일 새벽 6시 반경에, 여러분 기억나세요? 서울시 저녁에 요란한 사이렌이 울렸잖아요
12:58여러분 있었던 모든 곳에 다 동일하게 울렸습니다
13:01저도 동생 집에 있었는데요, 동생 집에서도 멀리 집 밖에서 정체모를 사이렌 소리가 울리기 시작하자 가장 예민한 저희 첫째 조카가 먼저 일어나서 엄마를 깨웠어요
13:13'무슨 일이 일어난 것 같다.' 뭔가 불길한 예감에 주변을 두리번거리는 사이에 핸드폰으로 일시의 경보 발령이 내려졌고요, 온 가족이 발작적으로 잠에서 깼어요
13:29저는 일단 어디로든 대피할 생각에 어디를 가든 성도들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대충 체비를 마치고 옷을 깨끗하게 갈아입고 방에서 나와 보니까 저희 큰 조카는 이미 강아지를 안고 사색이 돼서 떨고 있는 거예요
13:44여러분 모두들 그러셨겠지만 일단 인터넷 검색부터 시작했어요
13:49저희 집엔 TV도 없으니 보통 바깥 소식을 알 수가 없었거든요
13:54그런데 인터넷 접속 자체가 안 되더라고요
13:59인터넷 접속이 불가한 걸 보고는 어른들은 대충 다 느낌이 왔죠
14:03'아, 이거 전쟁 발발인가?' 그러던 차에 뉴스를 보게 됐는데 북한의 미사일 발사 소식을 전에 듣게 된 거예요
14:17게다가 너무나 디테일하게 오후 동안에 한반도 어느 지역에 아마 떨어질 거다
14:23오키나와에서는 이미 대피 발령이 내려진 상태였어요
14:26조카들은 빨리 대피를 하자고 소란을 피우고 강아지는 짖어대는데요, 저는 그 순간에 '이번 주 설교는 어떻게 하지?' 생각부터 나더라고요
14:38이건 직업병인가요? 교회는 어떻게 성도들 연락망을 확보하지? 부모님이랑 동역자들은 어떻게 대피를 시키지? 한순간에 여러 가지 머리를 굴리고 있었거든요
14:51그 말을 들은 저희 둘째 작은 조카가 읍졸이듯이 '우리 집'이라고 하는 거예요
15:05그러자 마치 굉장히 큰 깨달음을 얻었다는 듯이 동생이 '우리 집이네?'라고 혼잣말을 하면서 약간 정신이 나간 듯이 웃는 거예요
15:19생각해보니 동생네 집이 용산의 대통령 관저 바로 옆이거든요
15:25정말 한 블록 옆에 대통령 관저가 있어요
15:31서울시에서 격추 대상 1순위가 바로 집 근처인 거예요
15:36조카들은 더 겁에 질려서 빨리 대피를 하자고 더 거세게 항의를 하고 강아지도 더 거세게 짖어댔어요
15:42그런데 동생 부부가 너무나 태연하게 소파에 벌러덩하고 앉더니 하는 말이, '가긴 어딜 가?' 그러는 거예요
15:56소파에 앉아서 창밖을 내려다보더니 갈 데가 없다는 거죠
16:00어디든 더 안전하다는 확신이 드는 곳이 없는 거예요
16:06다행히 출근 등교 전이니 너무 다행이다 하면서요
16:11그 사건이 잘 마무리된 후에도 저희 조카들은 너무 큰 충격과 공포에 휩싸여서 하루는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면 우리가 꼭 비상식량을 챙겨서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자'는 약속을 굉장히 진지하게 했어요
16:26저는 그날 너무 허탈한 듯이 말하던 '가긴 어딜 가?'라는 이 말이 오랫동안 맴돌더라고요
16:37여러분, 그날 어디 가셨어요? 집에 계셨어요? 굉장히 믿음의 사람들인 것 같아요
16:46갈 데가 없으셨나요? 여러분, 전쟁의 공포가 한순간 현실이 되자 사람들은 저마다 너무 당혹스러웠죠
16:46그때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가장 안전한 곳을 찾아 자신을 지키려 합니다
16:46제가 이틀 후에 최근 핀란드에 관련된 기사 하나가 생각나서 엄청난 부러움을 느꼈어요
17:08핀란드의 수도 헬싱키의 지형에는 20미터 깊이에 만들어진 5,500개 남을 수용공간이 있어요
17:21핀란드가 자국민을 보호할 목적에 이런 인프라를 계속해서 구축하고 있는데요
17:43그래서 지금 전 인구의 80%, 무려 440만명을 수용할 5만 4천여 개의 대피 공간을 천국에 마련했다고 합니다
17:52이 지하 벙커에는 몇 주간 피난민들에게 보급될 식량과 물까지 다 확보가 된 상태였어요
18:01그들은 전쟁이 발발할 경우 이 전쟁 대피 공간으로 들어가서 일단 안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18:09여러분, 갑자기 핀란드 이민 가고 싶지 않으세요? 살고 싶은 나라 핀란드
18:13전쟁이 나도 어디로 가야 안전할지 모르겠는 우리와는 너무 다른 운명이에요
18:18상시의 이 비상 상황을 대비할 수 있는 국력이 굉장히 놀랍죠
18:27이 안전지대는 일촉즉발 위험한 상황일수록 너무나 절실합니다
18:33여러분, 이스라엘도요, 역시 블레셋의 역습 소식을 듣고 아마 당혹감과 공포감에 어쩔 줄 몰랐을 거예요
18:48하지만 다윗이 선택한 최선의 안전지대는 어디였습니까? 다윗은 최상의 안전벙커를 찾아갑니다
18:51그곳은 주님의 임재 앞이었어요
18:59여러분, 저는 다윗 인생의 진정한 능력이 바로 이곳이라고 생각해요
19:08그는 스스로 적군 앞에 위용 있게 서기를 선택하기도 했어요
19:17때로 거인 앞에 서기를 자처했죠
19:21역사적으로 철저한 난공불락의 성을 탈환하기 위해 전부를 걸어 싸우기도 했어요
19:24하지만 스스로 이 위험에 처하고 전쟁 한복판으로 걸어 들어갈 수 있던 용기는 바로 그가 영혼의 벙커를 확고하게 구축했기 때문입니다
19:30다윗은 정신이 아찔한 위기의 상황에조차 그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능력을 소유한 사람이었어요
19:48그런 어떤 위험 속에서도 달려갈 수 있는 영혼의 밀실을 확보한 사람입니다
20:00그는 홀로 고립되고 위기에 처했을 때, 그 골짜기에 가득 포진된 적군의 공격에 휩싸였을 때, 국가의 안보와 안전이 그 자신의 판단과 결정에 달린 모든 극적인 긴장 상태에서도, 여러분 이 밀실의 문을 여는 사람이었어요
20:26이 밀실의 문은 진정한 통치자의 보좌로 향하는 문이었습니다
20:33여러분 그는 이러한 그의 영적 자질은 성경 여기저기에 기록됩니다
20:40'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을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벽을 뛰어넘나이다.' 할렐루야, 사무엘서 22장 30절,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말씀이에요
20:53여러분, 그가 적진 한복판을 달릴 수 있던 힘의 원천은 바로 이 의존의 능력이 있었습니다
21:06그가 관계의 고립과 비참한 슬픔에 빠져 있는 때조차 그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었더라 라고 사무엘서 20장 말씀에 여실히 기록되어 있어요
21:22사랑한 여러분, 저는 이것이 바로 다윗의 비범함이라고 생각합니다
21:27사람들은 그의 삶이 그토록 창대하고 위대할 수 있었던 이유를 다른 데서 찾으려고 합니다
21:34여러분, 바로 이것이 영적인 자질 중에 가장 위대한 비밀입니다
21:43다윗은 시험을 만나고 위기에 처했을 때 자신 스스로를 강화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어요
21:56그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께 접속을 시도하는 일이었습니다
22:00그분께 밀착하는 것이에요
22:00시급한 일에 직면할수록 여러분, 사람은 본능적으로 자신이 의존하고 있는 것, 의지하고 있는 것들로 손쉽게 빠르게 대처하기 마련입니다
22:19여러분, '권력의 크기는 권력자의 거리와 반비례한다'는 말이 있어요
22:37이게 무슨 말이냐면, 한 개인의 정치적 권력이 최고 권력자와 얼마나 가까운 사이에 따라 커진다는 것이죠
22:42여러분의 인생의 능력을 소유하시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원칙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22:55여러분의 인생의 크기 또한 최고 권력자와의 거리와 반비례한다는 거예요
23:01주님과 가까울수록 여러분의 권력은 커져요
23:04우리 주님과 친밀할수록 여러분에게 부어지는 영적인 권위는 극대화됩니다
23:16주님께 밀착할수록 여러분의 인생의 능력은 극대화되는 것이죠
23:23여러분의 능력의 원천은 바로 이 접속에 달려 있습니다
23:30결국에 중요한 것은 접속이에요
23:30여러분의 삶의 현장에서도 바로 이 대처 능력을 적용하셔야 됩니다
23:41여러분, 아멘이세요? 여러분의 삶의 현장이 총탄과 포탄이 빗발치며 날아드는 전쟁의 한복판은 아니라 할지라도, 때로는 업무 마감에 쫓기고 독촉에 쫓기고 갈등 해결에 쫓기고 그 해결과 결정에 쫓기고, 삶이 여러분을 뒤쫓고 사방에서 우겨싸고 압박하는 바로 그 순간, 여러분은 이 접속과 의존을 선택하셔야 돼요
24:19그 순간 여러분의 영혼의 벙커로 달려가십시오
24:25이 영혼의 밀실에서 통치자의 보자로 가는 문을 여세요
24:29그럼 아멘이세요? 저는 포도원의 성도들이 인생의 위기의 순간마다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침노하여 들어가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리는 하나님의 사람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건합니다
24:46성경에서 제시하는 다윗의 백전백승 매뉴얼, 두 번째는 묻는 만큼 이긴다 입니다
25:15여러분, 다윗은 인생의 큰 위기 상황 앞에서 지금 우리에게 행위의 모범을 제시하고 있어요
25:25다윗은 이 대전투 발발을 앞에 두고 이 전쟁의 전략과 전술에 대해서 생각하기에 앞서 먼저 한 가지 행위를 선택합니다
25:37그것은 바로 여호와 하나님 앞에 묻는 것이었어요
25:45여러분, 하나님께 묻는다는 것은 굉장히 많은 의미를 함축하는 일단 이것은 자신의 판단으로 행위를 결정하기보다는 순정으로 행위를 결정하겠다는 그 의지를 드러내 보이는 것이죠
25:58아무리 상황이 자신의 행동과 선택을 지금 겁박하고 자신의 능력과 책임을 요구하는 상황이라 할지라도, 지금 이 해결은요, 자신의 판단과 지혜에 의한 것이 아닌, 자신의 능력과 자원에 의한 것이 아닌, 하나님의 명령과 그분의 말씀에 의한 것임을 인정하는 행위에요
26:29여러분, 지금 다윗은요 이 전쟁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지금 그 근본적인 것부터 묻습니다
26:37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26:45사실 이 질문이 그닥 상식적이지 않아요
26:48아니, 지금 적들이 쳐들어왔으니 여러분 싸우는 것은 너무 당연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좀 상상해 보세요
26:57지금 누가 여러분의 멱살을 잡았어요
27:01다리를 걸었는데 총구를 겨누고, 칼이 목에 들어왔는데, 지금 반격을 해야 할지 말지 기도부터 하시겠어요? 일단 살고 보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까? 국가 전체의 위기 상황이었으니까요
27:14하지만 다윗은요 그 당연한 것을 주님께 묻습니다
27:42많은 사람들이 아마 이 다윗의 질문에 그렇게 답할지 모르죠
27:51당연한 걸 뭘 물어? 여러분, 이것이 다윗과 우리의 차이에요
27:56이것이 비범한 인생과 평범한 인생의 차이입니다
27:59여러분, 다윗의 질문은요 당연한 것을 뒤집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28:12저는 이런 전복이 너무 좋아요
28:15지금 다윗은 자기 목에 칼이 들어와도, 주님께서 싸우라고 하셔야 싸우는 거라고 생각한 거예요
28:21지금 불레스 전 병력이 다 투입돼서 르바임 전역의 골짜기에 편만한 상황에서도, 주님이 싸우지 말라고 하시면 안 싸울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28:39여러분, 다윗은 자신에게 당연히 요구되는 행동일지라도 과연 그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행동인가가 궁금했습니다
28:44사람들이 방법을 따질 때, 사람들이 전략을 따질 때, 다윗은 더 중요한 결정, 더 본질적인 결정을 파고들었던 것이죠
29:04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묻는 습관, 여러분, 저는 이것이 우리의 삶의 기초 행동 강령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9:16여러분 동의하세요? 여러분, 바로 이것이 상식을 뛰어넘는 우리의 영적인 상식이 되어야만 합니다
29:25다윗의 질문은 두 가지였어요
29:25첫 번째는 싸울지 말지, 그 다음 싸우면 이길지였습니다
29:37하나님은 이 질문에 응답하시는데요, 우리 함께 20절에서 21절 말씀을 같이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9:48시작! 다윗이 발 브라심에 이르러 거기서 그들을 치고 다윗이 말하되 감사합니다
29:54여호와께서 물을 흩은 같이 내 앞에서 내 대적을 흩으셨다 하므로 그곳 이름을 바할 브라심이라 부르니라
30:00거기서 불리셋 사람들이 그들의 우상을 버렸으므로 다윗과 그의 부하들이 치우니라
30:07자, 여러분 여기에서 이 바할 브라심이라는 이 지명은요 바할이 깨트려진 곳, 깨어진 곳으로 여호와께서 격파하시다, 돌파하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30:18특별히 이 단어는요 대적을 흩으시는 여호와의 그 모습을 물을 흩으시는 것으로 비유하며 묘사하고 있습니다
30:27적들을 흩으시는 여호와의 권능 그 자체와 또 그 개입에 의해서 흩어지며 도망가는 적의 상태를 상징적으로 묘사한 것이죠
30:40여러분, 지금 이 위험을 한번 상상해 보세요
30:40지금 이 전쟁은 물이 흐르는 르바임 골짜기 근처에서 일어났기 때문에, 성경의 이 묘사가 매우 인상적입니다
30:51이 골짜기의 편만한 블레셋의 병력이 한순간 여호와의 개입으로 말미암아 그냥 무력하게 물처럼 흩어지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31:00여러분, 우리 하나님께서 개입하시면 우리의 인생을 위협하는 적군은요 한순간에 이렇게 흩어집니다
31:11할렐루야! 여러분, 저는 저와 포드의 성도들의 삶의 한복판에 이 불안심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건합니다
31:30포드의 모든 여름 사역 현장 속에 언제나 하나님을 향한 접속과 순종 뒤에 이 강력한 권능이 임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건합니다
31:38자, 여러분 그런데 지금 이 적들을 흩뜨시는 역사가 어디에서 일어나고 있어요? 내 앞에서 이 내 앞에서의 나는요 바로 다윗의 목전에서 싸우시는 여호와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31:58너무나 감동적이지 않으세요? 여러분, 이 일촉즉발의 인생 위기의 상황에서 지금 이 전쟁의 유무와 승패를 묻던 다윗의 목전에 임한 그 여호와의 권능말이에요
32:13여러분, 이어지는 성경의 기록에서 그곳에서 블레셋의 사람들이 그들의 우상을 버렸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32:37이것은 바로 블레셋의 완전한 패배를 암시하는 내용이에요
32:37이때 '버렸음으로'에 해당하는 동사는 '떠나다', '포기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들이 단지 우상의 실체를 버렸다는 의미가 아니라, 우상의 능력을 의지하던 것에서 돌이켜서 그 우상으로부터 떠났다는 의미가 됩니다
33:03말하자면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조차 그분의 주권과 능력이 입증되었다는 의미인 것이죠
33:10여러분, 이러한 역사를 기대하십니까? 여러분 아멘이세요? 여러분 진짜 아멘이세요? 이 역사가 정말 여러분의 삶 속에 일어나기를 사모하십니까? 여러분, 올 여름 포즈에 썸머 마칭 모든 사역 위에 정말 이러한 바할 브라심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선포합니다
33:36모든 우상들이 무력화되고 주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조차 주님의 위험과 능력을 인정하게 되는 그 승리 현장
33:46그 승리의 현장이 여러분의 사역과 삶의 곳곳에서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건합니다
33:57여러분 더불어 선포합니다
33:57여러분의 가정, 여러분의 일터와 관계 속에서도 풍요와 번영의 신인 바할의 영이 격파되고 모든 우상들의 지배를 깨뜨리고 돌파하는 영적 대승의 역사가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4:06성경에서 제시하는 백전백승 매뉴얼 세 번째는 경험에 의존하지 말고 임재에 의존하라 입니다
34:26여러분, 바할 브라심의 역사가 펼쳐지는 성경은요 다시 한번 적군의 거센 반항에 대해 기록하고 있어요
34:3922절 보시겠어요? 22절 말씀 같이 한번 읽겠습니다
34:441 1 집요하게 다시 공격을 제기합니다
34:49하나님의 권능이 그들을 바할 브라심 물처럼 흩으셨는데, 그들이 다시 공격을 제기했다는 이유로 아마 우리 중에는 굉장히 긴빠지거나 숨이 막히시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35:17우리 인생 그렇지 않습니까? 하지만 여러분 우리의 인생은요 완전한 승리를 얻기 위해서 때로 굉장한 리스크를 과감히 끌어안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
35:29이때는 진짜 믿음의 배포가 필요해요
35:32블레셋 사람들이 재차 이스라엘을 공격할 수 있었던 이유는요 다윗이 그들을 완전히 섬멸하기보다는 자신의 진영에서 후퇴만 시켰기 때문인데요
35:48다윗은 이때 그들을 완전히 정복하지 않고 약속했던 그 지경, 그 경내에서 후퇴하는 것까지를 의도합니다
35:55여러분, 이곳은 정확히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신 데까지만 한 결과죠
36:04하나님께서는 그들을 1차 공격에서 완전히 섬멸하려고 하지 않으시고요 그들을 진영 내에서 흩어내시는 것에 그치셨습니다
36:13그 이유는 지금 이 전쟁을 매우 전략적으로 이끌어서 이스라엘 공동체 전체적인 병력을 소모적으로 사용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36:27뿐만 아니라 당시 다윗은 사울의 지 지세력이었던 북이스라엘의 일부 민심을요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 정치적인 당면 과제를 짊어지고 있었어요
36:42전쟁은 왕권 강화의 아주 강력한 수단이 되거든요
36:42하나님께서는 지금 이 전쟁을요 단지 블레셋을 격파하는 데만 사용하지 않으시고 다윗의 왕권 강화를 위해서 총체적으로 사용하십니다
36:56그들의 힘을 비축했다가 다윗에게 적대적이었던 북이스라엘을 포함한 이스라엘의 연합군의 총력을 통해서 지혜가 없으면 매 순간 두더지 싸움을 하듯이 싸웁니다
37:14그냥 매 순간 온 힘을 다해서 모든 것을 내려치는데 자신을 소진시켜요
37:43여러분 다윗을 보세요
37:43다윗의 전술은 한마디로 일타 쌍피죠
37:47여러분, 우리는요 싸우더라도 이렇게 싸워야 합니다
37:52여러분, 이기더라도 이렇게 이겨야 해요
37:56저는 여러분에게 축복합니다
37:59여러분 일타 쌍피로 이기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8:05여러분 옆에 사람에게 그렇게 한번 축복해 주세요
38:10일타 쌍피 하십시오
38:12좀 그러면 일석이조 하십시오
38:12이렇게 한번 축복하세요
38:15하나님의 이 엄청난 지혜와 전술이 오늘 여러분의 인생 안과 밖에 온전한 승리와 평안을 가져다주는 거룩한 은혜가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건합니다
38:26다윗은 이때 여호와께 다시 묻습니다
38:32우리 함께 23절에서 24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38:36시작! 다윗이 여호와께 여춘이 이르시되 올라가지 말고 그들 뒤로 돌아서 뽕나무 숲을 맞은 편에서 그들을 기습하되,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공격하라
38:51그때 여호와가 너보다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군대를 치리라 하신지라
38:58여러분, 이번에도 다윗은 1차 전쟁에서처럼 무엇을 하기에 앞서 일단 여호와께 묻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39:05그리고 다윗이 여호와께 물으니,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매우 구체적인 전술을 지시하시는데요
39:15그런데 그 전술이요 1차 전쟁의 전술과는 매우 상이합니다
39:181차 전술에서는 일단 올라가라라고 명령하셨는데요, 이번에는 반대로 올라가지 말고라고 구체적으로 언급하십니다
39:29여러분 우리가요 우리가 인생의 비슷한 상황과 사건을 만나도 매사 주님께 물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39:44우리는 이전의 성공 사례를 쫓으려는 경향성이 있어요
39:44이것은 우리가 가장 많이 경계해야 하는 우리의 습관과 체질입니다
39:54여러분, 우리는 매 순간 하나님의 임재와 접속되고 그분의 명령에 순종하려는 이 믿음의 현재성보다는요 우리의 경험에 의존해서 그냥 그 성공 사례를 반복하고 어떤 매뉴얼과 법칙을 적용하려는 경향을 쉽게 보입니다
40:14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이러한 본성을 너무나 잘 아시기 때문에 우리의 인생 속에 그분의 승리의 전술을요 매우 변화무쌍하게 제시하세요
40:25이것은 다윗에게는 순종에 대한 매우 실제적인 훈련이었습니다
40:33여러분, 여러분의 인생에 비슷한 공격, 비슷한 문제가 다가올 때요 이때 주의하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40:42비슷하다고 해서 절대 긴장을 늦추거나 비슷하다고 해서 같은 대응 방식을 적용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40:54우리는 이때 주님께 묻지 않고 경험에 의존된 행동을 하기가 굉장히 쉽습니다
41:05그때 미끄러져라
41:05거기에서 오답이 발생합니다
41:05여러분, 우리의 인생에 같은 문제는 없습니다
41:13그래서 같은 답도 없어요
41:20믿음의 원리는 있지만 믿음의 공식이란 없습니다
41:24매 순간 달라진 영적인 지형에서 넘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매 순간 하나님 앞에 묻고 듣고 가야 합니다
41:34여러분 아멘이세요? 블레셋 2차 침공 당시 주님께서 다윗에게 주신 전술은 매우 독창적인 것이었어요
41:47하나님께서 이때 공격을 지시하시면서 공격할 장소는 물론 공격의 시점까지도 알려주십니다
41:54그것은요 한 가지 조건절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었는데요 여러분 이 공격의 시점에 필요한 한 가지 조건은 무엇이었습니까? 바로 들리거든 입니다
42:08동시에 그 소리를 듣기 위해 온 신경을 기울이며, 기대함으로 기다려야 한다는 거예요
42:40지금 다윗이 블레셋 군대에 맞서서 온 이스라엘의 연합군을 이끌고 지금 매복해 있으면서, 여러분, 뭘 하라고요? 지금 이 순간, 지금 이 살벌한 순간 생명에 대한 책임과 승리에 대한 그 엄청난 부담이 지금 자신을 짓이겨 놓는 순간, 여러분, 뭘 하라고요? 귀를 기울이라고요
43:04온 신경을 바로 듣기 위해 기다리라는 거예요
43:11주님의 징조를 듣기 위해, 사랑하는 여러분, 이것이 바로 주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대승의 전술입니다
43:26여러분 아멘이세요? 여러분, 적군을 완전히 전멸하려면 타이밍이 필요합니다
43:32이 지금 정확한 타이밍에 적군을 격파할 수 있는 능력에는요 섣불리 조급해하지 않고 하나님의 지시 명령을 기다리는 침착성과 함께 그 순간 명령을 신속히 이행하는 결단력 모두가 요구되는 것이죠
43:58사랑하는 여러분, 침착하게 기다리세요
44:02그리고 여러분, 온 힘을 다해 기울여 들으세요
44:07여러분, 이때 우리가 기다리는 소리는 무엇입니까? 지금 매복해 있는 다윗의 군대가 기다리는 소리는 무엇인가요? 바로 뽕나무 꼭대기에서 걷는 걸음소리였어요
44:24걷는 소리에 해당하는 이 체하다는요
44:24행군하다라는 뜻의 동사에서 파생된 명사입니다
44:29그러니까 이 명사는 군사적인 뉘앙스의 단어예요
44:40여러분 이 장면을 한번 상상해 보세요
44:44저는 이 장면을 묵상할 때마다 정말 늘 전율합니다
44:47지면에서 들리는 걸음소리가 아니었다고요
44:50바로 뽕나무 위를 걷는 하나님의 발자국 소리를요
44:54여러분, 그들은 이 걷는 걸음소리를 듣습니다
45:12여러분, 이 소리는요 마하나인 하나님의 군대가 행진하는 발걸음 소리였어요
45:18하나님의 천군천사들이 증군하는 소리를 연상하기도 합니다
45:22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영이 운행하시는 움직임을 암시하는 것이었어요
45:29영적인 소리입니다
45:29여러분, 바로 이 소리가 들릴 때 온 이스라엘은 힘을 집결시켜서 적군을 향해 돌진해야 하는 것이죠
45:44이 소리가 들리는 순간 그들에게는 즉각적이고 분명한 반응이 요구됐어요
45:48얼마 후에 그들이 그 숨은 뽕나무 위에서 적을 향해 걸어가시는 하나님의 위험에 찬 발자국 소리가 들렸고, 그 순간 다윗은 하나님과 함께 달려가 싸웠습니다
46:08여러분, 저는 정말 우리의 걸음, 사랑하는 포드의 2023년 썸머 마칭이 이러한 걸음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건합니다
46:20저는 이 여름의 모든 사역이요 다윗의 행렬의 군사적 진군이 되기를 추건합니다
46:29각기 흩어진 이 선교적 행렬의 진군이 뽕나무 위에서 들리는 걸음 소리와 같기를 추건합니다
46:40여러분, 바로 이 소리가 우리 가운데 들릴 때 여호와께서 우리 앞서 나아가셔서 여러분, 우리의 대적을 치실 것이에요
46:49여러분, 이 사실을 믿으십니까? 포드가 흩어지는 전 세계, 전 지역마다 이 진군의 소리가 울려 퍼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건합니다
47:03여러분의 삶의 곳곳에서도 하나님의 영이 운행하시는 이 하나님의 발걸음 소리, 여호와의 군대가 진군하는 진군 소리가
47:13그런데 이제 그곳은 바할 브라심이 되었어요
47:17우리의 대적을 물같이 흩어버리시고 격파하시고 돌파하신 하나님
47:40어둠에 삼켜졌던 우리의 인생, 모든 골짜기가, 우리의 인생, 굽이쳤던 모든 슬픔과 절망과 좌절의 인생 골짜기가 오늘 이 시간 주님의 임재 안에 바할 브라심이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7:56하나님의 돌파, 우리의 대적을 격파하신 그분으로 인해 여러분, 우리의 삶은 더 이상 이전과 같지 않을 것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48:11주님의 이름으로 추건합니다
48:16오늘 이 시간에 우리가 함께 기도하며 나아갈 때, 여러분 오늘 우리의 영혼 속에 그리고 믿음의 공동체가 함께 나아가는 민족과 열방 가운데 주님 주시는 놀라운 은혜와 승리가 있기를 원합니다
48:31이 시간에 우리가 하나님 앞에 우리 함께 찬양하며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48:36사랑하는 주님, 우리가 우리의 인생의 전쟁터, 이 모든 영적 전쟁의 한복판에서 주님께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48:46지존자의 은밀한 곳, 주님이 우리 가운데 허락하신 영혼의 안전지대 안으로 들어가 통치자의 보자로 향하는 문 안, 그 영혼의 밀실 안에서 주님의 보호하심과 주님이 우리 앞서 싸우시는 그 은혜를 경험할 수 있기를 원하오니 주님, 오늘 이 가운데 하늘의 문을 여시고 거룩한 성령의 충만함으로 기름 부어주시옵소서
49:12우리 그 마음 고백하며 주님 보좌 앞으로 나아가기를 응원합니다
49:20주여와는 광대하시도다
49:20그 거룩한 하나님 성에서 찬양할 지여도 주 승리 우리에게 주셨고, 다 모든 험숨을 잊지셨네
49:42엎드려 절없네
49:42다윗의 귀신 이름 높이며, 우리에게 행하신 위대한 일 감사하세
50:14오 주의 신실하신 그 사랑, 온 땅과 하늘 위에 계셔 홀로 영원하신 이리
50:51주여 여왕은 광대하신도다
50:51그 거룩한 하나님 성에서 찬양할 수 없네
50:57주 승리 우리에게 주셨구나
51:11주 승리 우리에게 주셨더라
51:24어두운 숨을 미치셨네
51:24엎드려 져서 540 사랑, 온 땅과 하늘 위에 계셔
51:46올라여 주시오
51:55이 땅에 주의 계신 이른바, 주여 자리에 찬양해요
52:42다시의 끝이 이른 너의 이모, 우리에게 헤어진 그대 하늘 감사하세
52:51오 주의 신실하신 예수, 온 땅과 하늘 위에서 너의 가슴이 손실을 손실을 주의 그 신이 주의 그 신이 주의 그 신이 너의 우리에게 위대한 일 감사하세
53:26오 주의 신실하신 그 사랑, 온 땅과 하늘 위에 계셔
53:38온 땅과 하늘 위에 계셔
53:48귀에 신이 있는 너와 나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해가 신이 이를 향해 감싸세
54:00고시의 싱싱한 심리에서, 온 땅과 하늘 위에 계셔
54:19온 땅과 하늘 위에서 홀로 영원하시길 할렐루야
54:26사랑하는 여러분
54:34오늘 여러분의 인생 속에 블레셋의 대적이 르바임 골짜기에 편만하듯, 여러분에게 두려움과 공포와 불안을 주는 소식은 무엇입니까? 그 앞에서 엄청난 위기의식과 압박을 느끼며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 조급함에 시달리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사랑한 여러분, 그때 여러분의 인생 속에 찾아온 그 위기 앞에서 그 두려움 앞에서, 그 불안 앞에서 방황하지 마시고 여러분의 인생의 영혼의 벙커로 달려가세요
55:33인생의 안전지대로 달려가십시오
55:37주님의 임재 앞으로, 주님의 통치가 있는 보좌의 밀실의 문을 열고 주님께로 나아가는
55:47애가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55:50그 임재를 침묵에 얻으며, 그 임재 안에서 대안을 발견하고, 그 임재 안에서 지혜와 전략을 얻게 되는 거룩한 애가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56:10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56:10나는 너의 하나님이 되미라
56:10내가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56:16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어주리라
56:19여러분, 하나님의 임재 옆으로 나아가세요
56:22영원의 안전지대를 향해 달려가십시오
56:24우리 전세대로 주의와 눈물을 짓고, 우리의 신의 동선으로 기도하겠습니다
56:32주여, 사랑하는 주님, 우리 인생의 두려움이 찾아올 때, 우리의 삶을 무너뜨리는 공포와 위기와 그 모든 역약한 순간, 불안과 소급함에 입사해, 삶이 우리의 인생을 뒤쫓을 때, 우리가 주님을 향해 나아가기를 원하고, 언제나 열린 하늘이 우리가 없는 숲에 되어 있으면, 언제나 보조로 나아가네
57:09입자의 길이 열려있어 날 알게 하며, 주시옵소서
57:12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한 자는 천능자의 그늘 아래로도 오늘 주의 도우신과 인자신, 그 주님의 보호신과 힘차주시는 주님을 위하여 우리가 들어가기를 원하여, 어른과 지진이 그를 모으실 수 없게 주님의 이름을 하나여 주옵소서
57:44주님의 이름을 하나여 주옵소서
57:48주님의 공사를 향해 주님께서 날 이끄시고, 주가 항상 함께 하시네
57:53주의 사랑에 믿음으로 선포해 예배드리니, 영원히 안개가 날 가리고 내 믿음 흔들리려 할 때, 나 주님께 말하네
58:21주님은 산 같아서 여전히 그 자리에 계셔
58:51눈을 들려 보이리라
59:01날 위한 내 사랑 주, 그나의 도움이시며, 주에게 왜 영원하시네
59:15주의 위험 앞에 믿음을 주님께서 나를 믿으시며, 주가 항상 함께 하시네
59:35주의 사랑 안에 믿음으로 순종해 예배드리니, 주님 나의 도움이 되며, 주의 계획 영원히 주의 믿음과 심정에 제사드리기를 원합니다
01:00:22주님께서 날 이끄시며, 주가 항상 함께 하시네
01:00:44주의 사랑 안에 믿음으로 순종해 예배 전신을 두 손 만 드리고, 주님의 힘과 우리의 도움이 심해 믿음으로 고백하며 나아갑니다
01:01:23우리의 생활은 여러분의 믿음이 영원하길 믿음으로 순종해 예배드리니, 주님께서 날 이끄시며, 주가 항상 함께 하시네
01:01:45우리가 주님의 그 사랑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사랑하는 주님, 주님의 보좌가 있는 그 임재의 영원의 안식처에서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01:02:39주님의 음성을 듣고 믿음과 순종의 제사를 주님 앞에 드리기를 원합니다
01:02:54그러나 여러분, 우리의 삶이 거듭 좌절하고 더 깊은 절망과 두려움에 빠질 때는요, 분명 주님의 말씀대로 행했음에도 거듭 재차 우리의 인생을 위협하며 공격하는 블레셋의 제2의 침공의 소식을 들을 때, 그렇습니다
01:03:16그러나 여러분, 그때 두려워하지 마세요
01:03:20여러분, 아멘이세요? 그때 여러분의 인생 속에 여러분이 여전히 하나님 앞에 묻고 순종한다면, 하나님의 온전한 승리, 완전한 승리가 예비될 줄로 믿습니다
01:03:35우리의 생각으로 다 뛰어넘을 수 없는 하나님의 계획과 하나님의 생각, 우리의 인생의 외부 세계와 더불어 우리의 내면 세계 속에 찾아온 블레셋의 충공과 같은 이 두려움과 연약함 속에 여러분 매복하여 기다리세요
01:03:54여러분 매복하기 위해서는요, 대적 앞에서 자신을 감춰야만 합니다
01:03:57자신을 낮춰야 합니다
01:04:02사랑한 여러분, 주님께서 여러분의 인생의 다음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명한 메시지가 임하기까지, 그 주님의 임재의 소리가 들리기까지 여러분 엎드려 있으세요
01:04:16기도로 엎드려 있으세요
01:04:16겸손으로 옷 입고 주님의 영광 앞에 여러분을 감추고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세요
01:04:26여러분, 전쟁에서 매복할 때 중요한 것은 적군의 움직임입니다
01:04:34여러분, 두려워하지 말고 엎드리세요
01:04:34두려워하지 말고 기다리세요
01:04:34주님께서 주님의 뜻을 나타내시기까지 오직 여러분의 주점은 주님의 임재, 주님의 말씀에 맞춰주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주관합니다
01:05:08나는 주님
01:05:14그렇게 우리가 주님을 보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주님을 걸어 걸어, 오직 주님만이 주 걸어
01:05:22주님 가요, 가요, 영광하듯 서서 주님 가요
01:05:28주님 가요, 주님 가요
01:05:35오직 주님만이 주님, 거룩, 거룩, 영광 받으소서
01:05:53영원히 찬양합니다
01:05:53더욱 사랑해요
01:05:53죽어줘요
01:05:53영원히 주님의 이름을 주게 되옵소서
01:06:18주님의 이름을 주게 되옵소서
01:06:26주님의 이름을 주게 되옵소서
01:06:41영원히 찬양합니다
01:06:50더욱 사랑해요
01:06:56주 보자 영원히 고마리
01:07:04죽게도 나 죽지 않으리
01:07:11영원히 찬양합니다
01:07:15영원히 찬양합니다
01:07:15더욱 사랑해요
01:07:44죽고 살아 영원히
01:07:54그 하늘이 사랑하는 주님 앞에 우리 두 손 높이 들고 영원히 주님 나를 찬양하리라
01:08:25너의 사랑이 더 더욱 사랑되어 숨어져 영원히 보라니 숲에 더 가까이
01:08:44사랑하는 여러분, 오늘의 다음 이세의 승리의 전술이 우리의 것 세계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01:09:04위기의 상황이 찾아올 때 우리가 주목하고 귀 기울여야 하는 것은 사망의 변화가 아니에요
01:09:19여러분, 아멘이세요?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지, 주님의 음성의 여부인 줄로 믿습니다
01:09:27오늘 이 시간 여러분, 이것을 배우는 거예요
01:09:34내의 사방으로 의겨싸임을 당한 대적의 그 앞에서도 주님께 귀를 기울일 수 있는 믿음을 요구하시나 하니, 오늘 이 시간 우리가 우리의 영혼을 귀를 열어 주님의 음성 듣기를 기다립니다
01:09:52많은 교회의 군대의 걸음소리를 찾고 기다립니다
01:09:57겸손으로 무장하고 기도로 엎드림으로 주님의 일하심을 기다리오니 역사여 주시옵소서
01:10:02우리 전심으로 주의하며 부르짖고 우리의 신의 동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01:10:08주여, 아멘
01:10:10한글자막 by 한효정
01:10:14성령의 길을 모시고, 성령의 길을 모시고, 성령의 길을 모시고, 성령의 길을 모시고, 사랑하는 내 입주의 걸음길을 굽게 하여 주시옵소서
01:11:29영원하네
01:11:29예리하신 모든 기적들 내가 받네
01:11:41영원한 영원한 애성인 내 나의 맘이 드리네
01:11:48영광하네
01:11:48예비하신 모든 기적들에게 천생을 함께 견뎌내세요
01:12:38영광하네
01:12:38오늘의 시간, 우리의 머리를 신어주리며, 영광의 예리하신 모든 기적들에다 나 영광의 예비하신 영광 안에 예비하신 모든 기적들에 나 영광 안에 예비하신 모든 기적들에 영광의 영광
01:13:40영광의 예배하시 모든 기적들 내가 받을 때
01:14:02사랑하는 여러분, 저 여러분에게 이 시간 도전합니다
01:14:21여러분이 하나님의 임재의 걸음소리를 찾고 기다리며, 상황의 움직임과 상황의 변화에 관심을 두기보다, 우리 주님이 내게 무엇을 말씀하실지 말씀의 징조를 따라 움직일 때, 하나님께서 마침내 여호와의 마하나임의 군대에 진군소리를 듣게 하실 줄로 믿습니다
01:15:21여러분, 이 사실을 믿으세요? 이 사실을 믿으십니까? 오늘 이 시간에 선포함의 우리의 대적을 향해 주님, 이 시간 발풀하시
01:15:32거룩하신 주님께서 격파하시고 돌파하시, 주님의 행군소리를 따라 달려가기를 원합니다
01:15:41오늘의 영적 승리를 성복해 주시옵소서
01:15:41산란한 어둠절에만 승리가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01:15:49우리 신의 정신으로 다의 불안심을 성부하며, 주여 세 번 무려 짓고, 우리의 신의 동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01:16:03수요, 수요, 수요
01:16:03사랑하는 주님, 오늘 이 시간 어르신들이 기도하고 웃음을 향해 우리가 나아갈 때에 놀라운 은혜의 승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01:16:21발그레시 격파하시네, 나니 돌파하시네, 나니 모든 영적 전쟁 가운데 영원스러운 주의 승리가 있을지요도 더 이불하시 격파하시라, 돌파하시 하나님의 은혜의 승리가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01:16:44감사랑 감사랑 지가 오르판으로 영원히 기름을 부으시옵소서
01:16:48영원히 군대로 함께 불참하게 하시고, 이 층에 아버지를 믿는 승리를 얻게 되는 우리 함께 성포함에 기도함에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01:17:11주님, 오늘 이 시간 우리가 우리의 인생의 죽음의 골짜기로 칭해졌던 그곳, 좌절과 슬픔과 고독과 고통과 아픔이 있었던 그곳이 파을브라시 여왁께서 돌파하게 하시는 해, 격파하시는 해를 성포함에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01:18:04특별히 2024년 썸머 마치, 하나님 민족과 열방 가운데 모든 발의 우상이 무너지는 승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01:18:19다정마다 만만의 신이 떠나가게 하시고 원망과 시비가 떠나가게 하시고, 모든 드리워진 어둠의 골짜기가 되어지며 예수 그리스의 십자가의 승리가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01:18:34큰 승리가 있을 최후동, 우리 마지막으로 주여 한 마디를 짓고 기도하겠습니다
01:18:40주여, 인생의 절망의 굴짝이 슬픔과 고통의 굴짝이 좌절과 암호자의 탐신의 굴짝이 우리 주님이 함께 하신으로 주님의 승리가 성공하는 하루가 내 영장이 되기하여 주시옵소서
01:18:59내 이 집과 그 밑에 여러분의 성원을 지키는 기간이 통하여 민족과 열방 가운데 모든의 종이 견뎌주기 환영해 주시기, 노예의 역사는 난감할 수 있도록 역사에 주시옵소서
01:19:17우리의 강도가 나를 안아주시겠습니까? 주님의 역사를 주시옵소서
01:19:22죽게, 죽게, 죽게, 죽게 신자가 된 여인의 영광을 영원히 주께서 우리의 승리께 하소서
01:19:30주님께서는 나의 능력, 나의 소원을 지켜주시니, 우리의 신이 되시길, 나의 빛과 나의 소망.